돌아온 박 기사
웃기는 택시기사 박희옥 에세이
웃기는 택시기사 박희옥의 『돌아온 박 기사』. 언제나 승객에게 행복고 웃음을 주기 위해 2006년 3월에는 웃음치료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웃기는 택시기사의 에세이다. 택시기사가 천직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20여 년간 도로를 누비던 중 갑작스러운 투병 생활을 거치고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하여 다시 핸들을 잡게 된 저자의,ㅡ 꿈과 희망, 웃음과 감동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우면서 힘들고 디친 영혼의 나침반과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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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퍼니가이 멋쟁이 박 기사
나누면 나눌수록 늘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쁨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줄어드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슬픔입니다. 달리면 달릴수록 즐거움이 밀려들고 우울함이 사라지는 신기한 곳도 있습니다. 그곳은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택시기사, 지옥에서 돌아온 박 기사가 운전하는 택시 안입니다. 아직 못 타보셨다고요? 그럼 당장 이 책을 읽으세요!
-장원재(전 숭실대 문창과 교수, 현 경기영어마을 사무총장)
꿈과 희망, 웃음과 감동으로 엮어진 돌아온 박 기사가 삶의 향기를 진하게 전해준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행복 바이러스를 뿌리고 달리는 박 기사는 힘들고 지친영혼의 나침반과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구건서(노무사, 노무법인 '열린' 대표,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주한미군과 그 가족을 고객으로 모시며 고객 감동을 이루는 멋진 분. '박 기사'라는 호칭에 만족한 미소로 답하며 안전운행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나누고 유창한 외국어 구사로 늘 고객을 만족시키는 민간 외교관. 후배 지도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며 오늘도 고객의 만족한 웃음으로 마감하는 박 기사의 안전운행은 계속된다.
-김재명(미8군 연합운송사 사장)
우리 서울개인택시조합 강서지부의 자랑스러운 조합원 박희옥 기사님. 항상 승객 한 분 한 분에 대하여 친절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다하시는 박 기사님은 우리 강서지부 전조합의 꽃이며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상철(서울개인택시조합 강서지부장)
물고 늘어지는 승부사! 포효하는 사자의 입! 야구에, 테니스에, 책까지 내다니! 정열이 넘치네요.
-구정회(전국개인택시연합테니스회 회장)
-'표지글'에서
목차
목차
제1장 돌아온 박 기사
잉크도 마르지 않은 면허증
훈풍아, 계속 불어다오!
죽었다 살아났다
어설픈 노란 제복
흙 속에 묻힌 진주
괴로움과 즐거움은 그날의 사고가 좌우한다
단속왕국의 출두명령서
택시는 최고의 인생수련장이다
국제 감각이 넘친다고?
지옥에서 돌아온 박 기사
제2장 십일조를 내려면 위반을 해라
자가진단
아름다운 대화와 못된 대화
너 좆도 모르면서 그러냐
십일조를 내려면 위반을 해라
서울은 소돔과 고모라
동창생들의 불륜
왕년에 금배지였다고?
요즘 택시가 변하고 있다!
택시기사 영어교육, 이대론 안 된다
나의 영어 공부법
코맹맹이 영어 발음법
제3장 나는 점쟁이가 아닙니다
광란의 질주
무법지대
화를 부른 최다승차 거부 사건
귀신이 곡할 정원초과
인생은 마라톤
거짓말 퍼레이드
나는 점쟁이가 아닙니다
되로 시작해서 말로 돌아온 재수
여자들의 수다
인생은 새옹지마
선생님은 뭐 하시는 분이세요?
제4장 나는 다시 태어나도 택시기사
턱이 빠졌다고 항의가 빗발치는데
배꼽 조심하세요!
긴급 뉴스(Breaking news)
화장실에서 조지 잡고 웃기는 박 기사
내 사전엔 '짜'자와 '스'자가 없다
내가 국민기사라고?
새로운 택시 문화를 창출하는 박 기사
친절 기사, 졸지에 악질 기사되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택시기사
테니스와 야구이야기
미8군에서 쇼를 하는 박 기사
아버지
*맺음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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