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깊이 읽기(우리시 산문선 2)
『좋은 시 깊이 읽기』는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시를 강의하면서 학생들에게 골라 읽혔던 명시들을 깊이 읽는 책이다. 제1부에 수록된 작품들은 현대시 가운데서 저자가 특별히 애착을 가진 수작들로, 분석을 통해 작품들이 지닌 미적 구조와 감동성을 파악한다. 제2부에서 다룬 작품들은 시인들의 대표작으로 세간에서 널리 회자된 시들이며, 제3부에서는 고전 가운데서 괄목할 만한 몇 작품들을 선별하여 깊이 있게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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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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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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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현대시 깊이 읽기
서정주의 「영산홍」/ 피천득의 「비 개고」/ 박재삼의 「봄바다에서」/ 김종삼의 「시인학교」
한용운의 「가지마셔요」/ 백석의 「성외」와「정주성」/ 박목월의 「산도화1」/ 이육사의「아편」
정지용의 「장수산1,2」/ 김현승의 「절대고독」/ 이상의 「오감도 시제1호」/ 조지훈의「산방」
김소월의 「만리성」/ 유치환의 「절명지」/ 이용악의 「다리 우에서」/ 김수영의 「죄와 벌」
이성선의 「물을 건너가다가」/ 김기림의 「바다와 나비」/ 유공희의 「ILLUSION」
제2부 좋은 시 밝혀 읽기
박목월「불국사」/ 김소월 「진달래꽃」/ 정지용「향수」/ 서정주「국화 옆에서」/ 김수영「풀」
김춘수「꽃」/ 이육사「절정」박재삼「울음이 타는 가을강」/ 윤동주「서시」
제3부 옛시 골라 읽기
고대시가「구지가」/ 충담사의 「찬기파랑가」/ 최치원의 「추야우중」/ 정지상의 「취후」
이규보의 「산석영정중월」/ 진각혜심의 선시 할 구정/ 포은의 「정부원」/ 원천석의 「의고」
김시습의 「대언」과 「쾌의행」/ 퇴계의 「청평산을 지나며」/ 황진이의 시조와 「반달」
손곡의 「제총요」/ 임제의 풍류시와 「무제」/ 허난설헌의 「채련곡」/ 허균의 「우는 연못」
연암의 「도중사청」/ 다산의 「애절양」/ 만해의「사향고」와 「오도송」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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