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e 화려하게, 찬란하게
[Brilliante 화려하게, 찬란하게]는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으로, 대구이곡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힐링캠프’의 학생들의 작품집이다. 이 책은 ‘나로부터 출발한 이야기가 미래를 행복하게 꿈꾸게 한다’는 주제를 살려낸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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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기만의 이야기를 풀어낸 힐링캠프!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이다.
이 책은 대구이곡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힐링캠프'의 학생들의 작품집이다.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아직 어리고 어설프지만 스스로 많은 고민과 아픔을 이겨내며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책쓰기는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새로운 힘을 얻어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이 된다.
이 책은 '나로부터 출발한 이야기가 미래를 행복하게 꿈꾸게 한다'는 주제를 살려낸 작품들이다.
■ 책을 엮으며
Healing Camp
2013 이곡중학교 3학년 17명이 모여 책쓰기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책쓰기를 사랑하는, 하지만 친구들과의 수다와 간식을 더욱 사랑하는 가현, 우나, 진주, 원영, 서영, 수민, 민주, 수빈, 주은, 소영, 채원, 주희, 정연, 종은, 영건, 종훈, 승민이 등 괴짜 친구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을 완성했습니다.
각자 다른 취향과 취미를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책을 쓰는 시간은 힘들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해를 좀더 의미있게 만들고 싶었던 우리 친구들은 작가님을 만나 조언을 받기도 하고 서점과 도서관을 돌며 다양한 책들을 접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고 애썼습니다.
Healing Camp!
어른들의 눈높이에서는 아직 어리고 어설프지만 스스로 많은 고민과 아픔을 이겨내며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에게 책쓰기는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새로운 힘을 얻어 세상을 살아갈 Healing Camp가 되었음을 감히 얘기합니다. 몇 번이고 쓰던 글을 엎고 다시 시작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완성된 후 돌아보며 아쉬운 생각도 들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 내놓는 첫 작품 우리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떨리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도 Healing Camp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제1장 16살, 우리의 뜨거운 삶의 이야기
꿈, 희망 그리고 내일로 - 서영건
마멀레이드 하늘이 잼으로 변해가는 시기 - 허서영
나이아가라 폭포 - 최종훈
소설 - 피수빈
급책 - 이진주
제2장 상상 속에서 치유를 꿈꾸다
기억정원 - 이가현
Phantom Of The Cavern - 여정연
그 단짝 친구와 금붕어 - 김종은
HEXE - 김주은
푸른 나비 - 도우나
Dream's memory - 권수민
제3장 그래도 삶은 아름다워
난 1년 동안 미쳤었던 걸까나? - 김원영
환희 - 최소영
HURT - 홍주희
신 흥부와 놀부 - 이채원
일화 - 고승민
연못 - 조민주
응원의 말
닫는 글
저자
저자
각자 다른 취향과 취미를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책을 쓰는 시간은 힘들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해를 좀더 의미있게 만들고 싶었던 우리 친구들은 작가님을 만나 조언을 받기도 하고 서점과 도서관을 돌며 다양한 책들을 접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고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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