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넷과 열여섯 사이(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열넷과 열여섯 사이]은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으로, 대구동도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의 학생들이 쓴 작품집이다. 솔직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십대라면 공감할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를 풀어낸 십대 소녀들의 싱그러운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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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이다.
이 책은 대구동도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의 학생들이 쓴 작품집이다.
글쓰기 과정은 '성장' 과정이다.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것, 조금 더 발정하고 싶다는 마음 속에서의 외침이 가장 값진 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솔직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십대라면 공감할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를 풀어낸 십대 소녀들의 싱그러운 작품집이다.
■ 책 머리에
이 책의 제목은 『열 넷과 열 여섯 사이』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 학생들의 나이입니다. 한 명한 명이 봄비처럼 싱그럽고 꽃처럼 고운 12명의 소녀들이 마음을 담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자기 살을 파는 고통의 창조 작업이라는 말이 있듯, 글을 쓰는 내내 아이들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고. 작가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며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과정을 거친 아이들도 상당수가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다시 써보고 싶다고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교사로서 잘 이끌어 주지 못한 부분들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저와 아이들 모두의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것, 조금 더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 속 에서의 외침이 가장 값진 배움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는 솔직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때로는 우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십대라면 공감할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들을
잘 풀어내준 소정, 윤아, 성현, 인선, 수빈, 민선, 민지, 주은, 수경, 지영, 진경, 영임이. 그리고 열심히 참여했으나 아쉽지만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한 웃는 눈이 매력적인 주영이까지. 모두 진지한 모습을 보여준 우리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밝고 아름답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지도교사 김다정
목차
목차
part1 소설 : 우리를 비추다
폭풍전야 - 박성현
더 높이, 더 멀리 - 김주은
기적같은 - 금수경
동행으로의 초대 - 김민지
변한 건 없다 - 조수빈
part2 시 : 십대를 담다
詩에 빠지다 - 강지영
part3 에세이+@ : 나와 세상을 말하다
지식인들의 역할 - 이소정
아마추어의 쿠키 - 방영임
최고의 가족 여행지, 시드니로~ - 박윤아
노래와 나 - 최인선
365×16×24÷4=나 - 이진경
소소한 일상 맛, 껌 - 진민선
후기
저자
저자
글을 쓰며 나의 유년을 추억해보고,
글을 쓰며 나의 미래를 그려보고,
글을 쓰며 주변을 돌아보며,
몸처럼 생각도 한 뼘 더 성장한 멋진 열 넷과 열 여섯 사이.
저자 : 강지영
저자 : 금수경
저자 : 김민지
저자 : 김주은
저자 : 박성현
저자 : 박윤아
저자 : 방영임
저자 : 이소정
저자 : 이진경
저자 : 조수빈
저자 : 진민선
저자 : 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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