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마일
임태운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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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형수들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된다!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문학상 수상작 『이터널마일』.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가 임태운의 첫 장편소설로,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 추방을 앞둔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을 그리고 있다. 서기 2067년, 외계인의 침공으로 지구의 인구는 3분의 1로 줄어들고 전 세계는 통합정부 아래 하나가 된다. 그로부터 9년 후, 독재자의 지휘 아래 통합정부는 경범죄에도 사형을 내리는 극단적인 처방으로 체재를 유지해간다. 우주 추방이라는 사형집행을 앞둔 그들에게 면죄를 받고 자유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임무가 주어지고, 13수용소 사형수들은 죽음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폐선 속으로 뛰어드는데….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웅장한 스케일, 기묘한 복선과 암시 등이 돋보인다.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문학상 수상작 『이터널마일』.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가 임태운의 첫 장편소설로,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 추방을 앞둔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을 그리고 있다. 서기 2067년, 외계인의 침공으로 지구의 인구는 3분의 1로 줄어들고 전 세계는 통합정부 아래 하나가 된다. 그로부터 9년 후, 독재자의 지휘 아래 통합정부는 경범죄에도 사형을 내리는 극단적인 처방으로 체재를 유지해간다. 우주 추방이라는 사형집행을 앞둔 그들에게 면죄를 받고 자유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임무가 주어지고, 13수용소 사형수들은 죽음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폐선 속으로 뛰어드는데….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웅장한 스케일, 기묘한 복선과 암시 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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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문학상 수상작
서기 2076년,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펼쳐지는 생존을 위한 대서사!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의 작가 임태운 첫 장편소설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국 환상문학의 대표 주자 임태운의 첫 장편소설.
서기 2067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의 침공, 그로부터 9년 후….
우주 추방을 앞둔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이 시작된다.
무한 상상력과 웅장한 서사력이 돋보이는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문학상 수상작!
■ 이 책은…
서기 2076년, 목숨을 건 사형수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서기 2067년 외계인의 침공으로 지구의 인구는 3분의 1로 줄어들고 초토화가 된 채 UG라는 통합정부로 하나가 된다. 그로부터 9년 후, 악랄한 독재자의 지휘 아래 통합정부는 경범죄조차도 사형을 내리는 극단의 처방을 사용하며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해간다. 이제 엄청나게 불어난 사형수들은 우주 추방이라는 사형집행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던 중 제13수용소 사형수들은 사형 집행을 면죄받고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조건으로 타클라마칸 사막 한복판에 떨어진 외계인의 폐선을 탐사하라는 특별임무를 부여받는다.
《이터널마일》은 이 13수용소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각기 다른 국적, 다른 재능을 갖고 있는 사형수들이 한 팀으로 모여 10%의 성공 확률도 되지 않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맨몸으로 폐선 속에 뛰어든다. 과연 이 정체불명의 폐선 속에는 어떤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까?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는 사형수들은 왜 이런 무모한 도전을 해야만 했을까?
함정의 덫에 걸리는 순간, 당신의 몸이 폭발한다!
이 소설에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과거의 기억이 삭제된 채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는 주인공 씬, 씬의 수용소 동료이자 씬의 운명을 뒤바꾼 인물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숨겨야 하는 모하킴 박사, 아버지의 뜻을 이어 통합정부의 악랄함을 고발하기 위해 지원한 루시아, 가족과 부하들의 어이없는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전의를 불태우는 육군 대령 바이거…. 이들은 링 위에선 파이터처럼 외계인이 남기고 간 폐선의 함정에 맞서야 하는 운명이다. 결과는 살아남거나, 아니면 죽거나.
과거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한 배를 탄 이들의 기막힌 운명은 과연 무엇 때문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외계인이 설치해놓은 함정을 하나씩 피해갈 때마다 이 소설은 독자들이 상상할 수 없었던 인간의 본질과 욕망을 한 꺼풀씩 벗겨낸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거대한 이야기
《이터널마일》은 외계인과 사이보그, 분자이동이라는 미래 시대의 감각을 무기로 사건이 전개된다. 그만큼 스토리 전개 속도와 묘사가 압권이다. 터무니없는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 정교하게 잘 짜여진 톱니바퀴처럼 숨 막히는 사건들이 연속된다.
그래서《이터널마일》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 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이를 극복해나가는 찰나의 순간과 긴박감이 고스란히 독자들의 머릿속에 영상으로 그려진다. 웅장한 스케일과 곳곳에 도사리는 함정, 절체절명의 위기를 반복하며 작가는 기묘한 복선과 암시를 통해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국 환상문학의 새로운 작품을 대면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한국 문학에서도 이런 블록버스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건의 치밀함과 디테일, 거대한 스토리에 찬사를 보낸다! - 김성수(영화감독)
젊고, 즐겁고, 끈덕지다. 작가 임태운의 소설이 갖는 미덕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처음엔 세헤라자드처럼 지칠 줄 모르는 그 동력에 놀랐고, 다음에는 의외로 탄탄한 근육을 지닌 그의 이야기가 그려내는 동선에 놀랐다. 종종 두려워하며 상상하곤 한다. 어떤 링에 오르든 독자를 즐겁게 하고야 말겠다는 기본자세에 충실한 파이터인 그에게 충분한 시간과 경험이라는 선물이 더해지기만 한다면 그는 언젠가 지구를 정복해버리지 않을까. - 윤이형(소설가)
서기 2076년,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펼쳐지는 생존을 위한 대서사!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의 작가 임태운 첫 장편소설
네이버 인기 연재작 <가울반점>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국 환상문학의 대표 주자 임태운의 첫 장편소설.
서기 2067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의 침공, 그로부터 9년 후….
우주 추방을 앞둔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이 시작된다.
무한 상상력과 웅장한 서사력이 돋보이는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문학상 수상작!
■ 이 책은…
서기 2076년, 목숨을 건 사형수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서기 2067년 외계인의 침공으로 지구의 인구는 3분의 1로 줄어들고 초토화가 된 채 UG라는 통합정부로 하나가 된다. 그로부터 9년 후, 악랄한 독재자의 지휘 아래 통합정부는 경범죄조차도 사형을 내리는 극단의 처방을 사용하며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해간다. 이제 엄청나게 불어난 사형수들은 우주 추방이라는 사형집행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던 중 제13수용소 사형수들은 사형 집행을 면죄받고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조건으로 타클라마칸 사막 한복판에 떨어진 외계인의 폐선을 탐사하라는 특별임무를 부여받는다.
《이터널마일》은 이 13수용소 사형수들의 목숨을 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각기 다른 국적, 다른 재능을 갖고 있는 사형수들이 한 팀으로 모여 10%의 성공 확률도 되지 않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맨몸으로 폐선 속에 뛰어든다. 과연 이 정체불명의 폐선 속에는 어떤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까?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는 사형수들은 왜 이런 무모한 도전을 해야만 했을까?
함정의 덫에 걸리는 순간, 당신의 몸이 폭발한다!
이 소설에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과거의 기억이 삭제된 채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는 주인공 씬, 씬의 수용소 동료이자 씬의 운명을 뒤바꾼 인물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숨겨야 하는 모하킴 박사, 아버지의 뜻을 이어 통합정부의 악랄함을 고발하기 위해 지원한 루시아, 가족과 부하들의 어이없는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전의를 불태우는 육군 대령 바이거…. 이들은 링 위에선 파이터처럼 외계인이 남기고 간 폐선의 함정에 맞서야 하는 운명이다. 결과는 살아남거나, 아니면 죽거나.
과거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한 배를 탄 이들의 기막힌 운명은 과연 무엇 때문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외계인이 설치해놓은 함정을 하나씩 피해갈 때마다 이 소설은 독자들이 상상할 수 없었던 인간의 본질과 욕망을 한 꺼풀씩 벗겨낸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거대한 이야기
《이터널마일》은 외계인과 사이보그, 분자이동이라는 미래 시대의 감각을 무기로 사건이 전개된다. 그만큼 스토리 전개 속도와 묘사가 압권이다. 터무니없는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 정교하게 잘 짜여진 톱니바퀴처럼 숨 막히는 사건들이 연속된다.
그래서《이터널마일》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 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이를 극복해나가는 찰나의 순간과 긴박감이 고스란히 독자들의 머릿속에 영상으로 그려진다. 웅장한 스케일과 곳곳에 도사리는 함정, 절체절명의 위기를 반복하며 작가는 기묘한 복선과 암시를 통해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국 환상문학의 새로운 작품을 대면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한국 문학에서도 이런 블록버스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건의 치밀함과 디테일, 거대한 스토리에 찬사를 보낸다! - 김성수(영화감독)
젊고, 즐겁고, 끈덕지다. 작가 임태운의 소설이 갖는 미덕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처음엔 세헤라자드처럼 지칠 줄 모르는 그 동력에 놀랐고, 다음에는 의외로 탄탄한 근육을 지닌 그의 이야기가 그려내는 동선에 놀랐다. 종종 두려워하며 상상하곤 한다. 어떤 링에 오르든 독자를 즐겁게 하고야 말겠다는 기본자세에 충실한 파이터인 그에게 충분한 시간과 경험이라는 선물이 더해지기만 한다면 그는 언젠가 지구를 정복해버리지 않을까. - 윤이형(소설가)
목차
목차
Step.0 스타트라인 7
Step.1 무저갱의 입구
Step.2 개미지옥
Step.3 질주와 도주 사이
Step.4 푸른빛의 사신
Step.5 일격필살
Step.6 그린마일
Step.7 활로를 찾는 자
Step.8 반복적 절망
Step.9 코어
Step.10 바퀴벌레의 알
Step.11 귀로
Step.12 그리고 영원히 이어지는
Step.1 무저갱의 입구
Step.2 개미지옥
Step.3 질주와 도주 사이
Step.4 푸른빛의 사신
Step.5 일격필살
Step.6 그린마일
Step.7 활로를 찾는 자
Step.8 반복적 절망
Step.9 코어
Step.10 바퀴벌레의 알
Step.11 귀로
Step.12 그리고 영원히 이어지는
저자
저자
임태운
저자 임태운은 1985년생. 《이터널마일》로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했으며, KBS 1TV <이야기 발전소>에 '히치하이킹'으로 2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2010년 네이버 오늘의 장르문학에 <가울반점>을 게재했으며,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공동 단편집으로 《앱솔루트 바디》《유, 로봇》《죽은 자들에게 고하라》《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오늘의 장르문학》《아빠의 우주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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