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렐라 느낌영어
1만 명의 아줌마를 영어 신데렐라로 변신시킨 로버트 박의 영어 혁명서
『줌마렐라 느낌영어』는 쉬운 말로도 영어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1만 여 명의 주부들에게 강습을 통해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영어로 말하는 학습법을 제시하였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영어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12개의 동사와 12개의 전치사, 문법을 ‘느낌’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느낌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핵심패턴 연습방법을 제시한다. 문법이 아닌, 단어가 가진 느낌을 가지고 영어에 접근할 것을 제안함으로써 자유자재로 문장을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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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줌마렐라 느낌영어》는 미국 뉴욕에서 나고 자란 네이티브 영어강사 로버트 박이 한국에 온 이후 지금까지 약 30년간 1만여 명의 아줌마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절실하게 느낀 핵심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지식교양서다.
이 책은 가장 쉬운 12.12 느낌영어, 명쾌하게 정리되는 궁합영어, 확실하게 연습하는 핵심패턴 이렇게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영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2개의 동사와 12개의 전치사에 대해 확실하게 느낌으로 이해한 다음, 어렵고 복잡하게 암기방법으로 학습되고 있는 영문법도 '느낌'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느낌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핵심패턴 연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10년을 공부해도 영어 못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영어를 학습으로만 대하기 때문에 단어를 암기하고 문법을 외워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수없이 많은 영어책에서, 영어학원에서 이렇게 외우는 지식으로서만 영어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영어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영어에 대한 감(感)을 잡지 못한다면 헛고생을 할 뿐이다.
영어 초보자나 줌마렐라도 영어의 느낌 차이를 알고 말맛을 느끼며 부지런히 연습한다면 영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갖게 되고 마침내 영어의 말문이 트인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영어수업을 영어로 진행한 로버트 박이 바로 옆에서 조곤조곤 들려주는 듯한 내러티브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어 처음에는 단순한 내용으로 출발해서 편안하게 읽다보면 어느새 심도 깊은 영어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로버트 박의 강의실에는 가벼운 농담과 우스갯소리가 곁들여진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가 넘쳐나고 마침내 영어를 터득한 자만이 내지른다는 환호성과 탄성이 터져나온다!
"아! 영어가 이렇게 쉬운 거였네!"
■ 추천의 글
외국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와 다니던 대형 영어학원에 회의를 느끼던 우리 가족에게 '로버트박영어연구소'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던 우리 가족이 지향해 오던 영어 습득방법과 일치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판단이 옳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무조건 암기식이 아닌 논리적인 어휘 확장, 최신 CNN 뉴스를 이용한 debating과 dictation, 단계적 쓰기 연습을 통한 ESSAY 완성 등의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다. 영어 습득은 100m 달리기가 아닌, 함께 가는 마라톤이다.
Jeno, Daniel 맘
한 외국인이 영어를 얼마나 공부했냐고 묻기에 10년이 넘었다고 대답한 적이 있다. 그는 그렇게 많은 시간 동안 공부하고도 영어로 말을 못하냐며 무척이나 신기해하던 기억이 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로버트 박 선생님의 강의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문법에 얽매인 채 어려운 단어로만 말을 하려던 습관에서 벗어나, 쉬운 말로도 얼마든지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선생님의 '느낌영어'는 문법이 아닌, 단어가 가진 느낌을 가지고 영어에 접근하게 해 주었다. 주부인 나도 이제 자신감 있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기를 바란다.
유옥, 문현 맘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았지만 주부로서 배울 만한 데가 마땅치 않아 고민하던 차에 '로버트박어머니영어교실' 소개를 받았다. 사실 처음엔 별 기대 없이 갔는데, 한 번 두 번 수업을 받다보니 기존의 영어 강의와는 달리 귀에 쏙쏙 들어왔다. 무조건 외워야 되는 문법이 아니라 원어민들이 왜 그렇게 쓰는지 기본원리나 그들의 표현 방식, 즉 느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그래서 이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는 이렇게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우리 애들 둘 다 로버트박영어연구소에 보냈다. 아이들도 이게 진짜 영어 공부라며 만족해하며 다니고 있다.
준엽, 준원 맘
목차
목차
Unit 01 12개 동사와 12개 전치사로 영어의 감을 잡는다
Unit 02 to의 느낌은 '붙는다' from의 느낌은 '떨어뜨린다'
Unit 03 on의 느낌은 '붙어 있다' off의 느낌은 '떨어지다'
Unit 04 for의 느낌은 '교환하다'
Unit 05 of의 느낌은 '부분 of 전체'
Unit 06 make의 느낌은 '창조하다'
Unit 07 have, get, take의 느낌 차이
Unit 08 get의 느낌은 '구하다, 변화하다'
Unit 09 have의 느낌은 '가지고 있다'
Unit 10 with의 느낌은 '제공하다'
Unit 11 give와 기부형 동사의 느낌은 '주다'
Unit 12 say, speak, talk와 tell의 느낌 차이
Part 2 명쾌하게 정리되는 궁합영어
Unit 13 조동사는 '화자'의 분위기다
Unit 14 to+V와 V+ing의 느낌 이해하기
Unit 15 ~ing & p.p~는 짝퉁동사다
Unit 16 현재완료는 왜 data인가!
Unit 17 영어 문장의 핵심은 명사와 동사다
Unit 18 단순현재시제는 usual, 현재진행시제는 unusual
Unit 19 영어 낱말은 내용어와 기능어가 있다
Unit 20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는 비법
Part 3 확실하게 연습하는 핵심패턴
Unit 21 Do you와 Are you의 느낌 차이
Unit 22 Did you와 Were you의 느낌 차이
Unit 23 I went to the A to B~ 패턴 연습
Unit 24 I bought A so I can B~ 패턴 연습
Unit 25 was/were doing & did 패턴 연습
Unit 26 핵심패턴 연습과 문장확장 연습
Unit 27 접속사를 사용한 문장확장 토론 연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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