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정수리에 내 송곳니(캣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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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들었다 놨다 웃고 울게 만드는 로마맘의 육묘스토리!
27만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의 로망묘 ‘로마와’와 씨퐁 동생들의 캣툰『니 정수리에 내 송곳니』. 길에 버려진 고양이 네 마리를 들여와 키우면서 그들의 대화를 채집하고 길냥이들의 애달픈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로마맘’ 남순임의 포복절도 육묘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지난 4년간 사료를 챙기면서 길냥이들을 하나, 둘 데려와 모두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된 저자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찍은 수만 컷의 사진에 웹툰 형식을 빌려옴으로써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을 캣툰이라는 장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네 마리의 고양이들의 재미있는 일상을 엿보는 즐거움과 함께 척박한 길 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안쓰럽고 약한 작은 생명들인 길고양이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27만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의 로망묘 ‘로마와’와 씨퐁 동생들의 캣툰『니 정수리에 내 송곳니』. 길에 버려진 고양이 네 마리를 들여와 키우면서 그들의 대화를 채집하고 길냥이들의 애달픈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로마맘’ 남순임의 포복절도 육묘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지난 4년간 사료를 챙기면서 길냥이들을 하나, 둘 데려와 모두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된 저자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찍은 수만 컷의 사진에 웹툰 형식을 빌려옴으로써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을 캣툰이라는 장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네 마리의 고양이들의 재미있는 일상을 엿보는 즐거움과 함께 척박한 길 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안쓰럽고 약한 작은 생명들인 길고양이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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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7만 회원인 국내 최대의 고양이 카페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의 회원들을 웃기고 울린 로마맘의 육묘스토리
세상에서 가장 웃긴 고양이는? '슈렉' 출신의 천하무적 '장화신은 고양이'? 집 나가서 개고생하는 '가필드'? 유튜브 스타인 일본의 '마루'? 고양이에 대해 뭘 좀 아는 분이라면, 고개를 가로저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순수 국산 토종인 '로마'와 '로빈' 형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길에 버려진 고양이 네 마리를 들여와 키우면서 그들의 대화를 채집한 희대의 기록물이자, 시트콤보다 더 웃긴 코미디이며, 길냥이들의 애달픈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일명 '부천 십정동의 하이디' 로마맘의 포복절도 육묘스토리이다.
■ 출판사 리뷰
인생 뭐 있수? 웃어요, 웃어 보아요~
개그콘서트보다 더 웃긴 개그묘들 납시었다!
썩은 음식물 쓰레기를 기웃거리는 비쩍 마른 길고양이를 본 날부터 사료를 챙겨주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자연스레 동네 고양이 밥 퍼주는 아낙네로 살게 된 로마맘. 바람에 나뒹구는 비닐봉지만 봐도 고양이로 착각하고 미역줄기 같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뛰어나가는 자신을 발견할 땐 '돌았구나...' 싶기도 하지만, 하루 한 끼 얻어먹으려고 때마다 찾아오는 길고양이를 만날 때면 캣맘으로서의 삶도 나름 뿌듯했더랬다. 그렇게 4년간 사료를 챙기면서 도저히 못살겠다 싶은 녀석들을 이놈 저놈 데려오다 보니 그녀의 집에는 현재 네 마리의 고양이가 서식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놈들 '웃기는 놈, 못된 놈, 이상한 놈'들이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웃고 울게 만드는 그녀만의 육묘스토리를 통해 진정한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시라~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 - 캣툰
만화책에서 애니메이션으로, 그리고 웹툰에서 포토툰으로 진화하면서 블로그에 사진을 찍어 올리는 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찍는 테크닉은 전문가들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이들의 사진과 글이 인기 있는 이유는 친화성과 더불어 현실성 때문일 것이다. 애니메이션 속의 고양이는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박제된 그림일 뿐, 현실의 생동감이 보이지 않는다. 웹툰 속의 고양이는 간결하지만, 한 단계 필터를 거친 다른 세상의 피조물이다. 이 책은 지난 4년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찍은 수만 컷의 사진에 웹툰 형식을 빌려옴으로써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 즉 '캣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다.
김밥 먹다 뿜는 순간, 밀려오는 눈물과 감동...
이 책을 만드는 동안 12킬로그램을 찍은 '로마'와 함께 살며 달라진 점 중 하나는, 다른 '캣맘'들과 마찬가지로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로마맘의 시선이다. 그녀의 눈에 비친 녀석들은 어릴 적부터 듣고 자란 '요물' 도둑고양이가 아니라 척박한 길 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안쓰럽고 약한 작은 생명이다. 거리에 버려진 '제국이'를 집에 들인 것도 그런 이유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대부분 길고양이가 그렇듯 '앞으로 행복하게 같이 살자'던 약속은 몇 달을 넘기지 못하고 고양이별로 돌아가는데... 제국이를 떠나보내는 로마맘의 편지를 읽는 순간, 길고양이를 '요물'로 생각했던 사람들의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변하게 될 것이다.
"다음 생엔 길고양이로 태어나지 말거라.
어쩔 수 없이 또다시 고양이로 태어나거든
엄마한테 한 번 더 와주겠니?
사랑한다, 아가..."
네티즌들의 로패밀리 찬양글
삶이 힘드세요? 로패밀리를 알면 우울증 따윈 ㅋㅋ - 리스봉님
엉뚱하고 유쾌한 로패밀리 이야기! 꼭 보세요! 일단 한번 보는 순간 빵 터집니다. - 참치중독님
정말이에요~ 로패밀리 덕분에 30년 묵은 울화병이 다 날아갔다니까요! - 깐쇼새우님
댁의 고양이들이 털 빠지게(?) 기다린다는 그 책! - 살앙님
고양이에 대한 오해를 풀어라! 눈물 나게 웃기지만 사랑스러운 로패밀리! - 상냥러븐님
로패밀리와 털다리 그리고 로마맘님의 리얼묘스토리를 보면서 어찌 고양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로패밀리 덕에 냐옹이 둘을 집에 들인 취나물! - 취나물님
혹시 진지하고 신중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절대 이 책을 사지 마세요! 웃다가 결정의 순간을 놓치게 됩니다. - wingsfield님
정말 오늘 웃어야 된다면... 정말 오늘 웃고 싶다면...정말 오늘 기뻐야 된다면...당신의 정신건강을 책임져드립니다. - 해피님
대서사 스펙터클 러브 로망 SF 액션 판타지 그런 거 따위 없음...오로지 개그뿐! - 고양이키우는마녀님
고양이 묘권모독과 애정표현의 경계에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냥이 사랑법. - 들개님
보다가. 뒤집어집니다. 완전히. 뒤집혀요. 푸하~ -고냥이님
이게 바로 묘생역전이다! 십정동 하이디에게 걸리기만 하면 개그묘로 거듭날 수 있다! 사람을 울고 웃게 만드는 그녀의 육묘스토리! - 베베둥이님.
오장육부에 힘을 쫙쫙 뽑아내는 책. - Narcolepsy님
웃다 지쳐 쓰러집니다...진정한 해피 바이러스 로패밀리! -단팥빵님
이젠 애묘인만의 캣툰이 아니다. 전 국민의 캣툰이다. 마성의 털다리와 함께해요. - 겨미님
고양이 가면을 벗겨라~ 애묘계를 뒤흔든 용감한 형제들~! 으흥~ 바이블 다음의 베스트셀러로 강~~~추!!!! - Bobbie님
세상에서 가장 웃긴 고양이는? '슈렉' 출신의 천하무적 '장화신은 고양이'? 집 나가서 개고생하는 '가필드'? 유튜브 스타인 일본의 '마루'? 고양이에 대해 뭘 좀 아는 분이라면, 고개를 가로저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순수 국산 토종인 '로마'와 '로빈' 형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길에 버려진 고양이 네 마리를 들여와 키우면서 그들의 대화를 채집한 희대의 기록물이자, 시트콤보다 더 웃긴 코미디이며, 길냥이들의 애달픈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일명 '부천 십정동의 하이디' 로마맘의 포복절도 육묘스토리이다.
■ 출판사 리뷰
인생 뭐 있수? 웃어요, 웃어 보아요~
개그콘서트보다 더 웃긴 개그묘들 납시었다!
썩은 음식물 쓰레기를 기웃거리는 비쩍 마른 길고양이를 본 날부터 사료를 챙겨주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자연스레 동네 고양이 밥 퍼주는 아낙네로 살게 된 로마맘. 바람에 나뒹구는 비닐봉지만 봐도 고양이로 착각하고 미역줄기 같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뛰어나가는 자신을 발견할 땐 '돌았구나...' 싶기도 하지만, 하루 한 끼 얻어먹으려고 때마다 찾아오는 길고양이를 만날 때면 캣맘으로서의 삶도 나름 뿌듯했더랬다. 그렇게 4년간 사료를 챙기면서 도저히 못살겠다 싶은 녀석들을 이놈 저놈 데려오다 보니 그녀의 집에는 현재 네 마리의 고양이가 서식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놈들 '웃기는 놈, 못된 놈, 이상한 놈'들이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웃고 울게 만드는 그녀만의 육묘스토리를 통해 진정한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시라~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 - 캣툰
만화책에서 애니메이션으로, 그리고 웹툰에서 포토툰으로 진화하면서 블로그에 사진을 찍어 올리는 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찍는 테크닉은 전문가들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이들의 사진과 글이 인기 있는 이유는 친화성과 더불어 현실성 때문일 것이다. 애니메이션 속의 고양이는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박제된 그림일 뿐, 현실의 생동감이 보이지 않는다. 웹툰 속의 고양이는 간결하지만, 한 단계 필터를 거친 다른 세상의 피조물이다. 이 책은 지난 4년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찍은 수만 컷의 사진에 웹툰 형식을 빌려옴으로써 만화를 능가하는 현실, 즉 '캣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다.
김밥 먹다 뿜는 순간, 밀려오는 눈물과 감동...
이 책을 만드는 동안 12킬로그램을 찍은 '로마'와 함께 살며 달라진 점 중 하나는, 다른 '캣맘'들과 마찬가지로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로마맘의 시선이다. 그녀의 눈에 비친 녀석들은 어릴 적부터 듣고 자란 '요물' 도둑고양이가 아니라 척박한 길 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안쓰럽고 약한 작은 생명이다. 거리에 버려진 '제국이'를 집에 들인 것도 그런 이유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대부분 길고양이가 그렇듯 '앞으로 행복하게 같이 살자'던 약속은 몇 달을 넘기지 못하고 고양이별로 돌아가는데... 제국이를 떠나보내는 로마맘의 편지를 읽는 순간, 길고양이를 '요물'로 생각했던 사람들의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변하게 될 것이다.
"다음 생엔 길고양이로 태어나지 말거라.
어쩔 수 없이 또다시 고양이로 태어나거든
엄마한테 한 번 더 와주겠니?
사랑한다, 아가..."
네티즌들의 로패밀리 찬양글
삶이 힘드세요? 로패밀리를 알면 우울증 따윈 ㅋㅋ - 리스봉님
엉뚱하고 유쾌한 로패밀리 이야기! 꼭 보세요! 일단 한번 보는 순간 빵 터집니다. - 참치중독님
정말이에요~ 로패밀리 덕분에 30년 묵은 울화병이 다 날아갔다니까요! - 깐쇼새우님
댁의 고양이들이 털 빠지게(?) 기다린다는 그 책! - 살앙님
고양이에 대한 오해를 풀어라! 눈물 나게 웃기지만 사랑스러운 로패밀리! - 상냥러븐님
로패밀리와 털다리 그리고 로마맘님의 리얼묘스토리를 보면서 어찌 고양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로패밀리 덕에 냐옹이 둘을 집에 들인 취나물! - 취나물님
혹시 진지하고 신중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절대 이 책을 사지 마세요! 웃다가 결정의 순간을 놓치게 됩니다. - wingsfield님
정말 오늘 웃어야 된다면... 정말 오늘 웃고 싶다면...정말 오늘 기뻐야 된다면...당신의 정신건강을 책임져드립니다. - 해피님
대서사 스펙터클 러브 로망 SF 액션 판타지 그런 거 따위 없음...오로지 개그뿐! - 고양이키우는마녀님
고양이 묘권모독과 애정표현의 경계에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냥이 사랑법. - 들개님
보다가. 뒤집어집니다. 완전히. 뒤집혀요. 푸하~ -고냥이님
이게 바로 묘생역전이다! 십정동 하이디에게 걸리기만 하면 개그묘로 거듭날 수 있다! 사람을 울고 웃게 만드는 그녀의 육묘스토리! - 베베둥이님.
오장육부에 힘을 쫙쫙 뽑아내는 책. - Narcolepsy님
웃다 지쳐 쓰러집니다...진정한 해피 바이러스 로패밀리! -단팥빵님
이젠 애묘인만의 캣툰이 아니다. 전 국민의 캣툰이다. 마성의 털다리와 함께해요. - 겨미님
고양이 가면을 벗겨라~ 애묘계를 뒤흔든 용감한 형제들~! 으흥~ 바이블 다음의 베스트셀러로 강~~~추!!!! - Bobbie님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놈들의 일상
오밤중에 우리 집에 도둑이 든다면!
내가 구해준다!
망언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더 이상 못 참아
망할 꼬리 때문에 돈독해진 우애
니가?
누구냐! 넌?
공유
영상편지
첫사랑
에피소드 _ 낯선 집 방문했을 때 고양이들 유형별 성격
2장 로마와 로빈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형 로마?
내 동생 돌빡시키
에피소드 _ 영개돼지
3장 회상
로마?의 과거
로빈이의 과거
안녕, 반갑다!
사냥은 이렇게 하는 거야!
폭풍간지
에피소드 _ 에미야!
4장 로마제국 로빈제국
동생이 생겼어요!
형들 덕분에!
비법전수
형아들만 믿었는데!
우리도 쉬고 싶다!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
나 좀 봐! 보고 있나?
형들이 그랬지
마법의 모자
기생충
청천벽력 같은 한 마디
2011년 10월 10일
에피소드 _ 고양이상사 직급별 직원들
5장 니들 도대체 왜 이래?
무식하고 용감한 로마?
털다리가 출장 간 일주일 동안 로마는!
투표 결과 기다리던 로씨 형제
새해 로마?에게 바라는 소망 몇 가지
어디서 많이 뵌 분?
날개 돋는 친구
또 물이 새요!
니들 도대체 왜 이래?
로마의 가출
에피소드 _ 로마와 로빈이의 속담 공부
6장 묘생역전 로또
살려주세요!
또라이몽이 된 로또
대략난감
니가 씨퐁새를 알아?
?들! 서열을 정해보자!
에피소드 _ 야매미용
7장 오빠들을 접수하러 왔다!
죽어도 못 보내!
오빠들의 근심거리 콩이
로마?이 입은 옷은 진돗개용
콩이를 설레게 하는 그 무엇!
천하무적 콩이
마지막 인터뷰
에피소드 _ 서로 쳐다보는 아이들
에필로그
1. 입양 후 파양의 이유
2. 할 말 있어요~
1장 놈들의 일상
오밤중에 우리 집에 도둑이 든다면!
내가 구해준다!
망언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더 이상 못 참아
망할 꼬리 때문에 돈독해진 우애
니가?
누구냐! 넌?
공유
영상편지
첫사랑
에피소드 _ 낯선 집 방문했을 때 고양이들 유형별 성격
2장 로마와 로빈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형 로마?
내 동생 돌빡시키
에피소드 _ 영개돼지
3장 회상
로마?의 과거
로빈이의 과거
안녕, 반갑다!
사냥은 이렇게 하는 거야!
폭풍간지
에피소드 _ 에미야!
4장 로마제국 로빈제국
동생이 생겼어요!
형들 덕분에!
비법전수
형아들만 믿었는데!
우리도 쉬고 싶다!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
나 좀 봐! 보고 있나?
형들이 그랬지
마법의 모자
기생충
청천벽력 같은 한 마디
2011년 10월 10일
에피소드 _ 고양이상사 직급별 직원들
5장 니들 도대체 왜 이래?
무식하고 용감한 로마?
털다리가 출장 간 일주일 동안 로마는!
투표 결과 기다리던 로씨 형제
새해 로마?에게 바라는 소망 몇 가지
어디서 많이 뵌 분?
날개 돋는 친구
또 물이 새요!
니들 도대체 왜 이래?
로마의 가출
에피소드 _ 로마와 로빈이의 속담 공부
6장 묘생역전 로또
살려주세요!
또라이몽이 된 로또
대략난감
니가 씨퐁새를 알아?
?들! 서열을 정해보자!
에피소드 _ 야매미용
7장 오빠들을 접수하러 왔다!
죽어도 못 보내!
오빠들의 근심거리 콩이
로마?이 입은 옷은 진돗개용
콩이를 설레게 하는 그 무엇!
천하무적 콩이
마지막 인터뷰
에피소드 _ 서로 쳐다보는 아이들
에필로그
1. 입양 후 파양의 이유
2. 할 말 있어요~
저자
저자
남순임
남순임(로마맘)
1973년생. 2008년에 '로마'라는 아기 고양이를 만난 후, '로마맘'이라는 닉네임으로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만드는 동안 12킬로그램을 찍은 최강포스 '로마'와, 밝고 명랑하지만 "씨퐁"을 입에 달고 사는 욕쟁이 '로빈'이. 이름도 과거도 묻지 말라며 빌라 3층 집으로 무작정 뛰어 들어온 '로또'. 입양 글까지 올렸다가 인간 남자의 강력한 주장으로 눌러앉은 4개월짜리 아깽이 '콩'이. 집에 들인 모든 고양이들이 이 남자의 다리만 보면 안정을 취하며 좋아하기에 '털다리'라는 고급 애칭으로 불리는, 개나 고양이만 보면 환장하는 인간 남자.
이렇게 네 마리 고양이와 한 인간 남자와 뒤엉켜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1973년생. 2008년에 '로마'라는 아기 고양이를 만난 후, '로마맘'이라는 닉네임으로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만드는 동안 12킬로그램을 찍은 최강포스 '로마'와, 밝고 명랑하지만 "씨퐁"을 입에 달고 사는 욕쟁이 '로빈'이. 이름도 과거도 묻지 말라며 빌라 3층 집으로 무작정 뛰어 들어온 '로또'. 입양 글까지 올렸다가 인간 남자의 강력한 주장으로 눌러앉은 4개월짜리 아깽이 '콩'이. 집에 들인 모든 고양이들이 이 남자의 다리만 보면 안정을 취하며 좋아하기에 '털다리'라는 고급 애칭으로 불리는, 개나 고양이만 보면 환장하는 인간 남자.
이렇게 네 마리 고양이와 한 인간 남자와 뒤엉켜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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