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에 서면
오선장 이계향 스물두번째 시집
이계향 시집 『마음의 지팡이』. 이 책은 이계향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스물여섯의 향기, 2부 사랑해서 울었다, 3부 머무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 4부 괴곡동 느티나무, 5부 동피랑의 날개, 6부 지금은 사랑할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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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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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사랑해서 울었다
3부 머무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
4부 괴곡동 느티나무
5부 동피랑의 날개
6부 지금은 사랑할 시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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