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그리고 나
박도의 에세이 『카사, 그리고 나』. 이 책은 저자가 2004년 봄에 40여 년간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강원 두메산골로 내려가 그곳에서 농사꾼으로 보고들은 세상이야기를 담았다. 산골마을에서 어쩔 수 없이 찾아드는 외로움을 아들이 떨어뜨리고 간 고양이 ‘카사’와 티격태격, 때로는 오순도순 지낸 이야기들과 두메산골에서 한 작가로서 보고들은 이야기들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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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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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리 집 새 식구'카사'
나도 고양이랍니다
너의 세상살이도 녹록치 않구나
카사는 고독하다
우편함으로 들어간 고양이
사랑의 메시지
카사, 그리고 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어미멧새의 피울음
카사의 가출
고양이의 낮잠
빨간 옷 입은 카사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지난 인연에 감사하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
두 번째 마당, 흙집 글방을 꾸미다
신록여행
배추농사 이야기
더위
고구마를 캐다
도시사람 시골사람
흙집 글방을 꾸미다
진달래 화전
초여름 산마을 풍경
모내기
부자가 되어 행복해졌습니까?
지상낙원은 주민들이 만든다
염치없는 사람
재수 좋은 날
쨍하고 해 뜰 날
이 시대의 성자
세 번째 마당, 기다리는 기쁨
인생에는 흐린 날이 더 많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사람 팔자 알 수 없다
내 인생의 스승
뱅어포
노시인의 슬기로운 삶
화가의 자취
어느 제자와 네 번 만난 이야기
황혼이혼
하숙생
안녕, 안흥이여!
사람 위에 사람 있다
이제 빚지면 갚을 날이 없어요
옛 전우의 소식을 듣다
기다리는 기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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