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딛고 꿈과 희망으로
『역경을 딛고 꿈과 희망으로』는 저자 김승제의 삶의 과정을 그린 책으로, 저자의 소년 시절과 타향살이의 어려움, 그리고 숨가쁘게 살아온 여지껏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쓴 책이다. 저자는 역경이 있더라도 희망을 위해 끊없이 노력한다면 꿈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하며 독자들에게 어떤 고난에서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보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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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남보다 훨씬 늦은 나이에 서울 수도중학교에 진학한 저자는 파주에서 통학하면서도 전교 학생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리더로서의 훈련을 받으면서 성장하는데 그것은 당시 담임선생님 김정열 선생님과의 운명적인 만남 때문이었다.
고학으로 가르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 학원사업은 영등포에서 규모를 갖추게 되었는데 마침내는 양천 오목교역에 대학학원을 설립했고, 양천이 교육특구로서의 명성을 획득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IMF 때에도 부도난 어려운 회사의 CEO가 되어 많은 난관을 무릅쓰고 사업적 열정을 쏟았다. 회사는 코스피에 재상장되었고 연이은 사업의 성공은 저자의 꿈을 펼치는 데 자양분이 되었다.
저자는 200원으로 출발한 제로정신에 투철하다.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신념이다. 저자는 평생의 숙원사업인 학교 설립에 착수했다. 드디어 2002년 사재 약 200억원을 출연하여 부실 운영되던 은광여중고를 인수하고 단숨에 일류고교로 우뚝 세웠다. 2009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으로 선출되자, 저자는 바르게살기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신념 속에 사재를 털어가면서 맹렬하게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현재 전국 62만 회원이 참여하여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전진하고 있다.
목차
목차
- 꿈과 희망은 현재형이다
바르게살기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01 대통령과의 오찬
02 바르게살기와의 인연
03 중앙회장에 취임하다
04 바르게살기의 횃불을 들고
05 전국 시·도 순방
06 국고 지원 사업의 전개
07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가
드디어 학교 설립의 꿈을 이루다
01 은광여중·고 이사장 취임
02 김정열 선생님을 교장으로 모시다
03 재단을 인수하기까지
04 교육을 위한 변해(辨解)
05 은광에 쏟은 정성
06 교육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자
07 사교육비 경감의 길
08 줄탁동시
09 예전엔 "우~ 은광 "지금은 "와! 은광"(조선일보)
10 30년 만에 실천한 제자의 보은(국민일보)
역경을 딛고 희망으로
01 내 고향 서천(舒川)
02 어머니, 나의 어머니
03 파주에서의 추억
04 꿈에 그리던 중학교 입학
05 김정열 선생님과의 만남
06 자립의 기틀을 마련하고
07 순희와의 만남
08 사랑 드디어 꽃 피다
희망의 대명사 대학학원
01 학원교육의 뜻을 세우고
02 학원 인가증
03 서한샘 박사와의 만남
04 대학학원의 비전과 도전
05 오목교역에 학원 부지를 마련하고
06 이석호 회장과의 만남
07 양천 시대를 열다
08 양천 교육 특구의 힘 대학학원
09 DH교육 그룹의 새 출발
10 네 꿈을 펼쳐라
IMF를 이겨 낸 경영 CEO
01 사업의 튼튼한 뿌리
02 (주)세진의 CEO가 되다
03 IMF의 극복
04 이스타코의 탄생
05 이스타빌의 성공
06 트라팰리스의 위용
07 스타코 '화려한 재기'(한국경제신문)
제2의 고향 양천
01 양천문화원의 설립
02 양천의 인물과 정겨운 전설
03 양천 교육 현장에서
04 범죄예방위원회의 활동
05 양천을 위하여
언론에 비친 김승제 회장
01 [화제의 CEO]
기업이익 사회 환원 실천한 (주)스타코 김승제 회장
02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기업인 賞]
정도 경영 ─기업 이윤은 사회 환원
03 [교육 현장]
은광여자고등학교
04 [특집]
김승제 총회장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저자
저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ALP과정 총동창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1952년 충남 서천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저자는 초등학교 때 부모님을 잃고, 단돈 200원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 파주의 큰형님 댁에 몸을 의탁하여 온갖 역경을 헤치며 고철을 캐 모아 중학교 등록금을 마련했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서울 수도중학교에 진학한 저자는 파주에서 통학하면서도 전교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리더로서의 남다른 모습을 보였는데, 그것은 김정열 담임선생님께 영향 받은바 컸다. 고학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학원사업으로 확대되었고, 어렵사리 양천 오목교에 설립한 대학학원은 명실공히 양천구가 교육특구로써 명성을 획득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냈다. IMF 때 저자는 부도난 회사의 CEO가 되어 모든 난관을 무릅쓰고 마침내 그 회사를 코스피에 재상장 시켰고, 이후 연이은 사업의 성공은 저자의 평소 꿈을 펼치는 데 튼튼한 자양분이 되었다. 저자는 고향을 떠난 때 몸에 지녔던 단돈 200원의 가치와 슬픔을 기억한다.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되어 사랑 나눔에 쓰여져야 한다는 믿음으로 정학재단을 만들어 후학 양성에 주력해 왔고, 2002년 사재 약 200억원을 출연하여 부실 운영되던 은광여중고를 인수하고 단숨에 일류고교로 우뚝 세웠다. 평생을 배려와 봉사로 살아온 저자는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으로서 전국 62만명의 수장이 되어 사재를 털어가며 중앙조직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으며, 바르게 사는 것만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건져내는 확실한 길이라는 신념 속에 바르게 학생봉사단, 청년단을 창설하여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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