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그려 본 그림
시인이자 수필가 류영애의 『잠깐 그려 본 그림』. 1995년 문예지 '순수문학'을 통해 시인이자 수필가로 문단에 나온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복잡해지고 다양하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생활의 성찰과 율조의 공간이 되어주는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우리 탁한 마음을 정화시켜 맑고 어기차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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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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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序文
1 잠깐 그려 본 그림
경원선 귓속말
금강
기다림
말이 씨가 된다
김칫국 마시는 여자
나는 무엇일까요?
대화 없는 밤
못 지킨 약속
비 내리는 오후
알 수 없는 것
방황
외갓집 가는 길
신묘년
오늘
이별
정동진 스케치
잠깐 그려 본 그림
지혜
한 · 2
품 같은 밤
2 믿거나 말거나
그늘
고향 풍경
공룡시대
기우 · 1
기우 · 2
기우 · 3
독도
부부
망중한
믿거나 말거나
사랑이란 말
시
안식처
아시나요
외길
외도 가는 길
절로 절로
작은 비밀
타국에서
푸념 · 1
푸념 · 2
3 우주에서 보면
꾸지람
그 날을 떠올리며
금메달
남편
낮잠
느낌
두견에게
망종
세월 가는 소리
새마을 호
무식
스리랑카 아이들
연기 초년생
C N 타워
입원실에서
오체투지
우주에서 보면
7월 백중
하늘을 보며
황혼
호수
4 생쥐와 꽃뱀 이야기
2003년 태풍 14호
2007년 1월 12일 오후
권태 축가
나이아가라 폭포
삶
노인의 하루
마포역에서
마음
무제
무심
생쥐와 꽃뱀 이야기
소망 씨앗
어머니 생각
어머니 산소 앞에서 · 3
용서하소서
죄 같은 약
짧은 사극
초가을 풍경
초겨울 풍경
향수
해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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