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 앉아 3
홍은숙 제3시집
홍은숙 제3시집 『강가에 앉아』. 이 책은 자연에 기대에 삶의 외로움과 상처를 씻어내고 위로받았던 시인이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느꼈던 아픔과 슬픔, 행복과 기쁨 등을 노래한 시들을 수록하였다. 가슴을 울리는 서정적인 시들이 가득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물도 목욕을 한다
산다는 것은
사랑
노을
그대의 삭막한 겨울
방황
어머니의 염주
2009년 어머니의 49재
우리는
사랑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한 죄로
사랑할수록
술자리에 ?아
약속
한 번쯤
세월은
연서
슬픔
겨울산
고백
냉전
2 파문을 그리는 돌 하나
돌탑
밤비
갈대
강
가을비
수련
연어
첫눈
눈 오시는 날
단풍
수종사
황사
흙
가마
남한강 풍경ㆍ1
남한강 풍경ㆍ2
남한강 풍경ㆍ3
꽃지
쌍용
보길도
부석사 가는 길
욕지도
감은사지
매물도
몽돌해변
천혜의 고장 여주
마애삼존불 미소
심천에서
3 말갛게 한세상 살고 싶어
개망초꽃
달맞이꽃
봄
꽃
라일락
꽃밭에서
벚꽃
매미
벚꽃이 지네
꽃길
꿈꾸고 싶다
길
나목
사월
새벽
새벽강
장마
茶
버찌
주목
4 찬란한 나른함에 취해
편지
거미ㆍ1
거미ㆍ2
된장
고추장
등산길의 잘린 나무 위에
색소폰
비누
섬머타임(summer time)을 들으며
컴퓨터 앞에서
하루에도 수십 번 고해를 한다
해금
찻집 夢(몽)
개발
새장
명성황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