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강가에서(순수시선 519)
허만길 문학활동 43돌 기념 시집
허만길 시집『아침 강가에서』는 국어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데 힘쓰면서 시의 기본 정신으로 인생과 진리와 사랑에 대한 추구를 중시한다. 시집은 총 8부로 구성했다. '존재의 존재법', '젊음', '젊은 날의 아픔', '미루나무 젊음', '아침 강가에서', '당신이 비칩니다' 등 을 수록해 시의 기법으로 서정성과 상징성의 조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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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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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존재의 존재법
존재의 존재법/ 일억 광년 별 하나/ 방 만드는 사람들/ 꽃과 가을이 주는 말을
바람/ 곱게 보는 마음을/ 마음/ 사색
아픔/ 끝과 시작/ 자비와 사랑 베풀기를/ 두 가지 냄새
한마음/ 희망으로/ 뿌리의 고생/ 시작
제2부 젊음
젊음/ 젊은 날의 아픔/ 미루나무 젊음/ 젊음의 춤
미나의 고독/ 우정의 자리
제3부 아침 강가에서
아침 강가에서/ 당신이 비칩니다/ 초여름이 설레면/ 초여름 강가에서
미시령 넘어서/ 강화도 나들이/ 보름 전 그믐달/ 혼자 바닷가에 서면
함박눈을 만지며/ 달과 강/ 새벽/ 새해/ 여의도 꽃길
제4부 영혼을 위하여
영혼을 위하여
사별의 위로
친구의 죽음 앞에서
제자를 하늘나라로 보내며
제5부 내 나라 내 겨레
대한민국 상하이 임시정부 자리
영원한 내 나라
나라와 겨레 위해
서울의 새 아침
악성 우륵 찬가
제6부 자굴산 있는 고향 의령
고향 집/ 내 고향 칠곡/ 칠곡 사랑/ 자굴산
칠곡 보배로운 땅/ 의령 아리랑/ 의령 가례/ 칠곡 존저암
칠곡초등학교 동문 기림/ 의령신문 14돌 기림/ 한우산 철쭉꽃/ 금지샘 사랑
손바닥만 한 졸업 사진/ 고향 사람들/ 어란 날의 친구/ 의령을 위하여
제7부 <서사시> 완고와 보람
제1장 완고
제2장 보람
제8부 <극시> 생명 탄생 기원
<극시> 생명 탄생 기원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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