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한가운데(순수시선 464)
김칠문 시집
김칠문 시인의 첫 시집 『봄날 한가운데』. 시와 삶의 자리에서 느끼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주옥같은 언어로 담아낸 시집이다. 세상이 아닌 영원하고 고상한 나라를 소망하였던 시인의 여정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할 수 있다. ‘장항 습지에서’, ‘소매물도 해녀할멈’, ‘겨울의 문턱에서’, ‘성탄의 밤에’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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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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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하의 글/이풍인
저자의 글
祝詩/성경미
해설/이용대
1 꿈 너머 더 빛나는 꿈
승리의 나팔소리여
강렬한 빛을 보노라
묘비명墓碑銘
들리는 소리
무덤
겨울 보리밭
노년에 내가 컴퓨터를 배우는 의미
꿈의 날개여 활짝 펴라
실버의 소년 소녀들이여!
더 힘차게 울려 퍼져라
흰둥이
2 봄날 한가운데
봄날 한가운데
봉혜鳳兮
장항 습지에서
윤중로 벚꽃 축제에서
봄
단풍잎
보슬비
모과 향
산골의 사계절
나목裸木
3 이 한겨울에도 연분홍빛 바람은 분다
이 한겨울에도 연분홍빛 바람은 분다
오늘처럼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청계산 산행에서
老人 獻花歌 二重奏
바라보기
목화木花
월출산 마애불(磨崖佛)
사랑 론論
겨울
한더위
4 사람꽃은 시들지 않는다
蘭
아내 · 1
아내 · 2
아내 · 3
아내 · 4
소매물도 해녀할멈
김주희 복싱선수 이야기
양파 파는 인디언노인
상훈씨 아내
한옥 여인
5 파랑새 가슴으로 울다
카멜레온
얼음불
일본 스나미
검버섯
택배
첫눈
겨울의 문턱에서
고려장高麗藏
분재盆栽 엿보기
6 저 멀리 푸른 언덕 그 십자가
야생화
어머니의 새벽기도
이렇게 살게 하소서
무제無題 · 1
무제無題 · 2
새해 아침에 드리는 기도
사빵빨리아 교회에서
문병
아직도 이 죄인은
성탄의 밤에
우리 모두가 승리자여라
7 남기고 싶은 글
젊은 날에 쓴 몇 편의 시와 이에 얽힌 이야기
人生 斷想 세 가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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