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으로 쓰는 편지(순수시선 471)
시인 이순선의 『바람으로 쓰는 편지』. 문예지 '순수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느낀 다양한 흔적과 감정을 시로 표출하고 있다. 후회, 기쁨, 슬픔, 그리고 아쉬움 등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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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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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외로움의 향기
외로움의 향기
코스모스 인사하며
당신이 그립습니다
선물
사랑이라는 것은
그리움의 끝자락을잡고
사랑의 발자국
차(茶) 한 잔을 마주하며
그대를 보내며
그리움 안고서
기다림
사랑하는 님이여
해후
애가(哀歌)
인연의 옷 입고
이제는 행복합니다
첫눈이 오면
봄눈
?은 만남 긴 이별
인연
운명
철쭉꽃을 피었는데
가신 님
개나리
2부 하늘로 보내는 편지
하늘로 보내는 편지ㆍ1
하늘로 보내는 편지ㆍ2
설날
엄마ㆍ1
엄마ㆍ2
엄마ㆍ3
엄마ㆍ4
엄마ㆍ5
엄마ㆍ6
엄마ㆍ7
엄마ㆍ8
그리운 어머님
함께 가는 길
자식
탄생
하얀 나라
회상
그 옛날
가족
생명
가장(家長)의 구두
3부 5월의 신부
저녁 노을
5월의 신부
노년 부부
봉숭아 물들이던 날
대관령 목장
독백
내 영원한 친구
사루비아 너를 보며
용궁사
첫눈 오는 날
6월의 코스모스
도롱뇽 마을
생선장수
따스한 손길
봄처녀
눈사람 가족
구름 우는 소리
그 날
대추 한 알
고추잠자리
꽃신
황혼의 사랑
은행잎
12월의 개나리
겨울 봄비
그녀가 있어 행복합니다
새봄의 눈?
벚꽃길
4부 하늘공원
영양탕집 애완견
하늘공원
날개 달린 눈썰매
새장
너의 울음소리
너를 보내고
거룩한 손
영희 할머니
대 재앙
내일 또 내일
바람의 언덕
UN공원
포로수용소
마라도
천안함이여
100년 만의 폭설
5부 기도
무소유
기도
당신의 뜻이라면
사랑의 빛으로
내 기도를
신부님 흔적
기립박수 받을 때까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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