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을 멎게 하는 시의 향연(순수시선 472)
한상준 제3시집
한상준 세번째 시집 『황혼을 멎게 하는 시의 향연』. 이 시집은 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시인 한상준이 시를 쓰면서 느꼈던 생각과 감정을 시로 표현한 것이다. 이외에도 자연, 추억, 사랑, 그리움 등 일상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소박한 것들에 대한 아름다움과 슬픔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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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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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국 민속촌의 봄
고운 시 쓰던 날
이보게 자네
말(言)
자연 속에서
그리운 이름
쓰나미 이후
감사한 일
사철나무 앞에서
엿장수 아저씨
손으로 쓴 시집
훈화(訓話)
안목(眼目)
염화시중(捻華示衆)
할머니
내게 뿌리는 보물
큰일
재미
우리나라 사투리
텃밭의 비둘기
2부 봄의 한때
봄의 한때
봄
봄 언덕
봄 단장
봄의 손길
진달래꽃
꽃 앞에 서면
수선화
상화(想花)
우리 모두 꽃과 잎이 되어
하늘
농부 부부(農夫 夫婦)
이름
밥그릇 앞에
상종(相從)
그대가
3부 가고파
가고파
너와 나
첫사랑
마을
꽃 마음
다사론 정(情)
시월 하늘
산(山)
석양(夕陽)에 서서
조약돌
사랑하는 사람이여
사랑은
심목(深木)
세월의 강물
사투리
달맞이
4부 시를 욕하지 마라
시를 욕하지 마라
밀밭 다방의 노을 그림
뿌리
흔들림
대머리 총각
왜 ?
호프집에서
옛날 노래를 들으며
차창
외자(外字)
엉덩방아
쉼터
오디오
무도(舞蹈)
누워서도 피는 자목련
장님
5부 지성과 감성
길
지성(知性)가 감성(感性)
사람과 산
아기
너
과일
잎새
바위
장날
옛날의 그 소는
시골
종 소리
바다
제왕(諸王)
난로(煖爐) 앞에서
고운 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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