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가슴(순수시선 475)
오청 시집
시인 오청의 『어머니 가슴』. 문예지 '순수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60대에 모든 생활에서 은퇴하면서부터 시 창작에 뛰어든 저자가 오랜 인생살이에서 겪은 체험을 시로 꽃피우고 있다. 특히 죽을 고비에서 구원해주셔서 생명의 불꽃을 피어주신 어머니 사랑에 대한 감동적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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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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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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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김칠문
시인의 말
1부 눈과 까마귀
너 살았다 / 눈과까마귀 / 보도블록 / 허울 속에 가려진 순수 / 빨간 신호등 / 허망虛妄 / 거울 속의 나 / 허상虛像 / 늦가을 모기 / 블랙아웃 / 착시 / 어리석은 자를 위한 기도 / 벌과 개미와 아낙 / 겨울 파도
2부 메밀꽃 연정戀情
낙화落花 / 메밀꽃 연정戀情 / 변치 않는 가을사랑 / 친구ㆍ1 / 친구ㆍ2 / 장미의 한恨 / 호미곶虎尾串 연가戀歌 / 청령포 애가哀歌 / 두륜산의 가을 / 겨울의 호수공원 / 피카소의 꿈 / 낙동강의 겨울 / 두 얼굴 / 산정호수에서 / 모하비사막을 달릴 때 / 자갈치 아지매와 갈치
3부 어머니 가슴
달구벌 연가戀歌 / 까만 오리 새끼 / 발자국 / 어머니 가슴ㆍ1 / 어머니 가슴ㆍ2 / 어머니 가슴ㆍ3 / 새가 되고 싶다 / 미로迷路 / 고향 달빛 / 고추잠자리 / 비둘기의 꿈 / 뜨개질하는 할머니 / 나목裸木 / 가을 사과
4부 함평별곡別曲
창후리 포구의 오후 / 함평별곡別曲 / 메타세콰이어 산책길 / 남강南江의 혼魂 / 두물머리ㆍ1 / 두물머리ㆍ2 / 구곡폭포 / 강릉 가는 길 / 대가야 왕릉 / 대가야 통나무 펜션 / 압해대교 사람들 / 거가대교巨加大橋 / 천 년의 혼魂 / 월송정越松亭의 일출 / 구름
5부 그 산에서 우는 소쩍새
그 산에서 우는 소쩍새 / 다시 피는 동백꽃 / 영혼의 언어 / 거룩한 영광 / 구세군 종소리 / 십자가 위 장닭 / 낮은 곳을 향하여 / 무소유의 향기 / 외로운 사람 남겨 둔 채 / 가시나무새 / 낙조落照 / 먼 훗날 / 백학 / 허수아비
6부 강물 위에 그어진 휴전선
판문점에서 / 고대산 / 월미도 / 천안함 영웅들, 영원불멸 하리라 / 무명용사의 묘 앞에서ㆍ1 / 무명용사의 묘 앞에서ㆍ2 / 강물 위에 그어진 휴전선 / 홍학의 춤 / 독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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