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별이 사는 집
《아름다운 동행》, 《이제 울지 않으렵니다》의 저자 전미야의 소설 『낯선 별이 사는 집』. 복잡하고 불확실한 현대사회의 모습을 그려내면서 작가만의 세계를 구축했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담담함과 따듯한 마음이 문체에 녹아 있고,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오가며 흡입력 있게 서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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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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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낯선 별이 사는 집
용서
생의 길목을 돌아설 때
모시옷
가죽신
청산(靑山) 가는 길
그녀, 象花(상화)를 그리다
허울
두 개의 별을 품다
우물과 전설
그대 안의 자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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