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맑은 날에
임이랑 제5시집
『향 맑은 날에』는 시인 임이랑의 5번째 시집이다. '산 구름 꽃', '시간이 지나면', '질경이 자존심', '모란꽃', '나이테', '뒤돌아 아쉬운 날', '눈부신 햇귀', '외할머니' 등 다수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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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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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산 구름 꽃
산 구름 꽃
늙은 소나무
시간이 지나면
상사화로 피었더라면
질경이 자존심
눈보라
봄 햇살
푸른 정원
뜬구름
꽃이 핀 사연
비탈 위 고목 하나
돌개바람
해당화
복사꽃 상채기
양지에 꽃을 피우자
목련이 지던 날
시골 관광버스
2 모란꽃
모란꽃
나그네
터미널 벤치에 어둠은 짙고
행복
좋은 인연
나이테
그림자
행복한 순간
불꽃처럼
대낮 같은 깊은 밤
산바람 소리
틀어진 상하
뒤돌아 아쉬운 날
티끌 앞에서
적막 속에 맴도는 평화
고백
존재하는 것은
3 눈부신 햇귀
눈부신 햇귀
깊어 가는 계절 앞에
세상 사는 길목에서
화상
미꾸라지
채워지지 않음으로 해서
처신
이방인
목청으로 포장한 이유
부러운 사람
용서
카카오톡 하면서
비슷한 그림으로
촛불
야래향
세월 지나
안목
향 맑은 길에
4 외할머니
외할머니
황금돼지
사람 됨됨이
그 무리에 섞이고 싶지 않다
총 동창회
무장 해제
노모
계사년 새해
언제나
무엇인가 ?
혼란
얘들아 !
지나가리
고해성사
문인들
세상에 없는 것
옛 생각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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