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마가 무겁기로(문학예술100인 대표시인선 42)
성동제 시조집(3시집)
성동제 세 번째 시조집 『길마가 무겁기로』. 첫 번째, 두 번째 시조집에서 제외되었던 80여수의 시조 작품 가운데 퇴고하고 갈닦은 것들과 최근작 20여 편의 시조 작품들 가운데서 가려 뽑은 10여 수를 한데 묶은 시조집이다. ‘내린천 삼다’, ‘꽃처럼 나비처럼’, ‘티끌 모아 부부애’, ‘스쳐간 그림들’ 등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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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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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 해설
제1부 내린천 삼다
지심도
거문도
오륙도
갯마을
기암괴석
뭉돌은 모서리가 없더라
삭조차
산불
내린천 삼다
해안에서
태평양
심술쟁이
겨울 덕유산
산행
경칩이 지났네
매화마을
조춘 풍경
꽃샘 시샘
가시엉겅퀴
정상에 올라
그랜드캐년
산호초
우포늪
제2부 꽃처럼 나비처럼
벚꽃 길
매화
백일홍
영산홍 예찬
반딧불
초롱꽃
할미꽃
벚꽃이 낙엽처럼
꽃처럼 나비처럼
군밤
나목
산천어
할미새
팔색조
노랑부리저어새
저인망
돼지감자
두레우물
솔바람 산책
9월이 오면
제3부 티끌 모아 부부애
망무두서
아버님 전 상서
오디
그래도 아내가
티끌 모아 부부애
살아서 백년 죽어서 천년
생각 하나
행내기 옹구
만취했더라
띠앗머리
늘그막 다짐
궁상맞은 생각
안쓰러움
기다리는 버릇
꿈이라지만
부음 소식
통증
외손녀와 할아버지
가훈
제4부 스쳐간 그림들
길마가 무겁기로
객꾼
촌부
망언
방관도 범죄
그래도 괜찮아
빨랫터
학생 소묘
병원에서
권태
우울증
수전증
비우기 어려워
스쳐간 그림들
이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마중물3
고향 언덕
수구초심
절망을 넘어
하루가 여삼추
어떤 사람
콜로세움
벗들이 온다잖아
영원한 동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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