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머문 자리(문학예술 100인 대표시인선 89)
마중물 성동제 시조십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언어의 미학을 엿볼 수 있으며,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색이 독자를 문학의 세계로 이끈다. 새로운 시선이 돋보이며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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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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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꼬슴 마당
나무가 머문 자리
밤꽃
어느 아침의 소묘
나무가 머문 자리
묵은 벚나무
대장 원숭이
간헐천-뉴질랜드에서
나비 날개
여왕벌
솔숲
학마을 황목장
양귀비
억새꽃 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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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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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마당
침묵의 종
와서 보라
기도 신심
걷는 길
상상 임신
송이꽃
찾아든 기회
지팡이
슬픈 신앙
촛불 성정
찾으면 만나지리
침묵의 종
가계
마약
인형
잠언
고운 자질
처음 가는 길
주느하 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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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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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마당
어느 해 사월
위대한 한글날
마지막 행위-2019년 어린이날에
어느 해 시월
빨간 거짓말
책상다리
치명타
우물에서 숭늉을
한계
성범죄
발작성 치매
노파와 노인
여행
사진 한 장-송이에게
처음처럼 곱다
예사롭지 않아
죽을 병 아닌 것이
한사코 비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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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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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마당
그 바다
그때 그 그미
그 바다
식목
지나친 곁꾼
동상이몽
움직이는 그림들
할미꽃 이름
민둥산
2019년의 봄
날씨와 상간관계
사계절 수확
살만한 곳
깜장 고무신
이색 지대
거님 길
개미도 이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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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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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두리 마당
군걱정이 아닐 터
절규의 낭떠러지
탑을 짓다 보니
그런 사이 자비 질량 턱없이
더불어
군걱정이 아닐 터
돌아갈 곳
바은 가치관
당시엔 그랬다
미친데기 *천성
택함을 받고서도
슬픔이 가심한다
우리 아이들
속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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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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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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