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요 빛이신 울엄마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태평양 바닷가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한 라구나우즈 빌리지(Laguna Woods Village)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사이에 위치한 California 주 최고의 은퇴 촌이다. 이곳에는 미국 각 지역에서 이민자로서 최선의 삶을 살다 은퇴한 후 아름다운 자연 속에 정착한 한인 1,600여 명이, 골프, 수영, 합창 등을 즐기며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있다. 그 가운데 한글을 사랑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라구나우즈 ‘글사랑 모임’ 회원들 실버 60여명이 자신들의 어머니를 추억하고 그리는 이야기를『울 엄마』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1부 논단은 ‘울 엄마는 누구신가?’를 시작으로, 성경 속의 어머니, 단군 신화의 단군 어머니 웅녀 소고, 조선 역사에 빛나는 위대한 어머니들, 고려인의 어머니 등 어머니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2부는 문인들이 그리는 어머니, 3부는 시로 어머니를 기린다.
4부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눈물로 쓴 글들이다.
사랑 많던 어머니, 영원한 스승이신 어머니, 단 한 번만이라도 뵙고 싶은 어머니, 정 많던 어머니, 존재감 없이 사셨던 불쌍한 어머니, 잊지 못 할 추억을 남겨주신 어머니, 전쟁으로 강제 이산가족이 된 어머니, 고생만 하다 떠나신 어머니 등 어머니에 대한 수많은 사연들이 담겨있다. 70대 80대 어르신들이 자신들이 불효자식이라며 애끓는 심정으로 부르는 절절한 사모곡, 천국에서나 만나자며 애통하는 고백에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을 독자는 없을 것이다.
1부 논단은 ‘울 엄마는 누구신가?’를 시작으로, 성경 속의 어머니, 단군 신화의 단군 어머니 웅녀 소고, 조선 역사에 빛나는 위대한 어머니들, 고려인의 어머니 등 어머니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2부는 문인들이 그리는 어머니, 3부는 시로 어머니를 기린다.
4부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눈물로 쓴 글들이다.
사랑 많던 어머니, 영원한 스승이신 어머니, 단 한 번만이라도 뵙고 싶은 어머니, 정 많던 어머니, 존재감 없이 사셨던 불쌍한 어머니, 잊지 못 할 추억을 남겨주신 어머니, 전쟁으로 강제 이산가족이 된 어머니, 고생만 하다 떠나신 어머니 등 어머니에 대한 수많은 사연들이 담겨있다. 70대 80대 어르신들이 자신들이 불효자식이라며 애끓는 심정으로 부르는 절절한 사모곡, 천국에서나 만나자며 애통하는 고백에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을 독자는 없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캘리포니아 최고의 은퇴촌으로 알려진 '라구나우즈 빌리지'에는 약 1600여명의 은퇴한 한인들이 살고 있다. 다른 은퇴촌과 달리 의사, 변호사, 교수 등 전문직에 종사했던 분들이 모여 산다. 대부분 70이 넘은 분들로, 가난한 시절에 태어나 일제 강점기 그리고 8ㆍ15해방, 6ㆍ25동란 등 파란만장한 황폐한 시대를 사셨다. 그 후 낯선 미국 문화에 적응하며 고생과 수고, 좌절과 절망, 자녀들의 양육을 위한 노심초사, 뼈를 깎는 사랑과 희생을 넘는 어머니, 아버지의 힘든 과정을 지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다.
미전역에서 각 분야 전문직에서 괄목할만한 업적으로 성공한 그분들은, 은퇴 후 라구나우즈 '글사랑 모임' 회원이 되어 그동안 세 권의 책을 냈고, 이번에도 회원 60여명이 자신들만의 어머니와의 추억을 담은『울 엄마』를 출간했다.
은퇴한 그들마다 특별한 스토리가 있으며 그 중심에는 늘 어머니가 있으며, 황혼의 뒤안길에서 어머니를 회고하며 글로 써보고 남겨 놓는 것은 의미 있는 인생지사다.
태초 인류의 발달사가 어머니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듯,『울 엄마』에는 그런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추억이, 지난 날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했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다. 가장 순수하고 우리를 키우는 동력이 되어온 강렬한 모성애, 우리는 어머니의 목숨보다 더 강인한 그 모성애를 먹으며 자랐다.
누구보다 여러 경험을 한 70, 80대 분들이 황혼의 길목에서 반추하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그 시대의 사회상과 문화를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반드시 후대에 물려주어야할 가장 강하고 위대한 가치 있는 유산이다.
미국 땅에서 40년, 50년 살아온 이민자들의 삶을 통해 옛 어머니를 바라보게 하는 것은, 동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게는 누구에게나 깃들어 있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젊은이들은 깊고도 넓은 어머니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미전역에서 각 분야 전문직에서 괄목할만한 업적으로 성공한 그분들은, 은퇴 후 라구나우즈 '글사랑 모임' 회원이 되어 그동안 세 권의 책을 냈고, 이번에도 회원 60여명이 자신들만의 어머니와의 추억을 담은『울 엄마』를 출간했다.
은퇴한 그들마다 특별한 스토리가 있으며 그 중심에는 늘 어머니가 있으며, 황혼의 뒤안길에서 어머니를 회고하며 글로 써보고 남겨 놓는 것은 의미 있는 인생지사다.
태초 인류의 발달사가 어머니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듯,『울 엄마』에는 그런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추억이, 지난 날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했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다. 가장 순수하고 우리를 키우는 동력이 되어온 강렬한 모성애, 우리는 어머니의 목숨보다 더 강인한 그 모성애를 먹으며 자랐다.
누구보다 여러 경험을 한 70, 80대 분들이 황혼의 길목에서 반추하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그 시대의 사회상과 문화를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반드시 후대에 물려주어야할 가장 강하고 위대한 가치 있는 유산이다.
미국 땅에서 40년, 50년 살아온 이민자들의 삶을 통해 옛 어머니를 바라보게 하는 것은, 동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게는 누구에게나 깃들어 있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젊은이들은 깊고도 넓은 어머니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발행사 - 어머니는 생명이요, 빛이시다 - 김일홍 글 사랑 회장
축 사 - 100세 까지 글을 쓰자 - 고영철
축 사 -『울 엄마』책 출판에 즈음하여 - 장 준 글사랑 초대 회장
축 사 - `울 엄마`라는 기발한 발상의 의미 - 김선하
축 사 - 참으로 의미 있는 인생지사 - 이지춘 목사
제 1부 논단
` 울 엄마`는 누구신가? - 김선하
성경 속의 어머니 - 이지춘
단군 신화의 단군 어머니 웅녀 소고 - 김일홍
조선 역사에 빛나는 위대한 어머니들 - 김귀양
고려인의 어머니 - 이미라
제 2부 문인들의 글
울 엄마 - 림학춘
내가 영리하고 똑똑하다는 우리 어머니~! - 박동규
어머니의 유언 - 박완규
울 엄마의 마음 - 백인호
어머니 - 연규호
엄마니까 - 이선자
어머니 - 정찬열
어둠 속에 빛나셨던 어머니 - 정 철
울 엄마 은가락지 - 정해정
마지막 인사 - 홍영순
제 3부 라구나우즈 한일들의 시
어머님을 장례하는 노래 - 김선하
닮고 싶은 어머님께 - 김소향
배웅. 꽁치 - 김창기
엄마의 사랑 - 박혜숙
나의 어머니 - 양병곤
어머님을 뵙고 - 엄기환
어머니의 초상화 - 이규병
울 엄마 - 이명하
울 엄마 - 장은희
제 4부 라구나우즈 한인들의 수필
흉보면서 닮아가는 인생 - 강수지
속 깊은 어머니의 정 - 강창근
어머님 가시던 날 - 강홍식
사과 한 입 - 고영주
울 엄마 - 김강서
늘 죄인으로 사신 어머니 - 김귀양
소쩍새 울 때면 - 김성웅
어머님을 그리며 - 김소향
엄마에게 드리는 나의 독백 - 김수경
바람 따라 구름 따라 - 김양길
울 엄마 - 김양선
울 엄마 - 김용순
난 불효자식! - 김유상
나, 할머니 닮았다는 말 싫어요. - 김음영
어머니와 할머니 - 김호경
우리 어머니 - 김홍식
나의 껌딱지 울어무이 - 박귀옥
어머니와 아내 - 박승원
어머니 소설가 장덕조 - 박우형
나의 어머니 - 박홍열
어머님(갈물 이철경)을 기리며 - 서경선
나의 어머니 - 손기용
어머니의 미소 - 양정애
나의 영원한 스승이신 어머니 - 오경자
고생만 하시다 떠나신 우리 어머니 - 윤억섭
병상 회고 - 이황
긴 옷고름 푼 어머님의 사랑 - 이강민
닮고 싶은 우리 어머니의 최후 - 이경성
우리 어머니 -이규조
울 엄마 - 이덕희
어머니니날에 부치는 글 - 이수자
엄마의 향기 - 이 에스더
부처님도 손을 든 우리 어머니 - 이영범
거칠었던 엄마의 손 - 이영옥
사모곡 - 이원제
나의 어머니 - 임흥순
그렇게 왔다가 그렇게 가신 나의 어머님 - 장 준
울 엄마 - 장 빈센트
울 엄마 - 장 젬마
울 엄마! 천국에서 만나리 - 정 베드로
나의 어머니 이름은 `엄마` - 조제하
엄마! `울 엄마!` - 황민자
종소리 - 김일홍
Dear Umma - 박미자
사진으로 보는 글 사랑 모임
이지춘 목사 『하나님의 구원 이렇게 받는다』출판기념회 및 글사랑 모임
LWV 세상이야기 출판기념회
『아름다운 동행』출판기념회
축 사 - 100세 까지 글을 쓰자 - 고영철
축 사 -『울 엄마』책 출판에 즈음하여 - 장 준 글사랑 초대 회장
축 사 - `울 엄마`라는 기발한 발상의 의미 - 김선하
축 사 - 참으로 의미 있는 인생지사 - 이지춘 목사
제 1부 논단
` 울 엄마`는 누구신가? - 김선하
성경 속의 어머니 - 이지춘
단군 신화의 단군 어머니 웅녀 소고 - 김일홍
조선 역사에 빛나는 위대한 어머니들 - 김귀양
고려인의 어머니 - 이미라
제 2부 문인들의 글
울 엄마 - 림학춘
내가 영리하고 똑똑하다는 우리 어머니~! - 박동규
어머니의 유언 - 박완규
울 엄마의 마음 - 백인호
어머니 - 연규호
엄마니까 - 이선자
어머니 - 정찬열
어둠 속에 빛나셨던 어머니 - 정 철
울 엄마 은가락지 - 정해정
마지막 인사 - 홍영순
제 3부 라구나우즈 한일들의 시
어머님을 장례하는 노래 - 김선하
닮고 싶은 어머님께 - 김소향
배웅. 꽁치 - 김창기
엄마의 사랑 - 박혜숙
나의 어머니 - 양병곤
어머님을 뵙고 - 엄기환
어머니의 초상화 - 이규병
울 엄마 - 이명하
울 엄마 - 장은희
제 4부 라구나우즈 한인들의 수필
흉보면서 닮아가는 인생 - 강수지
속 깊은 어머니의 정 - 강창근
어머님 가시던 날 - 강홍식
사과 한 입 - 고영주
울 엄마 - 김강서
늘 죄인으로 사신 어머니 - 김귀양
소쩍새 울 때면 - 김성웅
어머님을 그리며 - 김소향
엄마에게 드리는 나의 독백 - 김수경
바람 따라 구름 따라 - 김양길
울 엄마 - 김양선
울 엄마 - 김용순
난 불효자식! - 김유상
나, 할머니 닮았다는 말 싫어요. - 김음영
어머니와 할머니 - 김호경
우리 어머니 - 김홍식
나의 껌딱지 울어무이 - 박귀옥
어머니와 아내 - 박승원
어머니 소설가 장덕조 - 박우형
나의 어머니 - 박홍열
어머님(갈물 이철경)을 기리며 - 서경선
나의 어머니 - 손기용
어머니의 미소 - 양정애
나의 영원한 스승이신 어머니 - 오경자
고생만 하시다 떠나신 우리 어머니 - 윤억섭
병상 회고 - 이황
긴 옷고름 푼 어머님의 사랑 - 이강민
닮고 싶은 우리 어머니의 최후 - 이경성
우리 어머니 -이규조
울 엄마 - 이덕희
어머니니날에 부치는 글 - 이수자
엄마의 향기 - 이 에스더
부처님도 손을 든 우리 어머니 - 이영범
거칠었던 엄마의 손 - 이영옥
사모곡 - 이원제
나의 어머니 - 임흥순
그렇게 왔다가 그렇게 가신 나의 어머님 - 장 준
울 엄마 - 장 빈센트
울 엄마 - 장 젬마
울 엄마! 천국에서 만나리 - 정 베드로
나의 어머니 이름은 `엄마` - 조제하
엄마! `울 엄마!` - 황민자
종소리 - 김일홍
Dear Umma - 박미자
사진으로 보는 글 사랑 모임
이지춘 목사 『하나님의 구원 이렇게 받는다』출판기념회 및 글사랑 모임
LWV 세상이야기 출판기념회
『아름다운 동행』출판기념회
저자
저자
라구나우즈 글사랑회
라구나우즈에 '글 사랑 모임' 회원 60 여명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