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90여정의 발자취(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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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90여정의 발자취』는 미국에 거주하는 방용호 박사의 90인생 이야기다. 저자는 이 책의 저술목적을 미국에서 태어난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존재를 확신시키는 뿌리가 되고, 독자들에게는 인생에 수난과 역경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면 행복한 날이 있기에 살아볼만 하다는 자신의 오랜 경험을 나누고 싶어서라고 한다.
총 5부로 된 이 책의 제1부는 저자의 38선 이북 고향에서의 이야기로 화목한 소농의 장손으로 태어났지만 아버님의 별세로 9살에 소년가장이 되고, 4년 후 엄마마저 잃어 농사꾼이 되었다가 20살에 삼촌 집에서 가출한 이야기다. 6.25 전쟁에서 살아남아 포항까지 걸어간 후 남한에 정착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 이야기다.
제2부는 35세까지의 도전에 대한 것으로, 만학으로 미국으로 유학까지 한 후 박사학위를 취득한 기적 같은 이야기다.
제3부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25년간 전염병을 연구하며 열대 개발도상국에서 살며 배운 것 이상 여러 나라에 보답하고 연구에 몰두한 시기에 대한 이야기다.
제4부는 자유롭고 행복한 30년 노후생활 이야기다.
제5부는 은퇴 후 자료수집 등 수많은 시간과 열정을 들여 출판한 10권 저서들에 대한 집필 동기와 목적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는 90인생 여정을 통해 한 인간의 삶이 얼마나 파란만장할 수 있고 기적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노년기에도 공동체를 위해 얼마든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준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과 용기로 새 삶을 개척한 방용호 박사의 기적 같은 삶은 쉽게 포기하고 낙담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가르침과 용기를 준다.
총 5부로 된 이 책의 제1부는 저자의 38선 이북 고향에서의 이야기로 화목한 소농의 장손으로 태어났지만 아버님의 별세로 9살에 소년가장이 되고, 4년 후 엄마마저 잃어 농사꾼이 되었다가 20살에 삼촌 집에서 가출한 이야기다. 6.25 전쟁에서 살아남아 포항까지 걸어간 후 남한에 정착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 이야기다.
제2부는 35세까지의 도전에 대한 것으로, 만학으로 미국으로 유학까지 한 후 박사학위를 취득한 기적 같은 이야기다.
제3부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25년간 전염병을 연구하며 열대 개발도상국에서 살며 배운 것 이상 여러 나라에 보답하고 연구에 몰두한 시기에 대한 이야기다.
제4부는 자유롭고 행복한 30년 노후생활 이야기다.
제5부는 은퇴 후 자료수집 등 수많은 시간과 열정을 들여 출판한 10권 저서들에 대한 집필 동기와 목적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는 90인생 여정을 통해 한 인간의 삶이 얼마나 파란만장할 수 있고 기적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노년기에도 공동체를 위해 얼마든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준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과 용기로 새 삶을 개척한 방용호 박사의 기적 같은 삶은 쉽게 포기하고 낙담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가르침과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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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한 사람의 일생이 이토록 파란만장하고 기적적일 수 있을까?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고 해야 할까?
2021년 올해 90세가 되신 방용호 박사는 20살까지 우리 전통에 따라 장남은 선산을 지키는 산소지기 농사꾼으로 삼촌댁에서 얹혀살았다. 열정과 소망, 피나는 노력으로 점철된 우여곡절 끝에 은행에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났고, 곧 일어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포항까지 걸어 극적으로 남에 정착하게 됐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까지 하여 박사가 된 후 국제기구 WHO라는 세계보건기구에서 25년 일하며, 아프리카와 동남아의 개발도상국가들을 전전하면서 뎅기열병을 시작으로 빈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매개동물에 의해 전염되는 열대전염병 연구에 헌신하는 한 삶을 살았다.
아침마다 글쓰기를 하고 주식거래로 용돈을 벌며, 매주 3번 골프를 즐기며 정원과 과실나무를 가꾸는 저자는 90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삶의 지혜와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저술한 10권의 책은 모두 오로지 저자의 인간과 자연 사랑의 결정체다. 지구가 망가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저술한 『신음하는 지구촌』, 『물이 있는 사막』, 『One Dollar A Day』, 『물과 하천의 이야기』, 『기독교인의 생태학』은 세계의 현장에서 보고 느낀 자연의 한계와 참을성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함께 살아갈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 『인생은 만남의 연속』, 『기독교인의 과외공부』,『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길목마다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나은 인성을 물려주려면 어른들의 인성교육이 먼저 필요하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저술한 책이다. 공익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지식, 지혜, 물질을 전혀 아끼지 않는 이러한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세상은 발전해 왔다.
이 책에는 100세 인생이 당연시 되는 시기에 의지와 도전, 그리고 선택이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무엇보다 위험하고 어려운 길목마다 만난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불가능한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고 필사의 노력으로 극복해 온 긍정적인 마음이 담겨있다.
인간승리를 이룬 이런 분이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포기 하지 않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표본을 보여준 저자의 기적 같은 삶과 노후의 삶을 통해 젊은이나 연세 든 분들이나 모두 용기와 도전을 받으면 좋겠다.
2021년 올해 90세가 되신 방용호 박사는 20살까지 우리 전통에 따라 장남은 선산을 지키는 산소지기 농사꾼으로 삼촌댁에서 얹혀살았다. 열정과 소망, 피나는 노력으로 점철된 우여곡절 끝에 은행에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났고, 곧 일어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포항까지 걸어 극적으로 남에 정착하게 됐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까지 하여 박사가 된 후 국제기구 WHO라는 세계보건기구에서 25년 일하며, 아프리카와 동남아의 개발도상국가들을 전전하면서 뎅기열병을 시작으로 빈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매개동물에 의해 전염되는 열대전염병 연구에 헌신하는 한 삶을 살았다.
아침마다 글쓰기를 하고 주식거래로 용돈을 벌며, 매주 3번 골프를 즐기며 정원과 과실나무를 가꾸는 저자는 90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삶의 지혜와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저술한 10권의 책은 모두 오로지 저자의 인간과 자연 사랑의 결정체다. 지구가 망가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저술한 『신음하는 지구촌』, 『물이 있는 사막』, 『One Dollar A Day』, 『물과 하천의 이야기』, 『기독교인의 생태학』은 세계의 현장에서 보고 느낀 자연의 한계와 참을성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함께 살아갈 자연의 소중함을 알린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 『인생은 만남의 연속』, 『기독교인의 과외공부』,『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길목마다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나은 인성을 물려주려면 어른들의 인성교육이 먼저 필요하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저술한 책이다. 공익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지식, 지혜, 물질을 전혀 아끼지 않는 이러한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세상은 발전해 왔다.
이 책에는 100세 인생이 당연시 되는 시기에 의지와 도전, 그리고 선택이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무엇보다 위험하고 어려운 길목마다 만난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불가능한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고 필사의 노력으로 극복해 온 긍정적인 마음이 담겨있다.
인간승리를 이룬 이런 분이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포기 하지 않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표본을 보여준 저자의 기적 같은 삶과 노후의 삶을 통해 젊은이나 연세 든 분들이나 모두 용기와 도전을 받으면 좋겠다.
목차
목차
제1부 고향에서의 사연들
1. 내 고향, 황석리(黃石里)
2. 생가(生家)와 아버지의 형제들
3. 아버지(方泰允)와 어머니(康春鴻)
4. 소년 가장(少年家長)
5. 삼촌댁에 얹혀 농사짓기 4년
6. 내 인생을 바꾸어 놓은 1950
7. 내 삶에 수놓아진 부모님의 과수원
8. 42년 만에 찾아간 고향
제2부 여정(旅程)에 없던 긴 여행
9. 방위군 입대로 시작한 난민생활
10. 부산에서의 피난생활
11. 속초는 나의 제2고향
12. 팔자에 없는 대학공부
13. 꿈을 심어준 세계대학봉사회
14. 수원 농업시험장에서의 임시촉탁
15.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받은 석사학위
16. 미국연수에서 돌아와 근무한 농업시험장
17. 빈손으로 떠나온 미국유학
18. 박사과정을 끝낸 후의 귀국준비
제3부 WHO 연구생활의 발자취
19. 세계보건기구(WHO)라는 국제기구
20. 세계 빈민들을 구제하던 DDT의 운명
21. 태국에서 시작한 뎅기열병 연구
22. 방콕에서 경험한 말의 위력
23. 아프리카로 가는 길목들의 수난
24. 사회주의나라 탄자니아에서 4년
25. 나이지리아에서 연구생활 4년
26. 섬나라 인도네시아에서의 연구생활
27. WHO 동남아 지역본부의 고문관
28. 인도 뉴델리 야무나 강가의 사람들
제4부 이상적이고 감미로운 노후생활
29. 노후생활에 대한 나의 준비
30. 미국에 종착된 노후생활
31. 이민생활에서의 소일(消日)거리
32. 인도네시아 직업훈련 프로젝트
33. 용돈과 의욕을 위한 주식거래
34. 노후여행의 진미(眞味)
35. 한국가을 나들이의 여담(餘談)
36. 버려질 사진들로 만든 나의 동영상
37. 열심히 살고 있는 세 아들 가족
제5부 노후에 학습한 과제들
38. 신음하는 지구촌
39. 물이 있는 사막
40. One Dollar A Day
41. 고향을 떠난 사람들
42. 인생은 만남의 연속
43. 기독교인의 과외공부
44. 물과 하천의 이야기
45. 기독교인의 생태학
46. 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47.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
48. 사회질서 회복을 위한 에세이들
1. 내 고향, 황석리(黃石里)
2. 생가(生家)와 아버지의 형제들
3. 아버지(方泰允)와 어머니(康春鴻)
4. 소년 가장(少年家長)
5. 삼촌댁에 얹혀 농사짓기 4년
6. 내 인생을 바꾸어 놓은 1950
7. 내 삶에 수놓아진 부모님의 과수원
8. 42년 만에 찾아간 고향
제2부 여정(旅程)에 없던 긴 여행
9. 방위군 입대로 시작한 난민생활
10. 부산에서의 피난생활
11. 속초는 나의 제2고향
12. 팔자에 없는 대학공부
13. 꿈을 심어준 세계대학봉사회
14. 수원 농업시험장에서의 임시촉탁
15.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받은 석사학위
16. 미국연수에서 돌아와 근무한 농업시험장
17. 빈손으로 떠나온 미국유학
18. 박사과정을 끝낸 후의 귀국준비
제3부 WHO 연구생활의 발자취
19. 세계보건기구(WHO)라는 국제기구
20. 세계 빈민들을 구제하던 DDT의 운명
21. 태국에서 시작한 뎅기열병 연구
22. 방콕에서 경험한 말의 위력
23. 아프리카로 가는 길목들의 수난
24. 사회주의나라 탄자니아에서 4년
25. 나이지리아에서 연구생활 4년
26. 섬나라 인도네시아에서의 연구생활
27. WHO 동남아 지역본부의 고문관
28. 인도 뉴델리 야무나 강가의 사람들
제4부 이상적이고 감미로운 노후생활
29. 노후생활에 대한 나의 준비
30. 미국에 종착된 노후생활
31. 이민생활에서의 소일(消日)거리
32. 인도네시아 직업훈련 프로젝트
33. 용돈과 의욕을 위한 주식거래
34. 노후여행의 진미(眞味)
35. 한국가을 나들이의 여담(餘談)
36. 버려질 사진들로 만든 나의 동영상
37. 열심히 살고 있는 세 아들 가족
제5부 노후에 학습한 과제들
38. 신음하는 지구촌
39. 물이 있는 사막
40. One Dollar A Day
41. 고향을 떠난 사람들
42. 인생은 만남의 연속
43. 기독교인의 과외공부
44. 물과 하천의 이야기
45. 기독교인의 생태학
46. 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47.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
48. 사회질서 회복을 위한 에세이들
저자
저자
방용호
방용호 박사는 함경남도 덕원에서 출생하여 1951년 월남하였다
동국대학교에서 농학을 전공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으로 유학하여 농생물학으로 박사가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염병을 연구하며 태국에서 4년,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4년 연구관으로 근무하였다.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팀장으로 4년, 인도네시아 팀장 5년, WHO 동남아시아 지역본부 인도 뉴델리 고문관 8년, 인도네시아 정부 이동식 직업훈련사업 수석 고문관 3년을 지냈다.
수많은 사회질서 회복을 위한 에세이들을 신문에 기고하였고 은퇴 후『신음하는 지구촌』, 『물이 있는 사막』, 『One Dollar A Day』, 『고향을 떠난 사람들』, 『인생은 만남의 연속』, 『기독교인의 과외공부』, 『물과 하천의 이야기』, 『기독교인의 생태학』, 『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등 10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현재 저자는 일주일에 3번 골프 라운딩을 하며 글쓰기와 정원 가꾸기, 주식거래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살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농학을 전공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으로 유학하여 농생물학으로 박사가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염병을 연구하며 태국에서 4년,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4년 연구관으로 근무하였다.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팀장으로 4년, 인도네시아 팀장 5년, WHO 동남아시아 지역본부 인도 뉴델리 고문관 8년, 인도네시아 정부 이동식 직업훈련사업 수석 고문관 3년을 지냈다.
수많은 사회질서 회복을 위한 에세이들을 신문에 기고하였고 은퇴 후『신음하는 지구촌』, 『물이 있는 사막』, 『One Dollar A Day』, 『고향을 떠난 사람들』, 『인생은 만남의 연속』, 『기독교인의 과외공부』, 『물과 하천의 이야기』, 『기독교인의 생태학』, 『황혼의 막다른 길목에서』, 『어른을 위한 인성교육』등 10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현재 저자는 일주일에 3번 골프 라운딩을 하며 글쓰기와 정원 가꾸기, 주식거래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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