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지 못했다
베네수엘라와 쿠바로 이끄신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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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0년 이상을 한인에게는 생소한 베네수엘라에서 자비량 선교사로 헌신하며, 28년이나 쿠바 선교에 매진해온 정경석 선교사의 글과 사진으로 보여주는 평생 사역보고서로, 자서전이요 회고록이다.
자신이 어떻게 구두닦이에서 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게 되었고 어떻게 베네수엘라라는 나라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을 선교사로 살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그 모든 일들을 ‘나는 알지 못했다’며 80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평안한 삶을 거부하고 왜 선교 길로 나서야만 하는지 그의 삶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육체는 쇠퇴해도 하나님만 보며 앞으로 달려가는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선교 의지를 다지고 몸으로 실천하는 모습은 누구도 해내지 못할 정 선교사만의 의지요 믿음일 것이다.
이 책에는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온 수많은 후방 동역자들에 대한 감사와, 돌보지 못한 자녀에 대한 미안함, 부모님 장례식조차 참석하지 못한 불효,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도 담겨있다. 그럼에도 명문대학을 나온 두 자녀는 카리브복음선교회(Caribbean Evangelical Missions)의 임원으로 현재 든든한 아버지의 조력자가 되어 있으니 하나님의 공식은 불변한 것을 알게 한다.
한 우물만 깊게 판 선교현장에서의 경험과 성과는 한인 선교의 한 획을 긋는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선교에 대한 안목과 깊은 깨달음으로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작은 이정표나마 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있다.
또한 복음을 나누고 누리면 받는 은혜가 얼마나 큰 지 선교에 관한 안목을 열어 본질을 보여주며 남미 선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이 어떻게 구두닦이에서 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게 되었고 어떻게 베네수엘라라는 나라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을 선교사로 살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그 모든 일들을 ‘나는 알지 못했다’며 80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평안한 삶을 거부하고 왜 선교 길로 나서야만 하는지 그의 삶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육체는 쇠퇴해도 하나님만 보며 앞으로 달려가는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선교 의지를 다지고 몸으로 실천하는 모습은 누구도 해내지 못할 정 선교사만의 의지요 믿음일 것이다.
이 책에는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온 수많은 후방 동역자들에 대한 감사와, 돌보지 못한 자녀에 대한 미안함, 부모님 장례식조차 참석하지 못한 불효,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도 담겨있다. 그럼에도 명문대학을 나온 두 자녀는 카리브복음선교회(Caribbean Evangelical Missions)의 임원으로 현재 든든한 아버지의 조력자가 되어 있으니 하나님의 공식은 불변한 것을 알게 한다.
한 우물만 깊게 판 선교현장에서의 경험과 성과는 한인 선교의 한 획을 긋는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선교에 대한 안목과 깊은 깨달음으로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작은 이정표나마 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있다.
또한 복음을 나누고 누리면 받는 은혜가 얼마나 큰 지 선교에 관한 안목을 열어 본질을 보여주며 남미 선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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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알지 못했다. 베네수엘라와 쿠바로 이끄신 하나님의 섭리』 는 그리스도인의 마땅히 해야 할 사명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심을 증언하며 그들의 아픔을 보듬는 선교사라고 보는 저자가, 50년 가까이 변함없이 그 일을 해 오며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에 감사하는 선교일지이다.
진정한 선교란 예수님이 보여주신 환대를 실천하는 일로 보고, 그것도 남들은 듣도 보도 못한 나라 베네수엘라, 쿠바, 에콰도르 같은 나라에서의 선교일지다.
성경 말씀을 전할 때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다는 저자, 그는 언어와 문화 장벽을 깨는 마음가짐으로 완벽하게 그들 언어를 구사하며 물질적 지원과 정신적 위로를 아끼지 않으며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선교란 사회봉사로 시작해 그들을 제자화 하여 예배하는 공동체와 교회로 만드는 일이다. 그는 교회가 신앙과 삶에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돕는데 혼신을 다하며 베네수엘라에서는 8개 교회를 개척하고 60이 넘어 시작한 신학공부로 신학적 이론을 정립해 선교에 전환점을 이루어 지도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를 개원했고, 현지인들 스스로 운영하도록 해 새신자 배가운동과 타국 선교도 가능하게 하였다.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목사님들
정현구 목사(서울 영동교회),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 교회), 최성은 목사(서울 지구촌 교회), 조낙현 목사(미주 남침례회 한인총회 총회장), 문대연 목사/(미주 남침례회 국내선교부 전 Director), 강승수 목사(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총무)
진정한 선교란 예수님이 보여주신 환대를 실천하는 일로 보고, 그것도 남들은 듣도 보도 못한 나라 베네수엘라, 쿠바, 에콰도르 같은 나라에서의 선교일지다.
성경 말씀을 전할 때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다는 저자, 그는 언어와 문화 장벽을 깨는 마음가짐으로 완벽하게 그들 언어를 구사하며 물질적 지원과 정신적 위로를 아끼지 않으며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선교란 사회봉사로 시작해 그들을 제자화 하여 예배하는 공동체와 교회로 만드는 일이다. 그는 교회가 신앙과 삶에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돕는데 혼신을 다하며 베네수엘라에서는 8개 교회를 개척하고 60이 넘어 시작한 신학공부로 신학적 이론을 정립해 선교에 전환점을 이루어 지도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를 개원했고, 현지인들 스스로 운영하도록 해 새신자 배가운동과 타국 선교도 가능하게 하였다.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목사님들
정현구 목사(서울 영동교회),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 교회), 최성은 목사(서울 지구촌 교회), 조낙현 목사(미주 남침례회 한인총회 총회장), 문대연 목사/(미주 남침례회 국내선교부 전 Director), 강승수 목사(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총무)
목차
목차
-추천사_ 2
-머리말_ 16
-제1부 : 나는 알지 못했다 _18
-제2부 : 베네수엘라 선교의 발자취 _ 46
-제3부 : 쿠바 선교의 발자취_ 122
-제4부 : 에콰도르 선교의 발자취 _ 168
-제5부 : 50년 선교를 돌아보며 _ 182
-제6부 : 황혼의 길목에서 _ 218
-머리말_ 16
-제1부 : 나는 알지 못했다 _18
-제2부 : 베네수엘라 선교의 발자취 _ 46
-제3부 : 쿠바 선교의 발자취_ 122
-제4부 : 에콰도르 선교의 발자취 _ 168
-제5부 : 50년 선교를 돌아보며 _ 182
-제6부 : 황혼의 길목에서 _ 218
저자
저자
정경석
정경석 선교사는 40년 이상을 베네수엘라에서 살며 그곳에 8개의 교회와 신학교를 세운 자비량 선교사로, 오늘날까지 30년 가까이 쿠바 이민 후손 선교를 하고 에콰도르 선교 등 남미 선교에 일생을 바쳤다.
1939년 2월 23일 일본에서 출생하고 해방이 되자 고국에 돌아온 후 가난으로 구두닦이와 신문을 팔다 미군부대에서 하우스보이로 일하며 배운 영어 실력으로 부산 수산대학에서 수산 학사, 해양생물학 석사까지 마쳤다.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TEXAS A&M 대학원 수산해양학 박사학위를 받고 베네수엘라의 교수로 갔다가 2년 후 돌아가려던 고국의 정치적 상황으로 베네수엘라에 머물다 자비량 선교사가 되었다.
그곳에 8개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에 일할 일군을 위한 신학교를 세우기 위해 60세가 넘어 캘리포니아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여 목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네수엘라에 신학교를 세우고 47년을 살았고 그 후에는 쿠바에 사는 한인 후손들 선교를 오늘날까지 30년 가까이 계속하고 있다.
1939년 2월 23일 일본에서 출생하고 해방이 되자 고국에 돌아온 후 가난으로 구두닦이와 신문을 팔다 미군부대에서 하우스보이로 일하며 배운 영어 실력으로 부산 수산대학에서 수산 학사, 해양생물학 석사까지 마쳤다.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TEXAS A&M 대학원 수산해양학 박사학위를 받고 베네수엘라의 교수로 갔다가 2년 후 돌아가려던 고국의 정치적 상황으로 베네수엘라에 머물다 자비량 선교사가 되었다.
그곳에 8개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에 일할 일군을 위한 신학교를 세우기 위해 60세가 넘어 캘리포니아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여 목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네수엘라에 신학교를 세우고 47년을 살았고 그 후에는 쿠바에 사는 한인 후손들 선교를 오늘날까지 30년 가까이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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