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시간이 흘렀다(시조 21 시선 16)
조춘희 시조집
조춘희의 시조집 『간신히, 시간이 흘렀다』. 이 시조집은 조춘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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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ART 01 섬의 시간
바다횟집
아버지와 바다
빈집
사량섬 1
사량섬 2
섬 가시나
아비의 바람
아궁이
다시 섬에서
이끼
은사님께
섬에서 온 호박
바람 이야기
어떤 동행
섬
살아 있는 무덤
사량도 사계
바다로 담근 문
바람, 햇살 더불어 놀던 곳
흐린 날
오늘, 여기 고향
바다가 낯설어 해
PART 02 도시의 시간
도시에서 2
귀향
밤기차에서
도시에서 1
아버지와 아파트
소음과 함꼐 잠드는 법
도시에서 3
범어사에 들어
그 사람
겨울 안부
어떤 일상
상념, 카페에서
어떤 풍경
사람 이야기
시내버스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
PART 03 사람의 시간
오늘은 시를 쓰자
얼굴 붉었던 날
바람이 달려와
안개
아침, 하회에서
책을 읽다
외연도 풍경
한글 '연애' 사전
지금은 장마전선 소강상태
막걸리
가족
자연, 기르고 사람
만추
오늘은 밤이니까, 울자
2011, 영도에서 1
2011, 영도에서 2
랜섬웨어라니요?
PART 04 삶의 시간
어머니의 계절
그 남자, 그 여자
인생은 아름다워
청춘일기
봄의 벽공
난처한 인생
삼천포 고물상
비, 그리고 요강
노인, 웃다
영원
삶을 살아내는 일
지리산 민박
밤
나느 오늘 슬픈 중이다
살아야 하는 이유
늙은 새, 도시를 날다
마취
아버지의 시간
PART 05 죽음의 시간
첫, 눈
비극에 대하여
Memento mori
지금-살기
간신히 추억이 되는
죽음
어느 섬, 한 노구의 죽음
화장을 하고
태연한 하루
그리움이 분다
따뜻한 부고
계절
PART 06 시작노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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