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CD1장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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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사례로 쉽게 풀어 정리한 국제회계기준(IFRS)
국제회계기준(IFRS) 로드맵 완전 정복 가이드북. 각 기업에 맞는 회계처리방법의 선택, 포괄손익계산서의 형식과 내용,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 공정가치평가제도 등 용어도 힘들고 내용 이해도 만만치 않은 국제회계기준(IFRS)의 핵심들을 이야기와 사례로 알기 쉽게 풀어낸다. 회계의 기초부터 사람들이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IFRS 주요 핵심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명쾌한 전개와 풀이로 이해를 돕는다.
국제회계기준(IFRS) 로드맵 완전 정복 가이드북. 각 기업에 맞는 회계처리방법의 선택, 포괄손익계산서의 형식과 내용,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 공정가치평가제도 등 용어도 힘들고 내용 이해도 만만치 않은 국제회계기준(IFRS)의 핵심들을 이야기와 사례로 알기 쉽게 풀어낸다. 회계의 기초부터 사람들이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IFRS 주요 핵심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명쾌한 전개와 풀이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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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사례로 IFRS 회계를 배운다!
이 책은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국제회계기준(IFRS)을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선 스토리텔링에 주목하자. 독자들은 책을 여는 순간 국제은행에서 근무 중인 신고수 팀장과 회계의 달인이 되고픈 김회계 대리, 그리고 매사에 통통 튀는 석민혜 같은 주인공들과 만난다. 이들은 회계 고수인 한인물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그토록 어렵다는 IFRS를 한 가지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 같은 책의 일부 설정은 회계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 즉 '복잡하고 머리 아픈 회계'라는 인식을 조금이라도 무너뜨리기 위한 장치다. 또한 이 책은 실무 적용이 가능한 여러 가지 회계사례와 내로라하는 고급 수준의 정보까지 함께 담고 있어서 웬만한 전문가나 이해관계자들이 보더라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알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IFRS의 이론에서 실무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길이 이 책 안에 있다.
회계(會計), 말만 들어도 머리기 지끈거리고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게 마련?
그렇다면 복잡한 IFRS를 스토리텔링과 사례로 배워보는 건 어떨까? 지금까지 국내에 출판된 IFRS 관련 책들은 두 가지 종류였다. 우선 내용이 너무 어려워 회계사, 세무사, 기업의 회계담당 전문가들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은 전문 도서, 또는 수박겉핥기 식 개론 수준의 소개에 머물러 독자들의 아쉬움을 산 경우가 많았다. 2011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핵심 회계원리들을 당장 실무에 적용해야 하는데, 이를 쉽게 정리한 책이 없어 답답한 현실이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제회계기준 스트레스 때문에 전업을 고려하거나 실제 직업을 바꾼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이런 현실에 착안,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국제회계기준 안내서의 필요성을 느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렵고 복잡한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들이 스토리텔링과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사례들로 함께 어우러져 소개된다는 데 있다. 읽기만 하면 술술 이해되는 재미와 정보의 깊이에 독자들은 매료될 것이다.
실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IFRS 정보를 원한다면 이 책이 정답! - 이 책은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우선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일선 회계담당자들과 임원급 인사들이 1차 대상이다. 나아가 기업의 재무제표에 관심이 많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주식투자자, 그리고 은행과 보험을 비롯한 금융권 관계자들, 취업준비생들 또한 IFRS의 도입과 적용에 관심이 많다. 혹자는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와 협의 중인 FAT(Free Trade Agreement)보다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것이 IFRS라고 잘라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회계원칙이 담보될 때 비로소 해외 자본이 우리나라에 투자되는 일에 망설임이 없을 테고, 우리 기업들도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원칙을 마련해야만 다른 나라에서 손해 안 보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자본의 국내 유치와 우리 기업들의 수출은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국제회계기준은 가히 FTA와 버금가는 파괴력을 지녔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이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이다. 저자는 이 같은 점, 즉 현장 실무자와 담당자들이 책장에 꽂아두고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 도움을 받는 책의 구성에 열정을 쏟았다.
국제회계기준의 원리와 핵심을 알아야 생존경쟁에서 남보다 한 발 앞선 프로다!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을 정리하면 네 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첫째 각 기업에 맞는 회계처리방법의 선택, 둘째 포괄손익계산서의 형식과 내용, 셋째 공정가치평가제도, 넷째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 등이다. 각 항목마다 세부적으로 파고들수록 내용 이해가 쉽지 않다. 사람들이 여기서 벽을 느낀다. 이 책은 이런 난제들을 하나씩 풀어나는데, 주요 부분에 이르러서는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가 제시되어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회계 고수들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까지 아우르고 있어 고급 정보에 목마른 독자들의 갈증도 해결해 준다. 시종일관 명쾌한 풀이와 전개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금융기관 IFRS 담당을 맡았던 감수자는 '지금까지 출간된 IFRS 회계기준설명서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회계사 업무를 하면서 현장 실무자들을 이해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 책이 기준이 될 것 같다'며 감수소감을 밝혔다. 무한 경쟁의 시대! 국제회계기준을 모른다면 승진도 물 건너가고, 나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일도 불가능하다. 그동안 국제회계기준에 막연한 벽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도록 하자.
감수소감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IFRS 회계기준설명서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회계사 업무를 하면서 현장 회계실무자들을 이해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앞으로 이 책을 선물하면 될 것 같다. IFRS를 어쩌면 이토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는지 놀랄 뿐이며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아무쪼록 지금까지 국제회계기준에 보이지 않는 벽을 느끼고 알쏭달쏭하게 생각했던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능의 기준이 바뀔 때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입시설명회를 찾아다니느라 정신없다. 몇 해 전 한ㆍ미 FTA에서 논의된 쇠고기 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국민이 촛불집회에 참여할 정도로 관심이 컸다. IFRS는 기업의 채점기준이 바뀌는 것으로 회계의 FTA에 해당한다. 2011년부터 시행되었는데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수능 기준이나 쇠고기 FTA보다 더 큰 핵폭탄인데도 말이다. 하루라도 IFRS를 시작하는 사람이 글로벌 트렌드를 타고 앞서갈 수 있다. 손봉석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 회계사
"회계(accounting)는 전문가에게도 비전문가에게도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새로운 글로벌 회계기준으로 자리잡은 국제회계기준(IFRS)은 국내 기업들도 마스터해야 하는 부문인데, 이 책은 풍부한 실무지식을 갖춘 저자가 쉽게 써내려가 어려운 주제를 공부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재미가 쏠쏠하다.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책상에 항상 비치되어 언제든 참고할 만한 책이라 판단되어 감히 추천을 드린다." 이진우 - NH투자선물 리서치센터장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 적용되면서 기업은 물론 증권가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K-IFRS'!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저자가 열어주었다. IFRS를 도입함으로써 연결 후 기업이익이 커지고 자산가치가 증대되는 종목들은 벌써부터 수혜주로 테마가 형성될 만큼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투자자라면, 그리고 회계담당자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온 국민의 회계교과서'로 강력 추천한다. 딸기아빠 김종석 - 우리투자증권 부장
"우리나라에 도입된 국제회계기준으로 인해 각 기업이 초비상상태다. 회계기준의 변경이 각 기업의 재무제표에 심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의 운명마저 바뀔 수가 있다. 모든 기업의 임직원들이 새로운 회계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이때 여러 모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너무나 반갑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김윤건 - (주)두산 상무
<책 속으로 추가>
이제 재무상태표의 기초 편을 정리하는 관점에서 이 표의 쓰임새에 대해 연구해 보자. 일반적으로 기업은 보유한 자원을 가지고 경영활동에 임한다. 따라서 좋은 기업일수록 양질의 자원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다. 양질의 자원이란 훌륭한 시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특허권이나 영업권, 그리고 기업의 이미지나 명성, 인적자원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런 자원을 쉽게 파악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바로 재무상태표다. 이 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도 함께 파악할 수 있다.
첫째,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파악할 수 있다. 재무구조가 안정성이 있는지를 알려면 재무상태표상의 부채와 자본을 가지고 부채비율 등을 따져보면 된다. 실무적으로 부채비율은 아래처럼 산정하며 이 비율이 100% 이하가 되어야만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총부채(=유동부채+비유동부채)
-부채비율 = ------------------------- × 100
자본
둘째, 차입금을 변제할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재무상태표는 차입금 등을 제대로 상환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유동비율로 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유동비율이 200% 이상이라면 양호한 것으로 본다. (재무상태표 완벽 정리 중에서 -)
자산손상 회계 - 자산을 보유한 기간 중에는 자산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자산손상은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가액의 차액을 말한다. 이러한 자산손상은 기업의 재무제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K-IFRS에서는 이에 대해 비교적 소상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고로 손상은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하며, 감가상각비는 자산가치의 하락이 아닌 원가배분 과정을 말한다. 이하에서 자산손상회계에 대해 살펴본다. 사실 이와 관련된 회계 처리는 난이도가 높은 쪽에 속한다. 실무자가 아니면 내용을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자산손상평가 대상과 시기 - 자산손상평가가 필요한 자산은 다음과 같이 상각자산과 비상각자산이다. 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해야 하는 자산으로서 이에는 대표적으로 유형자산이 있다. 그리고 비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할 수 없는 자산으로서 대표적으로 영업권이 있다(영업권은 K-IFRS에 따라 감가상각자산에서 비상각자산으로 바뀌었음에 주의하기 바람). 아래의 표를 보면 상각자산의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징후가 있을 경우에만 손상평가를 하며, 비상각자산은 매년 손상평가를 의무적으로 수행한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B 코너 - 중에서)
이 책은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국제회계기준(IFRS)을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선 스토리텔링에 주목하자. 독자들은 책을 여는 순간 국제은행에서 근무 중인 신고수 팀장과 회계의 달인이 되고픈 김회계 대리, 그리고 매사에 통통 튀는 석민혜 같은 주인공들과 만난다. 이들은 회계 고수인 한인물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그토록 어렵다는 IFRS를 한 가지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 같은 책의 일부 설정은 회계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 즉 '복잡하고 머리 아픈 회계'라는 인식을 조금이라도 무너뜨리기 위한 장치다. 또한 이 책은 실무 적용이 가능한 여러 가지 회계사례와 내로라하는 고급 수준의 정보까지 함께 담고 있어서 웬만한 전문가나 이해관계자들이 보더라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알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IFRS의 이론에서 실무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길이 이 책 안에 있다.
회계(會計), 말만 들어도 머리기 지끈거리고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게 마련?
그렇다면 복잡한 IFRS를 스토리텔링과 사례로 배워보는 건 어떨까? 지금까지 국내에 출판된 IFRS 관련 책들은 두 가지 종류였다. 우선 내용이 너무 어려워 회계사, 세무사, 기업의 회계담당 전문가들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은 전문 도서, 또는 수박겉핥기 식 개론 수준의 소개에 머물러 독자들의 아쉬움을 산 경우가 많았다. 2011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핵심 회계원리들을 당장 실무에 적용해야 하는데, 이를 쉽게 정리한 책이 없어 답답한 현실이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제회계기준 스트레스 때문에 전업을 고려하거나 실제 직업을 바꾼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이런 현실에 착안,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국제회계기준 안내서의 필요성을 느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렵고 복잡한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들이 스토리텔링과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사례들로 함께 어우러져 소개된다는 데 있다. 읽기만 하면 술술 이해되는 재미와 정보의 깊이에 독자들은 매료될 것이다.
실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IFRS 정보를 원한다면 이 책이 정답! - 이 책은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우선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일선 회계담당자들과 임원급 인사들이 1차 대상이다. 나아가 기업의 재무제표에 관심이 많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주식투자자, 그리고 은행과 보험을 비롯한 금융권 관계자들, 취업준비생들 또한 IFRS의 도입과 적용에 관심이 많다. 혹자는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와 협의 중인 FAT(Free Trade Agreement)보다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것이 IFRS라고 잘라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회계원칙이 담보될 때 비로소 해외 자본이 우리나라에 투자되는 일에 망설임이 없을 테고, 우리 기업들도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원칙을 마련해야만 다른 나라에서 손해 안 보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자본의 국내 유치와 우리 기업들의 수출은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국제회계기준은 가히 FTA와 버금가는 파괴력을 지녔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이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이다. 저자는 이 같은 점, 즉 현장 실무자와 담당자들이 책장에 꽂아두고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 도움을 받는 책의 구성에 열정을 쏟았다.
국제회계기준의 원리와 핵심을 알아야 생존경쟁에서 남보다 한 발 앞선 프로다!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을 정리하면 네 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첫째 각 기업에 맞는 회계처리방법의 선택, 둘째 포괄손익계산서의 형식과 내용, 셋째 공정가치평가제도, 넷째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 등이다. 각 항목마다 세부적으로 파고들수록 내용 이해가 쉽지 않다. 사람들이 여기서 벽을 느낀다. 이 책은 이런 난제들을 하나씩 풀어나는데, 주요 부분에 이르러서는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가 제시되어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회계 고수들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까지 아우르고 있어 고급 정보에 목마른 독자들의 갈증도 해결해 준다. 시종일관 명쾌한 풀이와 전개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금융기관 IFRS 담당을 맡았던 감수자는 '지금까지 출간된 IFRS 회계기준설명서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회계사 업무를 하면서 현장 실무자들을 이해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 책이 기준이 될 것 같다'며 감수소감을 밝혔다. 무한 경쟁의 시대! 국제회계기준을 모른다면 승진도 물 건너가고, 나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일도 불가능하다. 그동안 국제회계기준에 막연한 벽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도록 하자.
감수소감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IFRS 회계기준설명서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회계사 업무를 하면서 현장 회계실무자들을 이해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앞으로 이 책을 선물하면 될 것 같다. IFRS를 어쩌면 이토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는지 놀랄 뿐이며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아무쪼록 지금까지 국제회계기준에 보이지 않는 벽을 느끼고 알쏭달쏭하게 생각했던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능의 기준이 바뀔 때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입시설명회를 찾아다니느라 정신없다. 몇 해 전 한ㆍ미 FTA에서 논의된 쇠고기 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국민이 촛불집회에 참여할 정도로 관심이 컸다. IFRS는 기업의 채점기준이 바뀌는 것으로 회계의 FTA에 해당한다. 2011년부터 시행되었는데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수능 기준이나 쇠고기 FTA보다 더 큰 핵폭탄인데도 말이다. 하루라도 IFRS를 시작하는 사람이 글로벌 트렌드를 타고 앞서갈 수 있다. 손봉석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 회계사
"회계(accounting)는 전문가에게도 비전문가에게도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새로운 글로벌 회계기준으로 자리잡은 국제회계기준(IFRS)은 국내 기업들도 마스터해야 하는 부문인데, 이 책은 풍부한 실무지식을 갖춘 저자가 쉽게 써내려가 어려운 주제를 공부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재미가 쏠쏠하다.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책상에 항상 비치되어 언제든 참고할 만한 책이라 판단되어 감히 추천을 드린다." 이진우 - NH투자선물 리서치센터장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 적용되면서 기업은 물론 증권가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K-IFRS'!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저자가 열어주었다. IFRS를 도입함으로써 연결 후 기업이익이 커지고 자산가치가 증대되는 종목들은 벌써부터 수혜주로 테마가 형성될 만큼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투자자라면, 그리고 회계담당자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온 국민의 회계교과서'로 강력 추천한다. 딸기아빠 김종석 - 우리투자증권 부장
"우리나라에 도입된 국제회계기준으로 인해 각 기업이 초비상상태다. 회계기준의 변경이 각 기업의 재무제표에 심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의 운명마저 바뀔 수가 있다. 모든 기업의 임직원들이 새로운 회계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이때 여러 모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너무나 반갑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김윤건 - (주)두산 상무
<책 속으로 추가>
이제 재무상태표의 기초 편을 정리하는 관점에서 이 표의 쓰임새에 대해 연구해 보자. 일반적으로 기업은 보유한 자원을 가지고 경영활동에 임한다. 따라서 좋은 기업일수록 양질의 자원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다. 양질의 자원이란 훌륭한 시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특허권이나 영업권, 그리고 기업의 이미지나 명성, 인적자원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런 자원을 쉽게 파악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바로 재무상태표다. 이 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도 함께 파악할 수 있다.
첫째,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파악할 수 있다. 재무구조가 안정성이 있는지를 알려면 재무상태표상의 부채와 자본을 가지고 부채비율 등을 따져보면 된다. 실무적으로 부채비율은 아래처럼 산정하며 이 비율이 100% 이하가 되어야만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총부채(=유동부채+비유동부채)
-부채비율 = ------------------------- × 100
자본
둘째, 차입금을 변제할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재무상태표는 차입금 등을 제대로 상환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유동비율로 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유동비율이 200% 이상이라면 양호한 것으로 본다. (재무상태표 완벽 정리 중에서 -)
자산손상 회계 - 자산을 보유한 기간 중에는 자산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자산손상은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가액의 차액을 말한다. 이러한 자산손상은 기업의 재무제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K-IFRS에서는 이에 대해 비교적 소상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고로 손상은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하며, 감가상각비는 자산가치의 하락이 아닌 원가배분 과정을 말한다. 이하에서 자산손상회계에 대해 살펴본다. 사실 이와 관련된 회계 처리는 난이도가 높은 쪽에 속한다. 실무자가 아니면 내용을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자산손상평가 대상과 시기 - 자산손상평가가 필요한 자산은 다음과 같이 상각자산과 비상각자산이다. 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해야 하는 자산으로서 이에는 대표적으로 유형자산이 있다. 그리고 비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할 수 없는 자산으로서 대표적으로 영업권이 있다(영업권은 K-IFRS에 따라 감가상각자산에서 비상각자산으로 바뀌었음에 주의하기 바람). 아래의 표를 보면 상각자산의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징후가 있을 경우에만 손상평가를 하며, 비상각자산은 매년 손상평가를 의무적으로 수행한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B 코너 -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골치 아픈 국제회계기준(IFRS)을 정복하라!
Preview-이 책의 소개
Warming-up-회계의 기초다지기
-회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회계란 녀석, 도대체 넌 누구냐?
-회계거래의 인식방법이란 무엇일까?
-회계처리 사례와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알자!
-재무제표의 유용성 높이기
Section 1 IFRS가 도대체 뭐야?
LESSON 01 이제 회계도 국제화 시대
LESSON 02 국제회계기준 왜 도입되는 걸까?
LESSON 03 우리나라가 도입한 IFRS의 내용
LESSON 04 IFRS 도입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
LESSON 05 IFRS 도입으로 분식회계가 사라질까?
LESSON 06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LESSON 07 국제회계기준 정복법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Section 2 IFRS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l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LESSON 01 회계는 경영의 산물이다
LESSON 02 K-IFRS 재무제표 표시방법
LESSON 03 K-IFRS재무상태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4 K-IFRS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5 자본변동표는 왜 작성될까?
LESSON 06 현금흐름표의 가치를 발견하라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제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Section 3 K-IFRS 재무상태표 해부하기
LESSON 01 K-IFRS 재무상태표의 특징
LESSON 02 자산항목의 분류
LESSON 03 부채에는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
LESSON 04 자본항목 자세히 구경하기
LESSON 05 재무상태표 완전히 정복하기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우리 기업들의 자본구조는 튼튼할까?
ㅣ재무건전성을 따지는 방법
Section 4 K-IFRS 포괄손익계산서 따라잡기
LESSON 01 기타포괄손익 도대체 뭐야?
LESSON 02 포괄손인계산서 보고형태 네 가지
LESSON 03 비용의 분류가 핵심이다
LESSON 04 기능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5 성격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6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작성사례
Section 5 IFRS의 핵심, 공정가치평가
LESSON 01 왜 공정가치가 중요한가?
LESSON 02 공정가치평가가 필요한 항목들
LESSON 03 공정가치평가와 재무영향
LESSON 04 원가 대 재평가, 그리고 공정가치모형의 비교
LESSON 05 원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6 재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7 공정가치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8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몇 가지 쟁점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자산손상 회계에 대하여
Section 6 보유주식과 연결재무제표
LESSON 01 유가증권과 회계상 쟁점
LESSON 02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실현손익
LESSON 03 매도금융자산의 평가손익 처리
LESSON 04 달라진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손익계산
LESSON 05 보유지분에 따라 지분법과 연결이 결정된다
LESSON 06 관계회사와 지분법 회계
LESSON 07 지분율 50% 초과와 연결회계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연결재무제표와 재무적 영향
Section 7 달라진 주요 재무상태표 항목
LESSON 01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구분
LESSON 02 금융자산의 측정방법
LESSON 03 재고자산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LESSON 04 달라진 유형자산의 회계
LESSON 05 투자부동산과 공정가치평가
LESSON 06 확 달라진 무형자산 회계
LESSON 07 연구개발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LESSON 08 다시 공부해야 할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LESSON 09 합병 때 발생하는 영업권 회계처리
LESSON 10 금융부채
LESSON 11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LESSON 12 자본조정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변화무쌍한 자본항목
Section 8 달라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 독파하기
LESSON 01 수익의 인식방법
LESSON 02 수익의 측정방법
LESSON 03 마일리지제도와 수익인식
LESSON 04 달라진 아파트 등 분양매출과 수익인식
LESSON 05 달라진 종업원퇴직급여 처리법
LESSON 06 수취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LESSON 07 환율변동과 외화환산손익처리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회계변경과 오류수정
부록 1ㅣK-IFRS 도입에 따른 법인세 대책
부록 2ㅣK-IFRS 도입에 따른 세제개편안
마무리 글ㅣ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Preview-이 책의 소개
Warming-up-회계의 기초다지기
-회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회계란 녀석, 도대체 넌 누구냐?
-회계거래의 인식방법이란 무엇일까?
-회계처리 사례와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알자!
-재무제표의 유용성 높이기
Section 1 IFRS가 도대체 뭐야?
LESSON 01 이제 회계도 국제화 시대
LESSON 02 국제회계기준 왜 도입되는 걸까?
LESSON 03 우리나라가 도입한 IFRS의 내용
LESSON 04 IFRS 도입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
LESSON 05 IFRS 도입으로 분식회계가 사라질까?
LESSON 06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LESSON 07 국제회계기준 정복법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Section 2 IFRS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l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LESSON 01 회계는 경영의 산물이다
LESSON 02 K-IFRS 재무제표 표시방법
LESSON 03 K-IFRS재무상태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4 K-IFRS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5 자본변동표는 왜 작성될까?
LESSON 06 현금흐름표의 가치를 발견하라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제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Section 3 K-IFRS 재무상태표 해부하기
LESSON 01 K-IFRS 재무상태표의 특징
LESSON 02 자산항목의 분류
LESSON 03 부채에는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
LESSON 04 자본항목 자세히 구경하기
LESSON 05 재무상태표 완전히 정복하기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우리 기업들의 자본구조는 튼튼할까?
ㅣ재무건전성을 따지는 방법
Section 4 K-IFRS 포괄손익계산서 따라잡기
LESSON 01 기타포괄손익 도대체 뭐야?
LESSON 02 포괄손인계산서 보고형태 네 가지
LESSON 03 비용의 분류가 핵심이다
LESSON 04 기능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5 성격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6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작성사례
Section 5 IFRS의 핵심, 공정가치평가
LESSON 01 왜 공정가치가 중요한가?
LESSON 02 공정가치평가가 필요한 항목들
LESSON 03 공정가치평가와 재무영향
LESSON 04 원가 대 재평가, 그리고 공정가치모형의 비교
LESSON 05 원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6 재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7 공정가치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8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몇 가지 쟁점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자산손상 회계에 대하여
Section 6 보유주식과 연결재무제표
LESSON 01 유가증권과 회계상 쟁점
LESSON 02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실현손익
LESSON 03 매도금융자산의 평가손익 처리
LESSON 04 달라진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손익계산
LESSON 05 보유지분에 따라 지분법과 연결이 결정된다
LESSON 06 관계회사와 지분법 회계
LESSON 07 지분율 50% 초과와 연결회계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연결재무제표와 재무적 영향
Section 7 달라진 주요 재무상태표 항목
LESSON 01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구분
LESSON 02 금융자산의 측정방법
LESSON 03 재고자산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LESSON 04 달라진 유형자산의 회계
LESSON 05 투자부동산과 공정가치평가
LESSON 06 확 달라진 무형자산 회계
LESSON 07 연구개발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LESSON 08 다시 공부해야 할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LESSON 09 합병 때 발생하는 영업권 회계처리
LESSON 10 금융부채
LESSON 11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LESSON 12 자본조정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변화무쌍한 자본항목
Section 8 달라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 독파하기
LESSON 01 수익의 인식방법
LESSON 02 수익의 측정방법
LESSON 03 마일리지제도와 수익인식
LESSON 04 달라진 아파트 등 분양매출과 수익인식
LESSON 05 달라진 종업원퇴직급여 처리법
LESSON 06 수취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LESSON 07 환율변동과 외화환산손익처리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회계변경과 오류수정
부록 1ㅣK-IFRS 도입에 따른 법인세 대책
부록 2ㅣK-IFRS 도입에 따른 세제개편안
마무리 글ㅣ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저자
저자
신방수
저자 신방수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주)쌍용자동차 회계부와 경영관리부를 거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에서 일했고 현재 세무법인 정상 대표세무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매일경제신문> 세무상담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며 15년 이상 회계/세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 경험을 살려 회계/세무 관련 책을 여러 권 저술했다. 각종 주간지, 월간지, 사보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과 한국여신분석사회, 휴넷과 크레듀 등에서도 강의를 한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회계와 세금에 대한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대기업 임직원 등을 위한 회계와 세무 교육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저서로 20만 부 이상 팔린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와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 《신입사원 왕초보 재무제표의 달인이 되다》, 《확 바뀐 부동산 세금》, 《부자공식》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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