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더 빌딩스 인 파리(도시 여행 컬러링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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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일러스트 1위★★★
나를 사랑에 빠뜨린...파리의 모든 건물
낭만의 도시 파리를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에 보내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특유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파리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도시경관을 담아냈다.
핸콕이 그린 건물은 색채가 풍부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색다른 디테일로 빼곡하다. 그러면서도 파리를 그토록 특별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주는 파리 건축의 모든 기술적 요소와 본질 역시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파리를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에펠탑과 개선문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이 등장한다. 또한 대로를 따라 줄지어 선 화려한 아파트처럼 파리의 삶을 보여주는 일상의 건물도 담겼다. 도시의 에너지와 정신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찬양하는 이 특별한 책은 우리 모두에게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나를 사랑에 빠뜨린...파리의 모든 건물
낭만의 도시 파리를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에 보내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특유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파리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도시경관을 담아냈다.
핸콕이 그린 건물은 색채가 풍부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색다른 디테일로 빼곡하다. 그러면서도 파리를 그토록 특별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주는 파리 건축의 모든 기술적 요소와 본질 역시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파리를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에펠탑과 개선문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이 등장한다. 또한 대로를 따라 줄지어 선 화려한 아파트처럼 파리의 삶을 보여주는 일상의 건물도 담겼다. 도시의 에너지와 정신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찬양하는 이 특별한 책은 우리 모두에게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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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바라본 본 영국 런던의 모든 건물
과거와 현재의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를 걷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파리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파리를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를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낭만의 도시 파리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작품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설렘!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노트르담,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에펠탑 같은 상징적인 건물부터, 파리의 일상과 역사를 마주한다. 파리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파리는 모든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며, 마법의 장소이다. 그래서 파리를 한 번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파리를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프랑스 파리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거리에서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추천사]
"제임스 걸리버 핸콕의 2018년 작품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낭만 도시 파리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는 것과 같다. 이제 파리에는 어떤 비밀도 없다."
- La Mode a la Francaise
"이 책은 저자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파리의 다양한 건축양식과 경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애편지이다."
- Chocolate & Croissants
"핸콕은 과거부터 현대의 예술 양식이 나타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리의 건축물을 명료하고 자유롭게 표현한다. 화려한 조합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진 도시를 통과하는 것처럼 말이다."
- Paris Blog
"예술과 건축,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잡는 순간 정말 즐거울 것이다."
- Typo Graphical
과거와 현재의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를 걷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파리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파리를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를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낭만의 도시 파리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작품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설렘!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노트르담,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에펠탑 같은 상징적인 건물부터, 파리의 일상과 역사를 마주한다. 파리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파리는 모든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며, 마법의 장소이다. 그래서 파리를 한 번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파리를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프랑스 파리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거리에서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추천사]
"제임스 걸리버 핸콕의 2018년 작품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낭만 도시 파리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는 것과 같다. 이제 파리에는 어떤 비밀도 없다."
- La Mode a la Francaise
"이 책은 저자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파리의 다양한 건축양식과 경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애편지이다."
- Chocolate & Croissants
"핸콕은 과거부터 현대의 예술 양식이 나타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리의 건축물을 명료하고 자유롭게 표현한다. 화려한 조합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진 도시를 통과하는 것처럼 말이다."
- Paris Blog
"예술과 건축,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잡는 순간 정말 즐거울 것이다."
- Typo Graphical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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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제임스 걸리버 핸콕
광고부터 책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뉴욕의 브루클린과 호주의 시드니 사이를 오가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 《기상천외한 탐험가 걸리버 여행》,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이 있다.
그린 책으로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 《기상천외한 탐험가 걸리버 여행》,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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