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계절(그림과책 시선 112)
이종찬 시집 『부활의 계절』. 이 시집에 수록된 시에서는 부활을 뜻하는 봄이 곧이어 등장하는 관계로 죽음으로까지는 막이 내리지 않고 언제나 소생함으로써 가을과 겨울을 잘 극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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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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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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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해설|박효석
1부
나무들의 노래
내 곁에 오신 당신
세월
역전 나그네
생명
기다리는 마음
순례자
바다
자연
삶의 무지개
당신
가을 노래
연약하기 때문에
고향의 노래
성황각에서
허무
계곡에서 부르는 노래
동행 同行
가을밤
사랑 때문에
가을 나그네
2부
철쭉
개나리꽃
힙합나무
느티나무
난초를 보면서
수목원
산행의 노래
즐거운 날
아름다운 소리
새벽이 있기에
신록<1>
신록<2>
봄비 내리면
봄의 노래
봄의 소리
봄이 오면
수목원 기목에서
그리움
사모
사모하는 마음
3부
가을연가
헤어지던 날
겨울<1>
겨울<2>
포도원처럼
거울 앞에서
백두산 천지
그랜드캐니언
밤손님
콰이강의 다리에서
땅 뿌리
봉평마을에서
세월의 여울목에서
세계를 적실 대양大洋이 되자 - 낙원교회 입당 축시
김삿갓면 와석리에서
김삿갓 묘지에서
슬픔을 묻고 잠을 잔다
100년 미래의 깃발을 휘날리며 - 삼일중앙교회 입당 축시
4부
부활의 계절을 노래한다
겨울에 드리는 기도
갈보리 언덕의 주님
아버지
눈 내리는 밤
인생
기다림
따스함이 사라진 자리
지난날을 회고하며
외로움
또 한 번의 생일을 보내면서
백두산에서
딸의 공연을 보며
소통疏通의 노래
떠도는 우편번호들
그날을 기다리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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