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까지 울리는 날(그림과책 시선 113)
시인 김철수의 『하늘까지 울리는 날』. 문예지 '시사문단'을 통해 시로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순수하고 치열한 정신으로 그리움, 슬픔 등을 사랑과 희망으로 승화시키면서 존재에 대해 근원적으로 성찰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지향적 건강한 삶의 의식과 신앙심을 바탕으로 비판적 지성과 예언자적 지성을 예술적 차원으로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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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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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박효석
제1부 피아노의 고백
오늘도 나는 전화를 건다
자화상
피아노의 고백
산다는 건
DMZ
이슬
드뷔쉬
아내의 땅
종이배
봄내음
사랑하며 살면
통영
어머니
피아노
회귀
연애편지
비상
별이 흐르는 밤에
아름다운 동행
하늘까지 울리는 날
제2부 푸르른 날에 사막으로 가고 싶다
페로소나
여정
박하사탕
하늘이 무겁다
푸르른 날에 사막으로 가고 싶다
난
성그러운 시간
휴대폰
가을꽃
그대 슬픈 날에
새벽을 깨우소서
상전벽해桑田碧海
해몰이
가을이 오면<1>
가을이 오면<2>
겨울나무
겨울 회상
임이 떠난 자리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여름 연가
제3부 묵상
그대를 사랑한다는 건
하늘바라기
그런 사람이 고프다
시인의 고백
장마
나는…이고 싶은데
외계인
시간벌레
묵상<1>
묵상<2>
개화
봄비
미인
겨울 사랑
일상탈출
글쟁이의 소망
소망
사랑의 말
북극의 꿈
고백
해 그리움
제4부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게 하소서
시인의 고독
시나리오 꽝
상념
미스터 코리아
펜
비가 내리면
가방
염전
허수아비의 사랑
행복
그리움
등대
섬
노을
너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영원한 소망
길
소리
게임 중독
칼럼니스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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