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으로 시간을 떠밀며(그림책과 시선 125)
강연익 시집
강연익의 시집 『수평선으로 시간을 떠밀며』. 스스로 항해사가 되어 수십 년간 바다를 무대로 글을 쓴 저자의 시는 해양문학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 오는 날이면》, 《지구 저편의 벗에게》, 《섬지기》, 《사랑의 씨앗》, 《빚진 인생》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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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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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잿빛 그리움 -출항
2부 태풍의 중심에서 -항해
3부 하루를 건너며 -귀항
4부 사는 동안 -정박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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