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었어요(그림과책 시선 141)
이광식 두 번째 시집
이광식 두 번째 시집 『바람이었어요』. 1부 터져라, 사랑아, 2부 바람이었어요, 3부 쓸쓸해야 자라는 거야, 4부 환향 본능으로 구성된 시집이다. '터져라, 사랑아', '꿈꾸는 색', '사랑이라는 이름의 환영', '속리산', '생각의 주인'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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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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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터져라, 사랑아
터져라, 사랑아
꿈꾸는 색
사랑이라는 이름의 환영
속리산
생각의 주인
그리워하면
서광이 터오는
사부자기 바람 소리
꿈꾸는 기다림도 있다
이런 사랑법
갑을연애
인연무상
별이 되어
2부 바람이었어요
바람이었어요
보름달 떠오르는 소리
상춘길 사진
남도에서
어부의 노래
불빛
수평선
벌판
초원의 시간
설악에 올라
바람 소리
물결을 보며
등산중독 습관
껍질
시월이 지나가는 공원
울산바위 품
노을 지는 강가에서
겨울 산에서는
조선왕릉 구구절절
3부 쓸쓸해야 자라는 거야
쓸쓸해야 자라는 거야
우주 항해
흔적
견습 치매증
이별연습
봄날이란 그렇다
무명 문인석
저 산등성이 넘어가면
황혼 소묘
가을에게 물어봅니다
낙엽에게 배운다
살려고 먹어야지
초상집
4부 환향 본능
환향 본능
다시 꾸는 꿈
촛불
기도에 대한
난초
걸망의 자유
평형수
허드렛돌
황조롱이
기지개
오뉴월 사이
푸르름 갖고 싶어요
정, 그 아련했던
그 땐, 그랬지
옛 다리, 그리워
어머니의 자리
다 그렇게 지나가잖아요
밝은 별 찬가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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