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가 닮았다(그림책과 시선 155)
송춘용 시집
송춘용 시집 『가시가 닮았다』. 송춘용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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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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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엄마의 섬 / 홀씨의 꿈 / 안부 / 오리숲, 그곳 / 가시가 닮았다 / 행복 / 고장 난 무릎 / 어떤 위로 / 중독 / 손녀 / 풍금
하모니카 / 기분 좋은 날 / 아버지의 추억 / 저녁 한때 / 꿈 / 은둔 생활 / 길 / 동행 / 마두금 / 한 여자 / 불면 / 바닷가의 추억
빈 화분 / 커피
제2부 노을빛 아래
노을빛 아래 / 대청호수 500리 길 / 탑정호 / 체념 / 이팝나무 / 비 개인 오후 / 밤하는 / 충돌 / 서대산 기슭, 그곳에는 / 만남
구봉산을 오르며 / 삭개오 / 풀꽃 / 고흐를 그리며 / 바람 / 비의 냄새 / 세월의 섬 / 커피르 마시며 / 견인 / 소낙비 / 섬
늦바람
제3부 가을, 그 쓸쓸함이
열대야 / 숲속에서 / 가을, 그 쓸쓸함이 / 별다방 / 낙엽 / 어느 날 / 가을이 오는 소리 / 잔인한 계절 / 목련 / 가을 장미
코스모스 / 가을 길 / 개망초 / 어느 오월의 아침 / 봄봄 / 용서 / 찻집, 밀목재에서 / 겨울, 어느 날 / 오월, 그리고 봄비
그대 향기 / 계절의 의미 / 감나무, 그 푸른 아래 / 겨울, 수묵화 / 첫눈
제4부 슬픈 인연
하루의 시작 / 배드민턴 체육관 / 과식 후 / 삼박자 / 슬픈 인연 / 두 집, 한 가족 / 가방 / 딱 걸렸어 / 악몽 / 그녀는 예뻤다
불청객 / 아기 곁에서 / 시제 가던 날 / 약속 / 복실이 / 전환 / 두 갈래 길 / 승마장에서 / 경마장에서 / 사드 / 우승 / 평정
핸드폰 / 소나기 / 어떤 운명 / 한낮 거실 / 송년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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