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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손짓(2017)(그림과책 시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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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손짓(2017)』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들의 문학 작품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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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 김선호
봄을 초대한 대지·12 | 그대가 다녀간 뒤·13 | 하얀 이불·14 | 하늘빛 시월 애·15 그대, 할미꽃·16 | 선풍기·17 | 시가 맺어준 인연·18 | 연정이오·20 | 아니 시인·21 제비꽃 슬픔·22
시인 장운기
종이배·26 | 나이를 먹으면·27 | 부엌에서·28 | 커피잔을 그리자·29
커피의 하루·30 | 봄으로 가자·31 | 바다에 가고 싶다·32 | 늙은 담쟁이·33
사랑할 수 있다면·34 | 봄의 노래·35
시인 목원진
매화나무 앞에서·38 | 아기 같은 영감·39 | 나무 그늘의 작은 꽃·40
둘만의 지킬 사항·41 | 임시가 참 시·42 | 고국에 와서 보니·43
앞으로의 나의 삶은·44 | 숨소리로 깨는 사람·45 | 적성에 알맞은 일터를·46 가난하나 마음은 부자다·47
시인 김영우
목련꽃·50 | 베란다에 오는 봄·51 | 달의 추억·52 | 결혼·54 | 부처님 오신 날·56 여수 밤바다·58 | 청남대의 솟대·59 | 어머니·60 | 부채·62 | 입학다완·64
시인 채금남
치자꽃·68 | 내 뜨락에 가을·70 | 어머니·71 | 참숯 될 때까지·72 | 친구여·74
임 떠난 그 자리에 한 그루 나무 하나·75 | 찔레꽃·76 | 겨울비·77
뿌리 깊은 나무·78 | 수덕사의 동행·80
시인 이귀주
사람과 사람의 사랑은 묵은지 같아야 한다·84 | 착각·85
절정에 다다른 단풍·86 | 가을·87 | 여름 짓는 나무·88 | 개나리·89 | 열매·90
갈대·92 | 겨울 플라타너스·94 | 민들레·96
수필가 채금남
겨울바다·100 | 돈의 위력·102 | 따르릉 자전거 나갑니다·104
시인 유선기
처방전·108 | 흰 봄빛·109 | 화장·110 | 안개·111 | 설인·112 | 분신·113 | 누수·114
국자는 맛을 모른다·115 | 백두홍·116 | 생각·117
시인 이재록
겨울을 지나면 봄이 올까·120 | 물 잘 드는 남자·121 | 연못 위의 별빛은·122
중년의 가을·123 | 그림자·124 | 사람이 산다·125 | 나는 약을 먹습니다·126
오늘은 소주가 생각난다·128 | 바다로 가자·130 | 꽃잎은 바람에게·132
시인 박원영
산수유·136 | 감자 꽃이 피네·137 | 치악산 소나무·138 | 그녀가 떠나고·139
반딧불이·140 | 호롱불·141 | 고향에 왔건만·142 | 회상·144 | 아버지의 밭·145
소래포구·146
시인 전의수
발 그리고 삶·150 | 지각생들·151 | 어느 가을밤·152 | 겨울비·153 | 쌍둥이·154
생명·155 | 무제·156 풍경화·157 | 초가을 산길·158 | 시월 아침에·159
시인 노준철
눈다운 눈이 내려 쌓였다·162 | 물안개 샤워·164 | 덕유산 눈꽃·165 | 아침·166
산촌의 아침·167 | 산골 이야기·168 | 도깨비불·169
밤사이 동장군의 사령이…·170 | 아침 묵상·172 | 가을의 전설·173
시인 최승혁
정동진 해돋이·176 | 솟대·177 | 역 비례·178 | 변색·180 | 부딪침·182
커피의 한숨·183 | 대나무·184 | 돈 안 돼도·185 | 각설이 타령·186
행복을 아는가·188
시인 김정임
자작나무·192 | 가을밤·193 | 감·194 | 진정한교육·195 | 감정·196
눈 내리는 내장산·197 | 유리창엔 비·198 | 기다림·199 | 갈증·200
팽목항의 바람·201
시인 송춘용
소중한 것들·204 | 함박눈·205 | 치유·206 | 봄소식·208 | 반전·209
가을을 보내며·210 | 가을비·211 | 연인·212 | 노을빛 아래·213 | 작은 우주·214
시인 임원호
고향이 그리우면·218 | 나의 하늘·219 | 봉숭아꽃·220 | 살아있는 장승·221
어떤 설날·222 | 잘가시게·223 | 지금 나는·224 | 카네이션·225 | 한가위·226
한탄강·227
시인 김종각
오색계곡물·230 | 외로움·231 | 못난이·232 | 엠 공판장·233 | 희망·234
지구가 울고 있다·235 | 불면의 밤을 지나며·236 | 계절이 바뀌는 것은·237
잠깐인데·238 | 늦가을 단상·239
시인 양진희
그대와 함께라면·242 | 열정·243 | 이사·244 | 매미·245 | 겨울·246 | 변화·247
신발·248 | 양귀비(닉네임) 3행시·249 | 사랑이란·250 | 무조건·251
수필가 방기웅
신 청춘예찬·254 | 나의 이름을 지우는 이유·258 | 음식 추억·261
시인 지경남
청춘·268 | 약속·269 | 안부·270 | 산·271 | 있겠지·272 | 천년송·274 | 행복·276
나무야 나무야·277 | 바람처럼·278 | 산책·280
시인 박은희
물들여진 복사꽃 어머니·284 | 봄을 품은 마른 꽃·285 | 할미꽃의 허리·286
사치·287 | 친구에게 보내는 단상·288 | 봄처럼 보람이라는 꽃·289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같은 봄·290 | 시인이 듣는 봄·291
상처의 새로 난 꽃길을 보다·292 | 어머니의 25년·294
시인 조영희
을왕리 선착장 닻·298 | 구리시민 공원의 호박엿·299
병실에서의 친정어머니·300 | 2월의 바람·302 | 봄이 오기 전까지 고드름·303
어머니의 수건에 소고·304 | 겨울아이·306 | 어느 선사·308
남해 아침햇살의 용솟음·310 | 샤넬 향수no.5 312
시인 황현중
너는·316 | 사랑에 시드는 꽃·317 | 호박꽃 희망으로·318 | 가을·321
아버지의 빈집·322 | 사과 이야기·324 | 신발에게·326 | 눈물·328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329 | 100% 인간·330
시인 이옥하
하얀 파도에 마음을 묻은 날·334 | 곁방살이·335 | 아름다운 구속·336
마음속의 별·337 | 지는 꽃도 향기가 있다·338 | 단풍 한 송이도 꽃이어라·339
봄의 입김을 후~·340 | 그 언제 즈음·341 | 귀뚜라미 울음 타고 오는 가을·342풀꽃에게 허리 숙여 다가갔다·343
시인 이길자
모란·346 | 마지막 말씀·347 | 마추픽추·348 | 보봉호수·349 | 찔레꽃·350
친구·351 | 기도·352 | 허수아비·353 | 멕시코의 야경·354 | 십자가를 보며·355
시인 탁여송
회색 마음·358 | 새해 기도·359 | 석양·360 | 새벽 풍경·361 | 마음·362
2월의 아침·363 | 그대의 꽃이 되어·364 | 카페의 기억·366 | 신에게 가는 길·368
정체성·370
시인 조규수
민달팽이·374 | 민달팽이의 외출·376 | 농부의 꿈·377 | 농부의 회한·378
산세비에리아·380 | 내가 그 자리에 또·382 | 내가 그 자리에 또·384
도둑의 형량·385 | 며느리 밑씻개·386 | 애기똥풀꽃·388
시인 금동건
고향 연가·392 | 미화원·393 | 시인은·394 | 그리움만 가득·395
엄마와 김장·396 | 그것은 오로지 당신뿐·397 | 꽃 같은 당신·398
애인 같은 친구·399 | 복사꽃 사랑·400 | 친구야·401
시인 김미희
완제품·404 | 완제품·406 | 초록 세상·407 | 하교 지도·408 | 너에겐·409
품 안의 사랑·410 | 매미·412 | 옹이·413 | 고통의 이유·414 | 청양고추·415
봄을 초대한 대지·12 | 그대가 다녀간 뒤·13 | 하얀 이불·14 | 하늘빛 시월 애·15 그대, 할미꽃·16 | 선풍기·17 | 시가 맺어준 인연·18 | 연정이오·20 | 아니 시인·21 제비꽃 슬픔·22
시인 장운기
종이배·26 | 나이를 먹으면·27 | 부엌에서·28 | 커피잔을 그리자·29
커피의 하루·30 | 봄으로 가자·31 | 바다에 가고 싶다·32 | 늙은 담쟁이·33
사랑할 수 있다면·34 | 봄의 노래·35
시인 목원진
매화나무 앞에서·38 | 아기 같은 영감·39 | 나무 그늘의 작은 꽃·40
둘만의 지킬 사항·41 | 임시가 참 시·42 | 고국에 와서 보니·43
앞으로의 나의 삶은·44 | 숨소리로 깨는 사람·45 | 적성에 알맞은 일터를·46 가난하나 마음은 부자다·47
시인 김영우
목련꽃·50 | 베란다에 오는 봄·51 | 달의 추억·52 | 결혼·54 | 부처님 오신 날·56 여수 밤바다·58 | 청남대의 솟대·59 | 어머니·60 | 부채·62 | 입학다완·64
시인 채금남
치자꽃·68 | 내 뜨락에 가을·70 | 어머니·71 | 참숯 될 때까지·72 | 친구여·74
임 떠난 그 자리에 한 그루 나무 하나·75 | 찔레꽃·76 | 겨울비·77
뿌리 깊은 나무·78 | 수덕사의 동행·80
시인 이귀주
사람과 사람의 사랑은 묵은지 같아야 한다·84 | 착각·85
절정에 다다른 단풍·86 | 가을·87 | 여름 짓는 나무·88 | 개나리·89 | 열매·90
갈대·92 | 겨울 플라타너스·94 | 민들레·96
수필가 채금남
겨울바다·100 | 돈의 위력·102 | 따르릉 자전거 나갑니다·104
시인 유선기
처방전·108 | 흰 봄빛·109 | 화장·110 | 안개·111 | 설인·112 | 분신·113 | 누수·114
국자는 맛을 모른다·115 | 백두홍·116 | 생각·117
시인 이재록
겨울을 지나면 봄이 올까·120 | 물 잘 드는 남자·121 | 연못 위의 별빛은·122
중년의 가을·123 | 그림자·124 | 사람이 산다·125 | 나는 약을 먹습니다·126
오늘은 소주가 생각난다·128 | 바다로 가자·130 | 꽃잎은 바람에게·132
시인 박원영
산수유·136 | 감자 꽃이 피네·137 | 치악산 소나무·138 | 그녀가 떠나고·139
반딧불이·140 | 호롱불·141 | 고향에 왔건만·142 | 회상·144 | 아버지의 밭·145
소래포구·146
시인 전의수
발 그리고 삶·150 | 지각생들·151 | 어느 가을밤·152 | 겨울비·153 | 쌍둥이·154
생명·155 | 무제·156 풍경화·157 | 초가을 산길·158 | 시월 아침에·159
시인 노준철
눈다운 눈이 내려 쌓였다·162 | 물안개 샤워·164 | 덕유산 눈꽃·165 | 아침·166
산촌의 아침·167 | 산골 이야기·168 | 도깨비불·169
밤사이 동장군의 사령이…·170 | 아침 묵상·172 | 가을의 전설·173
시인 최승혁
정동진 해돋이·176 | 솟대·177 | 역 비례·178 | 변색·180 | 부딪침·182
커피의 한숨·183 | 대나무·184 | 돈 안 돼도·185 | 각설이 타령·186
행복을 아는가·188
시인 김정임
자작나무·192 | 가을밤·193 | 감·194 | 진정한교육·195 | 감정·196
눈 내리는 내장산·197 | 유리창엔 비·198 | 기다림·199 | 갈증·200
팽목항의 바람·201
시인 송춘용
소중한 것들·204 | 함박눈·205 | 치유·206 | 봄소식·208 | 반전·209
가을을 보내며·210 | 가을비·211 | 연인·212 | 노을빛 아래·213 | 작은 우주·214
시인 임원호
고향이 그리우면·218 | 나의 하늘·219 | 봉숭아꽃·220 | 살아있는 장승·221
어떤 설날·222 | 잘가시게·223 | 지금 나는·224 | 카네이션·225 | 한가위·226
한탄강·227
시인 김종각
오색계곡물·230 | 외로움·231 | 못난이·232 | 엠 공판장·233 | 희망·234
지구가 울고 있다·235 | 불면의 밤을 지나며·236 | 계절이 바뀌는 것은·237
잠깐인데·238 | 늦가을 단상·239
시인 양진희
그대와 함께라면·242 | 열정·243 | 이사·244 | 매미·245 | 겨울·246 | 변화·247
신발·248 | 양귀비(닉네임) 3행시·249 | 사랑이란·250 | 무조건·251
수필가 방기웅
신 청춘예찬·254 | 나의 이름을 지우는 이유·258 | 음식 추억·261
시인 지경남
청춘·268 | 약속·269 | 안부·270 | 산·271 | 있겠지·272 | 천년송·274 | 행복·276
나무야 나무야·277 | 바람처럼·278 | 산책·280
시인 박은희
물들여진 복사꽃 어머니·284 | 봄을 품은 마른 꽃·285 | 할미꽃의 허리·286
사치·287 | 친구에게 보내는 단상·288 | 봄처럼 보람이라는 꽃·289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같은 봄·290 | 시인이 듣는 봄·291
상처의 새로 난 꽃길을 보다·292 | 어머니의 25년·294
시인 조영희
을왕리 선착장 닻·298 | 구리시민 공원의 호박엿·299
병실에서의 친정어머니·300 | 2월의 바람·302 | 봄이 오기 전까지 고드름·303
어머니의 수건에 소고·304 | 겨울아이·306 | 어느 선사·308
남해 아침햇살의 용솟음·310 | 샤넬 향수no.5 312
시인 황현중
너는·316 | 사랑에 시드는 꽃·317 | 호박꽃 희망으로·318 | 가을·321
아버지의 빈집·322 | 사과 이야기·324 | 신발에게·326 | 눈물·328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329 | 100% 인간·330
시인 이옥하
하얀 파도에 마음을 묻은 날·334 | 곁방살이·335 | 아름다운 구속·336
마음속의 별·337 | 지는 꽃도 향기가 있다·338 | 단풍 한 송이도 꽃이어라·339
봄의 입김을 후~·340 | 그 언제 즈음·341 | 귀뚜라미 울음 타고 오는 가을·342풀꽃에게 허리 숙여 다가갔다·343
시인 이길자
모란·346 | 마지막 말씀·347 | 마추픽추·348 | 보봉호수·349 | 찔레꽃·350
친구·351 | 기도·352 | 허수아비·353 | 멕시코의 야경·354 | 십자가를 보며·355
시인 탁여송
회색 마음·358 | 새해 기도·359 | 석양·360 | 새벽 풍경·361 | 마음·362
2월의 아침·363 | 그대의 꽃이 되어·364 | 카페의 기억·366 | 신에게 가는 길·368
정체성·370
시인 조규수
민달팽이·374 | 민달팽이의 외출·376 | 농부의 꿈·377 | 농부의 회한·378
산세비에리아·380 | 내가 그 자리에 또·382 | 내가 그 자리에 또·384
도둑의 형량·385 | 며느리 밑씻개·386 | 애기똥풀꽃·388
시인 금동건
고향 연가·392 | 미화원·393 | 시인은·394 | 그리움만 가득·395
엄마와 김장·396 | 그것은 오로지 당신뿐·397 | 꽃 같은 당신·398
애인 같은 친구·399 | 복사꽃 사랑·400 | 친구야·401
시인 김미희
완제품·404 | 완제품·406 | 초록 세상·407 | 하교 지도·408 | 너에겐·409
품 안의 사랑·410 | 매미·412 | 옹이·413 | 고통의 이유·414 | 청양고추·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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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호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빈여백동인 28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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