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은 왜 늘 빨갛게 상기되어 있을까
박효석 19시집
박효석 시집 『우체통은 왜 늘 빨갛게 상기되어 있을까』. 박효석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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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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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머니는
물결
무덤 같은 휴식
뼈의 말씀<2>
사랑의 맛집
진국
2만 원
물컹해진 단감
장례식장에서
어머니 생전처럼
서원
장맛
12시
제주도에 간 아내에게
화창한 날
天緣의 사랑
별미
2부
우체통
사랑을 하는 것이
한 별
우리가 사는 세상
선택
충치를 빼며
새벽
나비와 꽃들
늙어간다는 것은
꽃샘바람
봄소식
흐린 날
황태처럼
종착역
새 희망
생각
사막
3부
노을<11>
노을<12>
노을<13>
노을<14>
노을<15>
노을<16>
노을<17>
노을<18>
노을<19>
노을<20>
노을<21>
어둠 속에서
공원<1>
공원<2>
비
달무리
해돋이
4부
경찰 시인 이상률
경찰 시인 정재일
계급사회
시간의 짐
그 이름
복된 시간
詩 한 편
숙명
연
퇴직
빨간 우체통
위안부 소녀상
지나간 시간들에 대하여
해방
폭염특보
말 빨
사랑을 하려거든
5부
김치찌개를 끓이며
절실한 날의 회상
정상
결박된 시간
금이빨
달빛을 이불 삼아
임 생각
한가위 날
飛翔
당신은 염소?
뜨개질을 하고 있는 여자
보름달 눈빛
하루일과
극치
풀잎
따뜻한 난로
해부
배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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