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미소가 햇살에 남아서(그림과책 사선 168)
이일문 네 번째 시집
이일문의 시집 『임의 미소가 햇살에 남아서』. 이 시집은 이일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어머니
어머니 큰 사랑
어머니의 그 은혜 알 듯한데
어머니 옛 체취가 남아서
어버이 사랑
앵산 마루에 떠도는 구름아
어머니 제게는 부모 노릇이
부모님 재산은 내 것이 아니다
땀과 노력
베이비붐 세대
귀요미 미소
귀요미 내 손녀 손자
무식자가 따로 없다
가뭄에 콩 나듯 찾는 가족보다
까투리 가족 우릴 친구 삼았네
시인의 집 정자에 앉아
햇살 한 줌에 감사를
완치의 기쁨 맞이할 것이요
머슴 같은 나무라 해도
가을빛 닮은 주원
아버지의 소리 없이 흐르는 눈물
욕심 없는 걸음으로
ㆍ
ㆍ
[중략]
ㆍ
ㆍ
5부
하나님께 노크해보자
하늘이 내려준 아름다운 유산
하나님이 주신 자연
주와 함께이고 싶소
하나님 주관하신 사랑
하나님이 내리신 비움의 지혜
하나님이 제 곁에 있었다
열매 맺게 하신 당신
하나님 무엇이 이토록 힘들게 합니까
주 차마 잊힐리요
하나님께서는 너를 기다리신다
하늘 문 열리는 날 빈손
자미원 농장
해피런 친지 내 손 잡아 주었네
어디선가 있을 복을 찾아
가난이 죄가 아닌 예술이라
네가 내 형제가 되어 고맙고 행복해
기도
미소 짓는 사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