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하는 내가 좋다(그림과책 시선 171)
장운기 두 번째 시집
장운기의 시집 『꽃구경하는 내가 좋다』. 이 시집은 장운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아메리카노 한 잔
사랑하는 딸아
메주 만드는 날
오두산 전망대
길가에 쓰러진 잡초일지라도
정형외가를 찾는 사람들
쑥부쟁이 꽃
구절초 피는 날
고향의 흙내음이 좋다
익어가는 가을
모다깃비
비가 걸어온다
아이야
오후 7시 50분
봄비에 젖어
봄꽃들의 기도
참새의 하루
봄에는
인도에 핀 꽃
진달래꽃이여
월급날
겨울밤
카톡하는 여인
커피를 나누고 싶다
아파트 정원
불 꺼진 카페
매미야 가자
생일날 내리는 비
행복하다는 말보다 더 행복한 한 해
희망의 새벽
갈매기
아스팔트와 낙엽
아침에 내리는 비는
잘 익은 홍시
별 달 커피
그대 참 좋은 사람
궁평항
가을에 눈이 왔다
우산 속 세상
예쁜 가을
햇살이 참 좋다
여인과 가을
노란 우산
목어
길
하늘을 보는 날
원적산 공원
가을이 왔어요
쉼터
겨울 비
드림파크 국화 축제
두물머리에서
나팔꽃 연가
석문
조름 섬
사랑한다는 것
금등화 피는 아침
소녀상
이정표 없는 정류장
장미공원
백두산 천지에 오르다
모내기하는 날
어버이날 일기
오월의 장미
연등
푸성귀 장에 가는 날
라일락꽃
싱그러운 봄아
사월에 피는 장미
꽃눈 내리다
영취산 진달래길
쑥떡
목련꽃 피우는 아침
봄 까치꽃
삼월의 첫날
꽃피는 봄이 온다
홍매화
자기야
대보름 부럼
자작나무 숲길
받을 줄만 알았지
꿈꾸는 밤
올무
커피가 좋아
카페에서
나비의 추억
당신이 좋다
아침 햇살
일출
짚신 한 켤레
12월 끝자락
그대가 있어서
사랑해요
시월이 끝나는 날
가을비 오는 날
가을 바다
7월은 연꽃 시대
귀향
빛
마장 공원 천둥소리
시곗바늘처럼
친구야
횡단보도
앵두꽃
800원을 훔쳤다
담쟁이 사랑
능소화 꽃
호박꽃 당신
버들강아지
봄을 손짓하는 날
새싹의 꿈
봄볕을 기다리며
반달
잎새의 소야곡
그대가 그리운 아침
비단 햇살
아버님 전상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