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으로(그림과책 시선 180)
박효석 22시집
박효석 22시집 [엄마라는 이름으로]. 《김장독을 땅속 싶이 묻으며》,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하늘을 바라보면》, 《어머니 점심 잡수셨습니까》, 《겨울날 양평해장국을 먹으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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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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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오래된 사과
고등어자반을 먹다가
설거지통
밥심
어머니의 사랑
미역국
변기
나무 그늘
김장독을 땅속 싶이 묻으며
깊은 우물
똥칠
중고서점에서
수구레국밥집에서
어머니의 사랑 맛으로
어머니의 계명
처음과 끝
팔십 고개
시래기
연탄처럼
여름이 무더운 것은
칼국수
2부
엄마라는 이름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콩 타작을 하며
엄마와 아기
어머니의 흑백사진
고택
바다를 보며
겨울 꽃
원목 소파에 누워
2016년 11월 14일
어머니는
물컹해진 단감
어머니 생전처럼
노을14
삽
엄마의 마음
3부
토란 나물
희망
콩나무굴
수건
부채
떡갈나무
색경
야래향
하늘 선풍기
나무 그늘
본체
대가 순댓국
땅속
있다 없다
하늘을 바라보면
어머니의 화신
4부
어머니의 약손
양평해장국집에서
무더운 여름
가요무대
물속
함박눈
휴지
공덕역에 가면
열무김치
어머니 점심 잡수셨습니까
내 고향 거금에도에는
달팽이
엄마 생각
아랫목
새집
어머니의 발걸음
구옥을 수리하며
매생이
5부
바다를 바라보면
눈이 오는 날
굴뚝이 된다는 것은
여름
가을
수건2
겨울날 양평해장국을 먹으면
보쌈김치
갈치조림을 먹으며
지상의 하나님
모시 적삼
자랑스러운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종교
해설 사십년, 유장하게 쌓은 스물두 권의 견고한 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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