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을 앞둔 깊은 고독
최철원 시집
최철원 시집 [사십을 앞둔 깊은 고독].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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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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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헌책방에서
7월의 장맛비
아버지의 구두
시인의 기도
사십을 앞둔 깊은 고독
시간의 포로
어디 길이 먼저 있었던가
눈이 내린다 신나지 않다
나의 어머니
난 참 바보다
봄바람
입춘
추석달
치통齒痛
바람 부는 날
폭염
회양목 두 그루
몸살
2부
<중략>
3부
<중략>
4부
내 마음에 바람이 분다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새벽엔
단풍
가을의 소리가 들리시나요
꽃의 눈물
언제 외롭지 않은 때가 있었던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세례 요한의 노래
술래
슬픈 눈의 당신께
겟세마네
하늘에서 뵈오리다
여름이 건넨 인사
최고의 선물
도국고양이 소리
행복한 모습으로 서신 당신께
감나무의 노래
낙동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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