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2: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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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제12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 제국주의 열강의 성립과 팽창 정책, 이들의 세계 분할과 대립, 뒤이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전쟁 기간 중에 벌어졌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아본다. 또 열강의 지배를 받던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일어난 반제국주의 운동을 살펴본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르사유 체제 아래에서 평화를 얻기 위해 펼쳤던 노력과 잠깐의 호황기에 이어진 대공황, 이로 인해 발생한 전체주의와 전체주의가 몰고 온 제2차 세계 대전을 체험하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에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으로 나뉘어 지속된 냉전 체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타임 스피어를 통해 세계사 속 주요한 사건을 직접 경험하게 된 '까치'와 '엄지', '두산'과 '동탁' 등 활발하고 앙증맞은 친구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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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국주의 열강의 팽창 정책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이은 냉전 체제와 평화를 위한 인류의 노력
제국주의 열강이 성립된 19세기 이후, 이들의 팽창 정책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식민지들은 갖은 고통을 겪었고, 열강들 사이의 치열한 다툼으로 세계는 심각한 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그 결과 20세기 초 인류는 지금껏 유례가 없었던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고, '소리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냉전 체제 아래서 오랜 대립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2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은 제국주의 열강의 성립과 팽창 정책, 이들의 세계 분할과 대립, 뒤이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전쟁 기간 중에 벌어졌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열강의 지배를 받던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일어난 반제국주의 운동을 살펴봅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르사유 체제 아래에서 평화를 얻기 위해 펼쳤던 노력과 잠깐의 호황기에 이어진 대공황, 이로 인해 발생한 전체주의와 전체주의가 몰고 온 제2차 세계 대전을 체험하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에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으로 나뉘어 지속된 냉전 체제에 대해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의 글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뒤이은 냉전 체제와 평화를 위한 인류의 노력
제국주의 열강이 성립된 19세기 이후, 이들의 팽창 정책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식민지들은 갖은 고통을 겪었고, 열강들 사이의 치열한 다툼으로 세계는 심각한 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그 결과 20세기 초 인류는 지금껏 유례가 없었던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고, '소리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냉전 체제 아래서 오랜 대립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2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은 제국주의 열강의 성립과 팽창 정책, 이들의 세계 분할과 대립, 뒤이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전쟁 기간 중에 벌어졌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열강의 지배를 받던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일어난 반제국주의 운동을 살펴봅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르사유 체제 아래에서 평화를 얻기 위해 펼쳤던 노력과 잠깐의 호황기에 이어진 대공황, 이로 인해 발생한 전체주의와 전체주의가 몰고 온 제2차 세계 대전을 체험하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에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으로 나뉘어 지속된 냉전 체제에 대해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의 글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1장 제국주의가 시작되다
세계사박물관 96 다이아몬드로 세운 나라
2장 세계 대전의 불길에 휩싸인 유럽
세계사박물관 97 서부 전선 이상 없다
3장 러시아 혁명
세계사박물관 98 사라진 공주와 황태자
4장 아시아의 반제국주의 운동
세계사박물관 99 아버지의 딸 사랑
5장 전후 세계에 부는 바람
세계사박물관 100 전쟁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
6장 경제 공황과 전체주의
세계사박물관 101 말괄량이의 시대
7장 또 한 번의 세계 대전
세계사박물관 102 광기가 일으킨 대량 학살
8장 소리 없는 전쟁이 계속되다
세게사박물관 103 서로 다른 두 전범국
세계사박물관 96 다이아몬드로 세운 나라
2장 세계 대전의 불길에 휩싸인 유럽
세계사박물관 97 서부 전선 이상 없다
3장 러시아 혁명
세계사박물관 98 사라진 공주와 황태자
4장 아시아의 반제국주의 운동
세계사박물관 99 아버지의 딸 사랑
5장 전후 세계에 부는 바람
세계사박물관 100 전쟁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
6장 경제 공황과 전체주의
세계사박물관 101 말괄량이의 시대
7장 또 한 번의 세계 대전
세계사박물관 102 광기가 일으킨 대량 학살
8장 소리 없는 전쟁이 계속되다
세게사박물관 103 서로 다른 두 전범국
저자
저자
강주현
저자 강주현은 1999년 만화 잡지 《케이크》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행복한 세상 따뜻한 이야기》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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