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4: 현대 세계의 변화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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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제14권 <현대 세계의 변화와 발전>. 서양은 우월하고 동양은 열등하다는 등의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하는 학습만화다. 강대국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아메리카까지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타임 스피어를 통해 세계사 속 주요한 사건을 직접 경험하게 된 '까치'와 '엄지', '두산'과 '동탁' 등 활발하고 앙증맞은 친구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나간다. '세계사 박물관'을 통해서는 세계사 지식과 함께 유물과 유적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도록 꾸몄다. 지도도 꼼꼼하게 실어냈다. 아울러 세계사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세계사 되짚어 보기'뿐 아니라, 세계사 지식을 문제를 풀면서 확인하는 '세계사 실력 다지기'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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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3세계 국가의 등장으로 변화된 세계!
인류가 냉전을 넘어 평화를 향해 나아가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미국 중심의 자본주의 진영(제1세계)과 소련 중심의 공산주의 진영(제2세계)으로 나뉘어 '냉전'이라는 새로운 긴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양 진영은 정치·군사·경제·과학 등 여러 방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을 벌임으로써 팽팽하게 대립했습니다. 1950년대 후반, 소련이 평화 공존을 부르짖고 나서면서 소련과 미국 간에 화해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하고, 이와 함께 냉전 질서를 반대하는 제3세계 국가들이 등장하며 세계는 다극화 시대를 맞이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4권 《현대 세계의 변화와 발전》에서는 소련의 흐루쇼프가 스탈린을 비판한 이후 동유럽에서 일어난 자유화 운동을 체험하고, 국민당과 공산당이 대립하는 중국을 찾아가 중화 인민 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중국이 독자적인 사회주의의 길을 걷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 혁명과 저항의 상징이 된 체 게바라를 따라 민중 해방 운동을 펼친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체험하고, 종교적인 대립 때문에 인도가 세 나라로 갈라지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유대 인의 시오니즘 운동으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해결되지 않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서도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의 글]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류가 냉전을 넘어 평화를 향해 나아가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미국 중심의 자본주의 진영(제1세계)과 소련 중심의 공산주의 진영(제2세계)으로 나뉘어 '냉전'이라는 새로운 긴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양 진영은 정치·군사·경제·과학 등 여러 방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을 벌임으로써 팽팽하게 대립했습니다. 1950년대 후반, 소련이 평화 공존을 부르짖고 나서면서 소련과 미국 간에 화해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하고, 이와 함께 냉전 질서를 반대하는 제3세계 국가들이 등장하며 세계는 다극화 시대를 맞이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4권 《현대 세계의 변화와 발전》에서는 소련의 흐루쇼프가 스탈린을 비판한 이후 동유럽에서 일어난 자유화 운동을 체험하고, 국민당과 공산당이 대립하는 중국을 찾아가 중화 인민 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중국이 독자적인 사회주의의 길을 걷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 혁명과 저항의 상징이 된 체 게바라를 따라 민중 해방 운동을 펼친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체험하고, 종교적인 대립 때문에 인도가 세 나라로 갈라지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유대 인의 시오니즘 운동으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해결되지 않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서도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의 글]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1장 프라하의 봄
세계사박물관 112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2장 중국에 휘날리는 붉은 깃발
세계사박물관 113 중화 문화의 보물 창고
3장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꿈꾸다!
세계사박물관 114 바나나 공화국
4장 베트남, 전쟁으로 통일을 이루다
세계사박물관 115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 히피
5장 평화를 위한 발돋움
세계사박물관 116 냉전이 불러온 우주 개발 경쟁
6장 셋으로 나뉜 나라
세계사박물관 117 불가촉천민을 해방하라!
7장 하나의 땅, 두 민족
세계사박물관 118 반유대주의의 어제와 오늘
세계사 되짚어 보기
세계사 실력 다지기
세계사 생각 펼치기
정답 및 해설
세계사박물관 112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2장 중국에 휘날리는 붉은 깃발
세계사박물관 113 중화 문화의 보물 창고
3장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꿈꾸다!
세계사박물관 114 바나나 공화국
4장 베트남, 전쟁으로 통일을 이루다
세계사박물관 115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 히피
5장 평화를 위한 발돋움
세계사박물관 116 냉전이 불러온 우주 개발 경쟁
6장 셋으로 나뉜 나라
세계사박물관 117 불가촉천민을 해방하라!
7장 하나의 땅, 두 민족
세계사박물관 118 반유대주의의 어제와 오늘
세계사 되짚어 보기
세계사 실력 다지기
세계사 생각 펼치기
정답 및 해설
저자
저자
강주현
저자 강주현은 1999년 만화 잡지 《케이크》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행복한 세상 따뜻한 이야기》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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