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씨 하나(꼬마둥이 3)(양장본 HardCover)
『복숭아씨 하나』는 중국의 민속 고전을 새롭게 각색하였다. 아이들에게 베풂이 무엇인지 베풀면 어떤 마음이 일어나는지를 잘 표현하였다. 복숭아 장수의 인색한 마음씨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장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구걸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쯤은 나누어 주어도 좋지 않을까. 나눔이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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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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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란 나에게 큰 불편이 없으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을 어릴 때부터 익히면 어른이 되어서도 기부문화에 익숙해진다.
지금의 어른들은 먹고 살기 어려운 시절을 겪어왔기 때문에 나눔의 행복을 모른다. 이제는 우리도 삶의 여유가 생겼기 때문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크게 어렵지 않게 나누며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부자가 되면 나누어야지 한다. 이 말은 나눌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얼마만큼 있어야 부자인지 모르는 사람들의 욕심이란 끝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를 주면 둘이 돌아온다는 이치를 깨우치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흘러야 알 수 있다. 복숭아 장수도 자기 것을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써 깨달았다. 나눔은 많이 가졌을 때 나누는 것이 아니다. 지금 있는 대로 조금씩 나누는 일을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언제든지 나눌 수 있다.
지금 바로 이순간이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불교에서는 나눔을 제일 큰 보시라고 한다. 그만큼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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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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