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별
찰나의 봄날에서 영원을 꿈꾸는 것이 중생의 안목이라면 변해가는 시간 속에서 영원의 법칙을 읽어내는 것은 부처의 안목이라고 말하는 우현스님의 시집이다. 자연을 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와 사진 들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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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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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모기를 생각하며
미루나무와 바람
내 마음의 보배
일본에서 한 해를 보내며
일탈을 꿈꾸는 당신에게
소를 찾아서
매화 향기
참다운 지계
봄날에 눈송이의 무게를 사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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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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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간다
달빛에 취하는 밤
시월의 마지막 밤
고요
영원한 찰나
침묵
춘설에 배우다
散花落
사이
인터스텔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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