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느낀대로(서정시선 11)
만보 유제근 시인의 시집 『보고 듣고 느낀 대로』. 세월을 넘나드는 따스한 유머감각과 진지한 시선으로 배움의 길을 놓지 않는 저자의 삶의 진솔한 고백들로 꾸며져 있다. ‘글을 쓴다’, ‘태워버린 편지’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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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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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건널목 신호등
물방개와 풀무치
메꽃
꿩의 병아리1
꿩의 병아리2
새싹과 열매
찬물 한 사발
차양막(遮陽幕)-인삼
낙엽처럼
글을 쓴다
처서(處暑)날 새벽
시간의 무늬
즈믄밤
겨울비
'소죽쑤고 난 뒤'
전국노래자랑
지금은Silver시대
생명공장(生命工場)
금(禁)줄
구.삼행(口三行)
名言과 口舌
뚝방 길
담수지(潭水池)
노부부(老夫婦)
노모(老母)
배달(지게와 용달)
임무(任務)
공상영화(空想映畵)
망상(妄想)의 거리
비유(比喩)-뚝배기보다 장맛
양파
떨어지는 잎
뷔페(Buffet)
정한수(靜閑水)
배낭진 할머니
늙음
파안대소(破顔大笑)
머슴아와 가이네
"颱風-에니위아"
가는 세월
혼자우ㅜ는 달
체면(體面)
불가마(찜질방)
나이테
한가위
장마
"갈라진 하늘에 먼동이 튼다"
라면1
라면(裸眄)2
워낭소리
시(詩)와 수(繡)
돈과 성(性)
쌈지돈
태워버린 편지(片紙)
얼음 및 숨소리
만시(晩時)
포장마차
시끄러운 세상
;굴렁쇠'
면봉의 피
"고약한 고민"
거시기
일식(日蝕)
개똥참외
시장(市場)골목
"石花"
야행성(夜行性)
"초생별"
"전봇대 위에 별 하나"
그들이 바로
요철시대(凹凸時代)
올빼미소경(일명:요지경)
계절에 묻어둔 사연
만해 기념관
꿀
선풍기반항(扇風機反抗)
무궁화와 사쿠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작은 나라 큰 희망"
모르쇠
깨소금
슈퍼마켓(Super Maket)
초가을
막걸리(濁酒)
오이냉국
까치밥
까치집
허물
필기구
"곤파스"왕눈이
우대권
汝矣島1蕃池
羅濟通門의大和合
환경과 부시맨
"지하도를 지나서 육교를 넘어"
경인백호(庚寅白虎)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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