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그늘 아래서
유인자 시집
『아카시아 그늘 아래서』는 총 3부로 구성하여, 숲에서, 그럴 나이지, 넌 장미야, 하필이면, 비 오는 날, 나물을 캐니, 들국화, 어쩌면 좋아, 나의 어머니, 봄 소풍, 무위사에서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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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숲에서
봄맞이
그럴 나이지
민들레
꿈을 찾아
친구야 3
넌 장미야
별명
하늘나라에도 개통開通 해야겠네
5.18-33주년을 맞아
클릭
고향
신발
소쇄원 걸으며
충장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
우리 집
에스프레소
친구야 1
봄날
기다림
딱 그만큼
하필이면
무심
비 오는 날
모기 한 마리
부끄러운 아침
물처럼
수묵화 보며
헌 책
나물을 캐니
친구야2
고향길
편지
갈대
사진 한 장 1-6살 때 찍은 사진을 보고
이제는 알겠다
신발 두 짝
왜?
고향집
사진 한 장2
폐교하던 날
장원봉에 올라
그나마 다행이다
들국화
제2부 사랑
홍매화
당신과 하나 되어
사랑이
어머니의 항아리 1
어머니의 항아리 2
어쩌면 좋아
어느새
사랑차
온다 안 온다
사랑의 실타래
사랑한다는 말
사진첩들 넘기면
제3부 그리움
한걸음이었습니다
어머니1
어머니2
어머니3
어머니4
어머니5
화순 이양
나의 어머니
고무신
그리움에
어머니 마중 가신 아버지
뫼비우스 띠
산소 가는 길
봄 소풍
아버지의 메모
비린내
춘곤증
꿈속에서
어머니,말씀하시지
고향 집
무위사에서
역시 오기를 잘했구나
아,어머니
당신이 그리울 때면
맷돌
빗.빛
다산초당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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