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서정시선 6(서정대표시선 32)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참여한 한국대표 서정시선집『한국대표서정시선』제5권. 한국 시단을 책임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엮어낸 서정시선집이다. 공광규 ,문태준, 문정희 등의 초대시인의 초대시와 함께 공현혜, 권오섭, 김관식, 김동석,김영주, 김현희 등의 서정시, 서정 수필을 하나로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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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6번째 작품집
서정문학에서 매년 한 해를 결산하며 발간하는 여섯 번째 작품집 '한국대표서정시선6'이 발간되었다.
이번 작품집에는 문효치 시인 외 46인이 참가하여 다양한 작품 세계를 풀어 놓고 있다.
문학을 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내 속의 순수를 서늘하게 맛보기 위해 문학과 예술을 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 내 속의 순수를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측면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다. 깊이 들어가지 않고 껍데기만 보이면 안된다. 그래서 시는 적당하게 지나갈 수 없는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인 것이다.
한국대표서정시선6에 실린 작품들이 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은 위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모쪼록 이 작품들을 통해서 작은 위로와 도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편집부-
목차
목차
공광규 병
흰 빛을 얻다
모래에게
문정희 고독의 온도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이바라기 노리꼬에게
사람 옷을 입은 개
문태준 가을비 낙숫물
외할머니의 시 외는 소리
어떤 모사
문효치 모시나비
날아라 빛
호박꽃
이은규 말의 목을 끌어안고
검은 숲
벚꽃이동통신
이훈식 비가 내립니다
비가 오는 이유
그게 사람이지
서정대표 초대수필선
조진기 책 시집보낸 날
서정대표 시선
공현혜 국화 꽃
겨울 바람
먹이사슬
권오섭 빈 잔
마음, 전하셨어요?
하루살이 수채화
김관식 바위
가을 단상
백담사 가는 길
김동석 채송화 연가
가을지다
담심淡心
김영주 꽃이 지네
이화동 천사
젊은 연인
김현희 친정어머니를 뵈옵고
전입 신고
낙엽의 뼈
김호천 비 내리는 밤엔
비자나무 숲길
금
박명옥 눈물 꽃
대나무 숲에서
꿀맛
박성순 몽당연필
먼 길을 가기에
사계
박양주 봄
입추
알
박윤석 그대를 알고 나서
가을밤
행복
박지숙 어머니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비
만추
박채선 세월을 낚는 강태공
인생을 가불假拂하며
청령포에서
방극률 드라마 매력
자작나무 여섯 그루
노을을 바라보면서
방민선 팔봉이
지리산 연가 -세석평전에서-
이강
배동칠 마량 동백꽃
낙화 속 밀알
음지의 목련꽃에 새봄을
배막희 낙엽
터
버스에서
변순화 백조
길
카페라떼
서귀례 달빛에 젖은 마음
바람 같은 사람아
얼룩진 세상
서원희 한철 사랑
외사랑
산다는 건
신홍승 당신 기다리고 있을게요
상쾌한 기분!
첫 당신의 통화
안영호 석류
유품
봉숭아
양정훈 그리움의 밤
첫눈이 오기 전에
찻잔에 비춰진 내 모습
염선옥 달이 다라이만치 되면
종전
시월
옥혜민 가을의 심心
물병
행복
이원준 얼굴
가을
이별
이은경 낙과落果
오일장
두 어깨
이정임 초대
고향
용서
장봉이 꽃 비빔밥
노숙자들
살다보면
정동철 바다를 걸어온 허리
노동
참새의 뒷담
정현단 그 날
생명 구멍
찻잔 속 꽃
조수형 대못
자작나무 숲
고향으로 가는 버스
진광철 겨울비에 젖어
바닷가를 걸으며
눈감으면 추억이 찾아온다
차영미 장례식이 온다
나도 내가 낯설다
사라지는 골목
최성춘 시에 취해서
잔칫날
낙엽을 태우며
홍만희 윤정분 -구절초
극빈
손금정 명창 -고운점박이푸른부전나비
서정대표 수필선
박응보 수집벽 실패기
소재수 인사말 이야기
윤송석 비탈에 선 청춘
이재성 너는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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