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취(서정문학대표 수필선 6)
이종수 작가의 여섯 번째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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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작가의 다섯번째 수필집인 해취(解醉, sober)는 오랜 직장생활을 마감하며 세상의 섭리를 깨우치고자 노력하는 작가의 담담한 삶의 편린들이 담겨있다.
이종수 작가는 꼼꼼하면서도 다감한 필력으로 일상을 풀어나가기도 하고 책속에서 영화속에서 삶의 지혜를 발견한다. 여행지에서는 자세한 기록으로 경험에 의한 알짜배기 정보를 풀어내기도 한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원하는 이종수 작가의 수필은 겸손하고 따스해서 더 매력적이다.
이종수 작가는 꼼꼼하면서도 다감한 필력으로 일상을 풀어나가기도 하고 책속에서 영화속에서 삶의 지혜를 발견한다. 여행지에서는 자세한 기록으로 경험에 의한 알짜배기 정보를 풀어내기도 한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원하는 이종수 작가의 수필은 겸손하고 따스해서 더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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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지난해 연말로 31년여의 직장생활이 마무리되었다. 이제는 자연인으로 돌아와 생활하는데 익숙해져야한다. 언젠가 그런 얘기를 들었다. 오랜직장생활 이후 갑남을녀의 평범인으로 돌아가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최소 2년이 걸린다. 누구네 아버지라고 명명되는데 대하여 적응하는 시간이 그렇게 필요하다는 얘기다. 직장내에서 윗사람으로 대우받고 예우받는 것에서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일반인으로 생활을 해나가야 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였다. 세상이 달라보이고 세상이 돌아가는게 신기할 뿐이고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만만한 일거리가 없어보인다.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온 옥고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역여져 나온다는 것에는 항상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여섯 번째 산문집 『해취』를 펴내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이제는 언제 이렇게 책을 펴낼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 본래 옛사람들이 하는 말에 늙으면 말이 많아진다고 했다. 하나씩 버리고 하나씩 지워나가고 불필요한 것들을 치우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세상은 온통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인해 정신이 없다. 세계적인 축제가 될 것이고 평화올림픽이 될 것이다. 남북한 단일팀도 구성이 되었고 모처럼 맞는 남북한의 화해무드가 계속 지속되어 올림픽 후까지 계속 이어지질 기대해 본다. 설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다. 차가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오늘은 그런대로 한파가 물러간 듯한데 또 주말이 오면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 하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가 없다. 겨울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왔었던 남쪽지방 여행이 있기도 했다. 겨울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편안하고 좋을까 라고 생각하면 크게 오산이라는 것이다. 그곳에서는 눈도 구경할 수 없고 혹한이라는 것도 없지만 또다른 애로와 걱정이 많았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든 사람에게는 모두 번뇌망상이 있고 오욕칠정이 똑같이 상존하는 것이 세상사 이치임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혹독한 추위와 엄동설한의 고통이 있어야 찬란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야 하리라. 왜 그렇게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세계적인 명작들이 러시아에서 많이 나왔는가를 생각해보면 겨울이 주는 인간의 내면의 정화 또는 통찰의 힘을 느껴볼 수 있으리라.
이제는 충분히 휴식하면서 재충전의 기회를 가져야 하리라. 내 인생에 가을이 온다면이라는 전제를 달면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제 충분히 세상을 겪었고 경험했으니 경거망동할 것이 아니라 자중자애하고 자신의 행동거지에 생의 연륜이 묻어나도록 처신하고 운신하는 것이 필요해질 것이다. 이제는 세상을 사는 지혜가 무엇인지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자연적으로 터득하게 되지 않았을까. 미혹되지 않고 천방지축으로 분노하고 절제되지 않은 감정에 휩쓸려 일을 그르치는 행동에는 이르지 않을 수 있으리라.
자식을 낳고보면 자식이 자신을 닮아가는 부분에 관해 자신이 얼마나 제대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되리라. 자신이 자신의 삶에 관해 명확하고 분명한 철학을 가지지 못하면 자신의 자식도 그렇게 되리라는 부분에서 삶의 위험성을 직감했을 것이다. 이제 더 나이들고 보면 그 자식에게서 또다시 손자가 태어난다면 그리고 그 손자가 할아버지를 닮는다고 가정하면 얼마나 올곧게 자신의 삶에 철두철미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느껴보게 되지 않을까.
자식들을 위해서 부모로서 어떻게 훈육했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면 그다음 손자에게는 어떻게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키워야 할런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요즘 세상을 살면서 그런 것을 느껴본다. 우리에게 기본이라든가 원칙이라는 것이 얼마나 제대로 교육되어져 왔는가 하는 부분이다. 너무나 급속한 성장 발전을 이루면서 원칙과 기본이 무너지는 것이 당연시되고 무조건적으로 최대의 성과나 결과만을 강조해왔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
승부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치더라도 승리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우리를 정당화해 왔지 않는가. 제대로 규칙과 과정을 밟아서 정상적인 성취와 목표달성을 이뤄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던가. 고속도로를 세계에서 최단기간내에 건설해서 급속한 성장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과정을 거치고 안전하고 탄탄한 도로를 건설하고 그것에 합당한 재료를 투입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반공사 그런 것이 기초를 다지는 초석으로 이뤄졌다면 계속해서 고치고 보수하고 새롭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일이 있었을까. 100년을 내다보고 50년 후를 내다본 먼 안목에서의 기반 산업의 육성이나 기초를 튼튼히 한 안정적 성장이 보다더 장기적이고 거시적 관점에서 바람직한 나라의 발전방향은 아니었을까.
누구라도 한사람 만이라도 제대로 한국사회의 발전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갈 길을 제시했더라면 그것에 합당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을까. 아직도 갑론을박하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을 보면 어쩌면 공염불일 수도 있으리라. 200년씩 걸린 서구의 민주화나 산업화를 50년만에 성취해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위대성을 격하시키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제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보고 제대로의 발전지향적인 국가로의 진입을 위해 우리의 위상과 앞으로 가야할 길을 되짚어봐야 할 것이다.
올해가 지나면 우리는 이제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제대로된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그리고 국가 기타 등등 모든 것이 제대로된 국격을 갖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지나온 50년만큼 그렇게 또 앞으로 50년동안 우리를 성장시키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문화예술에 융성을 기대할 수 있고 세계문화국가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 끊임없이 천착해나가야 하리라. 우리가 자만하고 잘못되거나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면 다시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더 힘들어질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살고싶은 나라 행복한 나라 모두가 즐겁게 세상을 살고 살아가는 것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리라. 인문학적 가치가 각광받고 그런 부분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그런 일류국가로의 발전을 이뤄내야 하리라.
이제 세상은 노인이 엄청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세상이다. 새삼스럽게 건처사재우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나이가 들면 필요한게 건강과 아내가 아닌가 한다. 모든 노인들이 편안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올지 모를 일이다. 아무튼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나아가고 있다. 정체되어 있을 수는 없는 것이 세상이치 아니겠는가. '해취' 를 통해서 세상의 섭리를 깨우치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지난해 연말로 31년여의 직장생활이 마무리되었다. 이제는 자연인으로 돌아와 생활하는데 익숙해져야한다. 언젠가 그런 얘기를 들었다. 오랜직장생활 이후 갑남을녀의 평범인으로 돌아가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최소 2년이 걸린다. 누구네 아버지라고 명명되는데 대하여 적응하는 시간이 그렇게 필요하다는 얘기다. 직장내에서 윗사람으로 대우받고 예우받는 것에서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일반인으로 생활을 해나가야 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였다. 세상이 달라보이고 세상이 돌아가는게 신기할 뿐이고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만만한 일거리가 없어보인다.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온 옥고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역여져 나온다는 것에는 항상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여섯 번째 산문집 『해취』를 펴내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이제는 언제 이렇게 책을 펴낼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 본래 옛사람들이 하는 말에 늙으면 말이 많아진다고 했다. 하나씩 버리고 하나씩 지워나가고 불필요한 것들을 치우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세상은 온통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인해 정신이 없다. 세계적인 축제가 될 것이고 평화올림픽이 될 것이다. 남북한 단일팀도 구성이 되었고 모처럼 맞는 남북한의 화해무드가 계속 지속되어 올림픽 후까지 계속 이어지질 기대해 본다. 설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다. 차가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오늘은 그런대로 한파가 물러간 듯한데 또 주말이 오면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 하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가 없다. 겨울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왔었던 남쪽지방 여행이 있기도 했다. 겨울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편안하고 좋을까 라고 생각하면 크게 오산이라는 것이다. 그곳에서는 눈도 구경할 수 없고 혹한이라는 것도 없지만 또다른 애로와 걱정이 많았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든 사람에게는 모두 번뇌망상이 있고 오욕칠정이 똑같이 상존하는 것이 세상사 이치임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혹독한 추위와 엄동설한의 고통이 있어야 찬란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야 하리라. 왜 그렇게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세계적인 명작들이 러시아에서 많이 나왔는가를 생각해보면 겨울이 주는 인간의 내면의 정화 또는 통찰의 힘을 느껴볼 수 있으리라.
이제는 충분히 휴식하면서 재충전의 기회를 가져야 하리라. 내 인생에 가을이 온다면이라는 전제를 달면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제 충분히 세상을 겪었고 경험했으니 경거망동할 것이 아니라 자중자애하고 자신의 행동거지에 생의 연륜이 묻어나도록 처신하고 운신하는 것이 필요해질 것이다. 이제는 세상을 사는 지혜가 무엇인지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자연적으로 터득하게 되지 않았을까. 미혹되지 않고 천방지축으로 분노하고 절제되지 않은 감정에 휩쓸려 일을 그르치는 행동에는 이르지 않을 수 있으리라.
자식을 낳고보면 자식이 자신을 닮아가는 부분에 관해 자신이 얼마나 제대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되리라. 자신이 자신의 삶에 관해 명확하고 분명한 철학을 가지지 못하면 자신의 자식도 그렇게 되리라는 부분에서 삶의 위험성을 직감했을 것이다. 이제 더 나이들고 보면 그 자식에게서 또다시 손자가 태어난다면 그리고 그 손자가 할아버지를 닮는다고 가정하면 얼마나 올곧게 자신의 삶에 철두철미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느껴보게 되지 않을까.
자식들을 위해서 부모로서 어떻게 훈육했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면 그다음 손자에게는 어떻게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키워야 할런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요즘 세상을 살면서 그런 것을 느껴본다. 우리에게 기본이라든가 원칙이라는 것이 얼마나 제대로 교육되어져 왔는가 하는 부분이다. 너무나 급속한 성장 발전을 이루면서 원칙과 기본이 무너지는 것이 당연시되고 무조건적으로 최대의 성과나 결과만을 강조해왔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
승부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치더라도 승리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우리를 정당화해 왔지 않는가. 제대로 규칙과 과정을 밟아서 정상적인 성취와 목표달성을 이뤄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던가. 고속도로를 세계에서 최단기간내에 건설해서 급속한 성장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과정을 거치고 안전하고 탄탄한 도로를 건설하고 그것에 합당한 재료를 투입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반공사 그런 것이 기초를 다지는 초석으로 이뤄졌다면 계속해서 고치고 보수하고 새롭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일이 있었을까. 100년을 내다보고 50년 후를 내다본 먼 안목에서의 기반 산업의 육성이나 기초를 튼튼히 한 안정적 성장이 보다더 장기적이고 거시적 관점에서 바람직한 나라의 발전방향은 아니었을까.
누구라도 한사람 만이라도 제대로 한국사회의 발전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갈 길을 제시했더라면 그것에 합당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을까. 아직도 갑론을박하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을 보면 어쩌면 공염불일 수도 있으리라. 200년씩 걸린 서구의 민주화나 산업화를 50년만에 성취해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위대성을 격하시키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제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보고 제대로의 발전지향적인 국가로의 진입을 위해 우리의 위상과 앞으로 가야할 길을 되짚어봐야 할 것이다.
올해가 지나면 우리는 이제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제대로된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그리고 국가 기타 등등 모든 것이 제대로된 국격을 갖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지나온 50년만큼 그렇게 또 앞으로 50년동안 우리를 성장시키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문화예술에 융성을 기대할 수 있고 세계문화국가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 끊임없이 천착해나가야 하리라. 우리가 자만하고 잘못되거나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면 다시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더 힘들어질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살고싶은 나라 행복한 나라 모두가 즐겁게 세상을 살고 살아가는 것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리라. 인문학적 가치가 각광받고 그런 부분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그런 일류국가로의 발전을 이뤄내야 하리라.
이제 세상은 노인이 엄청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세상이다. 새삼스럽게 건처사재우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나이가 들면 필요한게 건강과 아내가 아닌가 한다. 모든 노인들이 편안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올지 모를 일이다. 아무튼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나아가고 있다. 정체되어 있을 수는 없는 것이 세상이치 아니겠는가. '해취' 를 통해서 세상의 섭리를 깨우치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목차
목차
4 프롤로그
1부
14 무술년 새해맞이
18 무술년 새해맞이 2
22 갈비뼈
28 건강검진
32 정유년 중추절
37 청첩장을 접으며
43 축사
47 장뚱어 잡는 아내
51 은둔자의 삶
55 역경 극복
59 알렉스 퍼거슨
64 상견례
69 산수연
73 팔순 잔치
77 경주 가족행사
82 임플란트
2부
88 남한산성
93 레일웨이맨
97 살인자의 기억법
102 스틸 앨리스
106 언브로큰
110 엑스 마키나
115 일 포스티노
119 택시운전사
125 티베트에서의 7년
130 핑거스미스와 아가씨
135 침묵 그리고 침묵의 목격자
140 돈키호테 1
144 돈키호테 2
3부
150 누님의 고희연
154 늦가을 하루
158 도리사와 금오산에서
164 커피
169 민물매운탕
173 생곡리 출근
177 아내의 생일
181 직장생활 7(2014~2015)
189 직장생활 8
195 구미를 떠나며
199 화순에서
203 2016 리더십 컨퍼런스
219 돌아갈 배를 침몰시켜라
237 몽골 러시아 여행기
271 앙코르와트
287 앙코르와트 에피소드
305 대만여행기
315 대만여행기 에피소드
332 에필로그
1부
14 무술년 새해맞이
18 무술년 새해맞이 2
22 갈비뼈
28 건강검진
32 정유년 중추절
37 청첩장을 접으며
43 축사
47 장뚱어 잡는 아내
51 은둔자의 삶
55 역경 극복
59 알렉스 퍼거슨
64 상견례
69 산수연
73 팔순 잔치
77 경주 가족행사
82 임플란트
2부
88 남한산성
93 레일웨이맨
97 살인자의 기억법
102 스틸 앨리스
106 언브로큰
110 엑스 마키나
115 일 포스티노
119 택시운전사
125 티베트에서의 7년
130 핑거스미스와 아가씨
135 침묵 그리고 침묵의 목격자
140 돈키호테 1
144 돈키호테 2
3부
150 누님의 고희연
154 늦가을 하루
158 도리사와 금오산에서
164 커피
169 민물매운탕
173 생곡리 출근
177 아내의 생일
181 직장생활 7(2014~2015)
189 직장생활 8
195 구미를 떠나며
199 화순에서
203 2016 리더십 컨퍼런스
219 돌아갈 배를 침몰시켜라
237 몽골 러시아 여행기
271 앙코르와트
287 앙코르와트 에피소드
305 대만여행기
315 대만여행기 에피소드
332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종수
저자 이종수는 1959년 경남 의령에서 출생하였다.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화천에서 장교로 복무하여 육군중위로 전역하였다. 이후 농협중앙회에 입사하여 2010년 농협안성교육원 부원장을 거쳐 농협구미교육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2017년에 퇴직하였다. 1987년 결혼하여 2남을 두고 있으며 서정문학, 지필문학, 문학광장으로 등단하였다. 수필집으로는 제1집 『푸른 노을』(2011, 화암출판), 제2집 『색다른 낯설음 저너머』(2013, 화암출판), 3집 『심향을 향한 여정』(2014, 서정문학), 4집 『홍진속 마음의 정화』(2016, 서정문학), 5집 『성찰의 향기』(2017, 서정문학)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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