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의 연가(서정문학대표시선 49)
양향숙 첫시집
양향숙 첫시집 [꽃마리의 연가].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를 이루고 있는 사회와 자연과 관계들이 어우러져 시적 감수성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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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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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12월의 환승역
2018년 모꼬지
MT 스케치
가마우지의 꿈
가을 남이섬에서
가을 하늘
가을비
개망초
가을여행
갯벌
경칩
겨울 한강변
경의선 숲길
광명동굴
그날처럼
기다림
나비, 날다
기호記號
김유정문학촌에 가다
날씨
2부
남대문시장
남산 둘레길
눈 내리는 날
돗토리 사구沙丘
뒤풀이
망원시장, 잼
모과나무
문득, 바람
바느질
박꽃
바다 부채길
바람의 기억
밥그릇
별똥별
병가病暇
봄날 아침
봄
봄나들이
불면증
불일암佛日庵 가는 길
3부
비 내리는 선암사
비 오는 날은 숲으로 가자
비 오는 출근길
사월
새벽 빗소리
섬(19년 봄 서정문학 문학기행)
수액
시詩 1
시詩 2
시인을 읽다
아침고요수목원의 불빛축제
안산 자락길
앞마당
약식을 만들며
양화진 순교 묘역에서
선유도
어떤 약속
여행
열대야熱帶夜
연밥
염색
4부
유리 구두
윤슬
인사동 골목
일요일 오후
자락
일상
적막寂寞
창문
첫날
첫눈
축제의 서곡
친정집
토요일 아침
파김치
한강변
호박죽을 끓이며
호수공원에서
화담숲의 겨울 이야기
흑석동 소회所懷
해설 자아의 표출, 그 내면의 이야기들|이훈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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