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우리집은 하늘하늘(맛있는 동시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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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를 통해 동물원으로 감성 나들이를 떠나요!
동시를 맛있게 읽는 「맛있는 동시」 제3권 『동물원 - 우리집은 하늘하늘』.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원을 주제로 하늘에서 사는 동물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담아낸, 아동문학가 김종상의 동시집이다. 하늘에서 살아가는 갈매기, 까치, 꾀꼬리, 그리고 펭귄 등의 동물을 소재로 삼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면서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동시를 읽게 된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동물을 리듬감 있게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동시는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아울러 그림작가 유정연의 유아스러운 느낌에 경쾌한 그림을 담아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을 자극한다.
동시를 맛있게 읽는 「맛있는 동시」 제3권 『동물원 - 우리집은 하늘하늘』.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원을 주제로 하늘에서 사는 동물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담아낸, 아동문학가 김종상의 동시집이다. 하늘에서 살아가는 갈매기, 까치, 꾀꼬리, 그리고 펭귄 등의 동물을 소재로 삼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면서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동시를 읽게 된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동물을 리듬감 있게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동시는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아울러 그림작가 유정연의 유아스러운 느낌에 경쾌한 그림을 담아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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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늘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동시집 <동물원>은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져 있다.
그 세 번째 이야기《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늘 동물을 골라 작가의 끝없는 상상력을 담아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동시를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이 자리잡게 된다.
하늘 동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감성 나들이
동시집 <동물원>은 동물을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마지막 하늘 동물 이야기가 《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이다.
이 책은 동물원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집은 하늘하늘'이라는 은유적인 표현에 리듬을 담아 하늘 동물 이야기를 시작한다.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을 뜻하는 '하늘하늘'은 아이들의 포근한 감성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동시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한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은 동시의 시작부터 단어의 반복을 통해 리듬을 느끼게 하여 아이의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끌어내려 했다. 동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또한 표지를 넘기면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이 다시 한 번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친근감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천진난만한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게 한다.
동시집 《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며,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을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의 천진스러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하늘 동물을 주제로 하여 동물원 감성 나들이를 떠난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 시인의 섬세함과 아이의 천진난만함 그리고 끝없는 상상을 불어넣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소리로 느끼는 동시의 리듬
'까딱까딱, 끼룩끼룩, 꾸벅꾸벅, 꾀꼴꾀꼴, 날름날름'등과 같이 동물을 표현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동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동시의 리듬을 그대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편안함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아이의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동시집 <동물원>은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져 있다.
그 세 번째 이야기《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늘 동물을 골라 작가의 끝없는 상상력을 담아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동시를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이 자리잡게 된다.
하늘 동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감성 나들이
동시집 <동물원>은 동물을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마지막 하늘 동물 이야기가 《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이다.
이 책은 동물원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집은 하늘하늘'이라는 은유적인 표현에 리듬을 담아 하늘 동물 이야기를 시작한다.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을 뜻하는 '하늘하늘'은 아이들의 포근한 감성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동시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한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은 동시의 시작부터 단어의 반복을 통해 리듬을 느끼게 하여 아이의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끌어내려 했다. 동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또한 표지를 넘기면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이 다시 한 번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친근감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천진난만한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게 한다.
동시집 《동물원-우리집은 하늘하늘》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며,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을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의 천진스러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하늘 동물을 주제로 하여 동물원 감성 나들이를 떠난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 시인의 섬세함과 아이의 천진난만함 그리고 끝없는 상상을 불어넣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소리로 느끼는 동시의 리듬
'까딱까딱, 끼룩끼룩, 꾸벅꾸벅, 꾀꼴꾀꼴, 날름날름'등과 같이 동물을 표현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동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동시의 리듬을 그대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편안함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아이의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목차
목차
끼룩끼룩 도둑 갈매기 | 공작아, 예쁜 공작아! | 소식을 전하는 우체부 까치 | 출렁출렁 논병아리네
도요새의 종종걸음 | 하얀 꽃송이 고니 | 딱따구리 의사 선생님 | 매가 멈춰 서면 | 꾀꼴꾀꼴 꾀꼬리
강 언덕에 사는 물총새 | 삐악삐악 병아리 | 비둘기가 꾸룩꾸룩 | 뻐꾹아, 어디 어디 숨었니?
멋쟁이 청소부 악어새 | 앵무새 앞에서는 | 오리들의 소풍을 갑니다 | 안경쟁이 올빼미
저어라, 저어새! | 종달새 노랫소리 | 잔소리쟁이 참새 | 참수리가 비잉 빙! | 겁쟁이 타조
얼음 나라 멋쟁이 펭귄 | 쿵작쿵작, 춤추는 홍학 | 호록호록 휘파람새 | ★ 동시야, 친구하자!
도요새의 종종걸음 | 하얀 꽃송이 고니 | 딱따구리 의사 선생님 | 매가 멈춰 서면 | 꾀꼴꾀꼴 꾀꼬리
강 언덕에 사는 물총새 | 삐악삐악 병아리 | 비둘기가 꾸룩꾸룩 | 뻐꾹아, 어디 어디 숨었니?
멋쟁이 청소부 악어새 | 앵무새 앞에서는 | 오리들의 소풍을 갑니다 | 안경쟁이 올빼미
저어라, 저어새! | 종달새 노랫소리 | 잔소리쟁이 참새 | 참수리가 비잉 빙! | 겁쟁이 타조
얼음 나라 멋쟁이 펭귄 | 쿵작쿵작, 춤추는 홍학 | 호록호록 휘파람새 | ★ 동시야, 친구하자!
저자
저자
김종상
저자 김종상은 아이들에게 동물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어 이번 동시를 쓰게 되셨다는 선생님은 초등교직 생활 52년 동안 독서와 글쓰기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해 온 교육자이자 아동문학가입니다. 현재는 새문학신문 주필, 한국문인협회 고문, 한인현 글짓기 장학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1958년 <새교실>로 현상문예 소년 소설 부문에서 입상하였고, 1960년 서울신문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동시집 《날개의 씨앗》 《동물원-우리집은 땅땅땅》 《동물원-우리집은 물물물》, 동화집 《멍청한 도깨비》, 글쓰기 《김종상 글쓰기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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