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형학습을 위한 초등 교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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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세상을 호기심으로 바라보기!
『자기주도형학습을 위한 초등 교과 100』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그런지 궁금했던 질문들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의 분야별로 모아 소개한 책입니다. 쉬운 설명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지속적인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 여러 분야와 연계한 학습도 가능합니다. 더불어 본문 하단에는 지식 플러스 코너를 수록하여 본문 내용을 깊이 있게 배우도록 전문적인 지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에밀레종은 정말 아기로 만들었을까,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 쓸까, 북극곰과 펭귄 중 누가 더 추울까 등 호기심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면서 아이들은 창의력은 물론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기주도형학습을 위한 초등 교과 100』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그런지 궁금했던 질문들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의 분야별로 모아 소개한 책입니다. 쉬운 설명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지속적인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 여러 분야와 연계한 학습도 가능합니다. 더불어 본문 하단에는 지식 플러스 코너를 수록하여 본문 내용을 깊이 있게 배우도록 전문적인 지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에밀레종은 정말 아기로 만들었을까,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 쓸까, 북극곰과 펭귄 중 누가 더 추울까 등 호기심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면서 아이들은 창의력은 물론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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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기주도형학습으로
상식에 지식을 쌓아보세요.
"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
천재 아인슈타인은 자신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항상
"왜?"라는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자기주도형학습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지요.
어쩌면 아인슈타인을 천재로 만든 것은
바로 이런 호기심이 아닐까요?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교과서를 통째로 달달 외운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속에 담긴 원리를 이해해야 진정으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암기하는 방법도 좋지 않습니다. 통째로 암기하는 지식은 금세 잊어버립니다.
교과서가 자신의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주도형학습이야말로 진정한 공부가 되는 것이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자기주도형학습을 위한 초등 교과 100》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의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 하단의 〈지식+〉에서는 본문을 보충해주는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기주도형학습으로 호기심을 키우다 보면 제2, 제3의 아인슈타인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상식에 지식을 쌓아보세요.
"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
천재 아인슈타인은 자신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항상
"왜?"라는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자기주도형학습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지요.
어쩌면 아인슈타인을 천재로 만든 것은
바로 이런 호기심이 아닐까요?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교과서를 통째로 달달 외운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속에 담긴 원리를 이해해야 진정으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암기하는 방법도 좋지 않습니다. 통째로 암기하는 지식은 금세 잊어버립니다.
교과서가 자신의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주도형학습이야말로 진정한 공부가 되는 것이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자기주도형학습을 위한 초등 교과 100》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의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 하단의 〈지식+〉에서는 본문을 보충해주는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기주도형학습으로 호기심을 키우다 보면 제2, 제3의 아인슈타인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목차
목차
| 사회 |
1.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 2. 널뛰기는 왜 여자들이 할까? | 3.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 4.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 5.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 6.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 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 8.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 9.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 10.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 11.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 12.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 13.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 14.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 15.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 16. 홍길동은 왜 아버지를 부르지 못했을까? | 17.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 18.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 19. 대통령 선거는 왜 겨울에 할까? | 20.'~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
| 역사 |
21. 에밀레종은 정말 아기로 만들었을까? | 22.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23.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 24.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 25.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 26.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놨을까? | 2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 28.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 29.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 30.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 31.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 국어 |
32. '~로서'와 '~로써'는 어떻게 다를까? | 33.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 34. 맞춤법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까? | 35. 속담, 격언, 고사성어는 어떻게 다를까? | 36.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 37. '저희 나라'는 왜 안 되는 걸까? | 38. 가을에는 정말 말이 살찔까? | 39.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 40. 왜 없던 사이시옷이 생기는 걸까? | 4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 42.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 쓸까? | 43.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 44.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 과학 |
45.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 46.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 47. 터널 속 전등은 왜 오렌지색일까? | 48.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 4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 50.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 51.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 52. 물하고 기름은 왜 갈라서 있을까? | 53. 장마가 끝났는데 왜 비가 올까? | 54.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 55.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 5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 57.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 58.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 59.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있을까? | 60.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 61. 빗방울을 맞아도 왜 안 아플까? |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 6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 64.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 65.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 66. 절의 기둥은 왜 다 불룩할까?
| 동식물 |
67.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 68.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 69.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 70. 펭귄도 새일까? | 71.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 하는 걸까? | 72.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 73.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 74.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 75. 동물들의 피도 빨간색일까? | 76.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 77.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 78.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 79.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 인체 |
80. 땀은 왜 흘리는 걸까? | 81.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 82.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 83.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 84.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을 할 수 없을까? | 85.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 86. 긴장을 하며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 87.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 8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 89. 아프면 왜 열이 날까? | 90.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 91.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 92.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 수학 |
93. 카드나 명함 크기는 정해져 있을까? | 94.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 95. 〈씨름〉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 96.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 97. 수학에서 건너온 어휘가 있을까? | 98.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 99.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 100.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1.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 2. 널뛰기는 왜 여자들이 할까? | 3.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 4.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 5.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 6.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 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 8.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 9.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 10.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 11.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 12.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 13.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 14.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 15.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 16. 홍길동은 왜 아버지를 부르지 못했을까? | 17.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 18.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 19. 대통령 선거는 왜 겨울에 할까? | 20.'~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
| 역사 |
21. 에밀레종은 정말 아기로 만들었을까? | 22.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23.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 24.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 25.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 26.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놨을까? | 2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 28.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 29.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 30.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 31.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 국어 |
32. '~로서'와 '~로써'는 어떻게 다를까? | 33.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 34. 맞춤법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까? | 35. 속담, 격언, 고사성어는 어떻게 다를까? | 36.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 37. '저희 나라'는 왜 안 되는 걸까? | 38. 가을에는 정말 말이 살찔까? | 39.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 40. 왜 없던 사이시옷이 생기는 걸까? | 4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 42.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 쓸까? | 43.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 44.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 과학 |
45.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 46.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 47. 터널 속 전등은 왜 오렌지색일까? | 48.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 4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 50.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 51.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 52. 물하고 기름은 왜 갈라서 있을까? | 53. 장마가 끝났는데 왜 비가 올까? | 54.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 55.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 5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 57.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 58.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 59.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있을까? | 60.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 61. 빗방울을 맞아도 왜 안 아플까? |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 6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 64.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 65.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 66. 절의 기둥은 왜 다 불룩할까?
| 동식물 |
67.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 68.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 69.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 70. 펭귄도 새일까? | 71.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 하는 걸까? | 72.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 73.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 74.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 75. 동물들의 피도 빨간색일까? | 76.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 77.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 78.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 79.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 인체 |
80. 땀은 왜 흘리는 걸까? | 81.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 82.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 83.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 84.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을 할 수 없을까? | 85.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 86. 긴장을 하며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 87.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 8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 89. 아프면 왜 열이 날까? | 90.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 91.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 92.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 수학 |
93. 카드나 명함 크기는 정해져 있을까? | 94.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 95. 〈씨름〉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 96.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 97. 수학에서 건너온 어휘가 있을까? | 98.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 99.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 100.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저자
저자
조영경
저자 조영경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고 있으며, 독서지도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호기심 특급해결》 《자기주도》 《자기주도 토론· 논술 쓰기》 《미래를 결정짓는 공부 습관 초등 고학년 때 달려 있다》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 《대한민국 트렌드》 《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 등이 있습니다.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니안짱》이 있으며, 시리즈로는 《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 《크레용 왕국》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호기심 특급해결》 《자기주도》 《자기주도 토론· 논술 쓰기》 《미래를 결정짓는 공부 습관 초등 고학년 때 달려 있다》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 《대한민국 트렌드》 《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 등이 있습니다.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니안짱》이 있으며, 시리즈로는 《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 《크레용 왕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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