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양장본 Hardcover)
박용재 시집『강릉』. '강릉'은 그의 시집이자 그가 거주할 집이다. 그의 시는 허구와 허욕, 포장과 손재주를 물리치고 자신과 고향, 상처와 희망을 실물 그대로 무대화하기 위해 직선적인 정서의 리듬을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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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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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헌화가
첫사랑
강릉
들국화
흐린 배들에게 물었다
경포대역
달빛 나그네
마음을 닦으며
바람의 호수
달은 어디에 떠 있나
나그네 새
내 인생에서
간이역
고향에서
초당일기 - 허난설헌 생가에서
하평동에서 1 - 허균을 생각함
하평동에서 2 - 답교놀이
제2부
강릉에서
봄비 내리다
봄날 숲에 머물다
감자밭 똥냄새
홀로 벌판을 지나는 바람에게 물었다
시간의 뜰
길
불행한 꽃잎
바다에 내리는 눈
들판에서 부르는 노래
키 작은 꽃의 삶에 관하여
강원도의 저녁
대관령에서
벚꽃잎 흩날리네
용평에서늬 1박 2일
하루
제3부
운양초등학교
내 친구 영환이
명태 - 이모의 부고
친구에게
아름다운 죄
극장 추억
마당
별
그녀는 노을 속에 집을 지었다네
감나무 그늘에 누워
1980년 주문진에서
가을밤
강릉 가는 길
유쾌한 폭설 - 소금강에서
사기막 계곡에서
숲의 노래
제4부
내가 우주에 온 까닭은?
2010년 4월 어느 날 하루
부처 - 춤꾼 홍승엽
목련이 진 자리에 라일락 꽃향기가 피어나듯이
가을 햇살 눈부신 날
어느 고장난 철학자의 잠꼬대
귀향
강릉은 서울에도 있다
사랑이 부질없는 사랑이 1
사랑이 부질없는 사랑이 2
그땐 어떨까
불편한 사랑
들꽃에게 말을 걸다
겨울편지
구두
화성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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